• [27일 날씨] 눈 또는 비 후 갬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 기자회견 후 한국교육자선교회 기독교육자인권보호위원회 회원들이 항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원도 민병희 교육감은 종교탄압 즉각 중지하라"
    강원도 지역에서 기독교사들에 대한 탄압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한국교육자선교회 기독교육자인권보호위원회(위원장 고상경, 이하 위원회)가 26일 낮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도교육청 민병희 교육감은 ‘왜곡, 날조, 표적감사’ 종교탄압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 바성연
    바성연 등 55개 사회시민단체들, 교육부 성교육 지침 '동성애' 제외 "환영"
    교육부가 성교육 지침에 '동성애'를 제외한 것과 관련, 시민사회 단체들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55개 단체가 환영 성명을 발표하고, "교육부는 현 '성교육 표준안'의 내용에 대해, 대다수 국민들과 학부모들이 적극 찬성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일부 성정체성을 무너뜨리려는 단체들의 왜곡된 논리..
  • 최이우 목사(평화통일연대 이사, 종교교회)
    [평화칼럼] 꿈인가 생시인가
    우리민족이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온 세월이 어언 72년이 흘렀다. 분단 70주년이었던 2015년, 우리는 구약성경의 바벨론포로 7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의 회복사건을 기억하며, 또 ‘통일은 대박’이라는 말에 상당히 들뜬 마음으로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다..
  • 아베 신조 도널드 트럼프 미일정상 / KBS
    트럼프-아베, 美日 '정상회담' 내달 10일 개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다음달 1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회담이 성사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정상과 처음 갖는 정상회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반기문(연합)
    반 전 총장 "대권도전 작년 12월 결정…경선 준비 돼 있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권 출마를 지난 12월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25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이렇게 밝히며 "소위 '최순실 사건'으로 국정농단이 되고, 대통령이 탄핵 소추되는 불행한 일이 한국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폭설
    설 연휴 앞두고 '큰 눈'…귀성길 대란 우려
    최고 30cm의 폭설이 쏟아졌던 지난 2009년 설 연휴 첫날인 1월 25일 귀성길 고속도로는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했다. 그런데 이번 설 귀성길에도 폭설이 예상돼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둔 26일 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지역부터 비나 눈이 시작된다. 연휴 첫날인 27일은 눈 구름이 남쪽으로 내려가며 이날 오전까지 전국에 눈과 비를 뿌리겠다. 특히 기온이..
  • 종교유형별 인구(1995, 2005, 2015)
    "근본주의가 개신교 대형교회에 작용, 종교 인구 감소를 막았다"
    25일 오후 월드컬처오픈 W스테이지 안국에서는 신대승네트워크와 우리신학연구소,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공동주최로 토론회가 열렸다. "한국의 종교, 탈종교화에 대응할 수 있나?"(2015 인구센서스의 종교인구 변동이 던지는 의미와 과제)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기조강연을 전한 윤승용 이사(한국종교문화연구소)는 "불교인구의 급속한 감소와 개신교인구의 증가현상을 보면, 종교 인구 감소시대에는..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성경은 정말 여자를 무시하나요?
    성경 속에는 여자를 남자와 차별하는 듯한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롯(창 19장)은 성경에서 의인(벧후 2:7)이라고 평가되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딸보다 자신이 모르는 다른 남자(천사)를 더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딸들보다 그들이 더 귀해서라기보다 롯의 경우처럼 아버지조차 딸들을 차별했을 만큼 여자를 천히 대하는 것이 당시 사회의 일상적 풍경이었다고 봅니다. 남존여비의 유교사..
  •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미국사회에 남긴 최대 유산…바로 동성애?!
    오바마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 중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권익을 가장 적극적으로 보호, 증진한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2009년 1월 취임 후 미 대통령 중 처음으로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를 백악관에 초대했다. 그해 10월에는 인종, 피부색, 출신국을 이유로 사람을 혐오해 피해주는 것을 금지하는 혐오방지법(차별금지법)에 성적 성향, 성 정체성을 추가해 동성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