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진행한 연말연시 이웃돕기 집중모금 캠페인(희망2017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인 3,588억 원보다 290억 원이 많은 3,878억 원(잠정집계)을 모금하며 31일 종료됐다. 전년도 캠페인(희망2016나눔캠페인/2015.11.23~2016.1.31) 모금액인 3,500억 원보다 378억 원이 늘어난 액수로, 캠페인 기간 중 서울.. 
'악동뮤지션' 이찬혁 "술(酒)기운 빌려 노래 쓰고 싶지 않아"
선교사 가정의 남매 가수 '악동뮤지션'(악뮤) 이찬혁(22)·이수현(19)이 지난 30일 설 맞이 가족특집으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가수 김윤아-김형규 부부와 함께 출연해 감동과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오빠 이찬혁은 '절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소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美 연방대법관에 '보수성향' 골서치 판사 '지명'
공석이었던 미국 연방대법관에 닐 골서치(49)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지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보수성향의 골서치 판사를 연방대법관에 공식으로 지명했다... 
동성애 비판수업 진행한 중학교 교사,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근거로 조사받아
'성(性)혁명'으로 촉발된 교회탄압이 한국에서도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한 중학교 교사가 동성애 비판 수업을 진행했다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됐다. 관련 근거 조항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였다. 서울 A중학교에 근무하는 B교사는 지난 2016년 11월 '남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의 긴밀한 상관성' '소아성애와 수간도 포함하는 성소수자의 개념' '유전이 아닌 동성애.. 
이순진-던포드 韓美합참의장 통화
이순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하 합참의장)은 1일 오전 7시 조셉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과 통화를 통해 한반도에 미측 전략 자산 전개 등을 요청했다. 한미 양국 합참의장의 통화는 미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첫 공조 논의로 약 20여 분간 진행됐다. 이순진 합참의장은 지난해 말 제1차 외교·국방 확장억제 전략협의체에서 합의한 전략적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미군의 전략무기가 한반도에 전개될 것을.. 
'독립유공자 → 친일파' 국가보훈처 '적반하장' 판별
일제(日帝)로부터 독립을 위해 애쓴 유공자를 찾아 그 희생에 대한 보답을 해야 할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가 공적심사위원들의 어설픈 판별로 순국선열을 오히려 반민족행위자로 낙인찍고 고인은 물론 그 유족의 명예에도 큰 상처를 입혔다. 독립운동가 황인석 선생의 후손인 손자 황규헌(64) 씨가 국가보훈처에 2005~2016년까지 11년 동안 5차례에 걸쳐 조부인 황인석 선생의 독립유공자 공적 심사.. 
"숭실대를 꿈·희망 넘치는 '기독교 민족대학'으로"
황준성 신임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먼저 기도하겠다고 밝히고, "본인의 힘과 능력과 지혜를 초월하는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오직 믿음으로 부르심에 겸허히 순종 하겠다"고 했다. 이어 "숭실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으며, 순교자 정신으로 민족적 자존심과 신앙적 절개를 지켜온 자랑스러운 기독교 민족대학"이라 밝히고, "한국 최초.. 
"강원도교육청의 기독교사 징계는 과도하다"
지난 1월 26일 한국교육자선교회(이사장 김형태)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강원도교육감(교육감 민병희)이 기독교 신앙인 교사들(이하 기독교 교사)에 대한 감사권을 남용하여, 인권을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였다고 성토하였다. 강원도 교육청은 지난 1월 23일 기독교 교사 3명에게 징계를 내렸는데, 2명의 교사에게는 ‘감봉’을, 1명의 교사에게는 ‘견책’처분을.. [1일 날씨] 점차 맑아짐 / 울릉도, 독도 한때 눈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울릉도, 독도는 흐린 가운데 늦은오후에서 밤사이에 한때 눈이 내리겠습니다... 
"대형교회 부목사들의 진짜 목회, 실패 후 권토중래…다시 개척했을 때"
조 교수는 그런 경우 "진짜 목회는 권토중래하다가 새로 개척했을 때"라 말하고, "이 때부터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 사람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대형교회 축소해 놓은 목회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돌아보고 세우는 목회를 하게 된다. 한 생명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어놓을 정도의 복음을 향한 간절함이 생긴다. 그때부터 허황된 생각을 내려놓고 진.. 
총신 교수들, 총신대학교 정상화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예장합동 총회의 대표 교육기관인 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가 김영우 총장 및 보직교수들, 그리고 재단이사 전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31일 발표된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이 밝히고,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인터뷰]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만의 모델 만들 것”](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39/image.jpg?w=188&h=125&l=50&t=40)
충현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한규삼 목사 청빙
역삼동 충현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뉴저지 초대교회를 담임해 왔던 한규삼 목사(56) 부임이 유력시 되고 있다. 충현교회는 지난 22일 3부 예배 후 열린 공동의회를 통해 한규삼 목사 부임을 결정했다. 당시 공동의회에는 1,840명 성도들이 참석해 84.7%가 찬성표를 던졌다고 한다. 충현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이미 지난 2016년 5월부터 시작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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