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2일부터 국제구세군(대장 안드레 콕스)이 지난달 12일부터 신년 캠페인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공동체’(The Whole World Mobilising)를 진행하고 있다... 
10대 자녀를 복음 전파자로 만드는 효과적 방법 ‘8가지’
기독교 가정에서 10대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신앙적인 바람이 있다면 바로 자녀들을 전도자로 만드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이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만약 자녀들에게 전도에 관한 제대로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칼럼니스트이자 미국의 청소년 선교단체인 데어투쉐어미니스트리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 '새해맞이' 구세군 희망나누미, 윅스바이와 물품 전달식
한국구세군 희망나누미가 새해를 맞아 지난달 9일 웍스바이(총괄이사 이철규)와 함께 가방 1600여 개, 의류 500여 개의 후원 물품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전문의가 말하는 목회자 건강을 위한 '5계명'
교회 사역이 잘 되려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육체적 건강 모두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교회의 중심축을 감당하고 있는 목회자의 건강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영적 건강 관리에 대해서는 일반 성도들까지도 대략 알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 돼 있지만, 목회자들의 육체적 건강 관리에 대해서는 소홀히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전문의의 관점에서 진단한 글이 눈길을 끈다... 
"이 나라가 걱정되어 잠 못이뤄 금식기도에 나왔다"
어지러운 시국을 걱정하며 교회 성도들이 모여 금식기도를 시작했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 이하 횃불재단)은 2일부터 4일까지 양재동 횃불선교센터에서 "내게로 돌아오라"(요엘2:12)는 주제로 '2017년 횃불 구국금식기도대성회'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첫날인 2일 이형자 이사장은 "상황을 볼 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이 나라가 어디로 가나.. 
무신론 포기한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가 교회 목회자들을 만났다
지난해 말 무신론자에서 종교인으로 전향(?)했음을 선언한 페이스북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마크 저커버그(32)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최근 미국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만나 신앙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민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목회자 자질’
LA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달 26일 지역 기독신문사와 일간신문사 종교부 기자 등 종교 관련 언론인 8명을 초청해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신임 박문규 대표가 기윤실에 대한 언론계의 평가와 조언을 듣는 자리였다... 
(알짜정보) 알아두면 유용한 ‘정유년 생활백서’
올해부터는 정년이 60세로 의무화되고 주민등록번호 변경도 가능해집니다. 새해 정부가 내놓은 정책들 가운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 '올해 달라진 주요 제도'를 소개합니다... [2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울릉도, 독도 점차 맑아짐
중국 산동반도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0도가 되겠습니다... 
파키스탄, 성도들 집 불태운 115명 방화 용의자 모두 석방
파키스탄 법원은 지난 2013년 예언자 무함마드의 신성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이 사는 150채 가구를 불태운 혐의로 체포된 115명의 용의자 전원을 증거 불충분으로 석방했다. 라호르 대테러 법원 판사인 에이잠 판사는 "살인, 강도, 방화 및 테러 시도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검사측이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창조신학칼럼] 문화 코드를 잘못 읽은 정부의 미숙한 이슬람 '할랄' 정책
성경적으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지구상 유일한 존재다. 그 인간과 하나님은 언약을 맺는다. 그 첫 언약은 놀랍게도 먹거리 언약이었다. 인류를 결국 타락에 이르도록 만든 이 언약에 대해 신학은 대단히 다양한 해석을 내놓곤 한다. 사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이 먹거리 언약을 어김으로 그만 에덴동산에서 추방을 당하고 말았다. 신학적 논의를 떠나 이 먹거리 언약 안에서 인류는 한 가지 .. 
[평화칼럼] 북한 동포도 외국인이다
2,000년도 초반, 중국동포 여성 한 분께 법률상담을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고생 고생하여 모은 돈을 남한 친척이 빌려간 후에 나 몰라라 하니, 국가에서 그 돈을 돌려받도록 도와 달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 저는 민법이 어떻고 형법을 적용하려면 저렇고, 나름 최선을 다해 설명을 했지만, 그 중국동포 분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아니, 내 돈인데, 친척이 돌려주지 않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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