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저녁 총신대 대강당에서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주최로 '장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열렸다. 벌써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찬양제의 주제는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시110:3)로, 10개 대학 모두 11팀이 출연했다... [13일 날씨] 서울, 경기, 강원도영서 새벽 한때 비 / 그 밖의 전국 : 가끔 구름많음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산둥반도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흐리고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구세군, 한국문화예술委와 6년째 '사랑의 도서 기증사업' 이어가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올해로 6년째 ‘사랑의 도서’ 기증사업을 진행하며 전국 문화 소외계층에 양서(良書)를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세운에 따르면 사랑의 도서 기증사업은 국내 출판사에 쌓여 있는 반품도서와 구(舊)정가도서 등 읽을 수는 있으나 판매가 어려운 도서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이 같은 도서에 대한 기부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
미국 풀러신대원 교수 김세윤이 방한하여 2016년 4월 강연을 통해 "칭의의 온전한 수확은 종말에 유보돼 있다", "칭의와 윤리(성화)는 하나의 통합체로서 서로 분리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쳐 화제가 됐다. 2015년 10월 소망교회에서 그는 '사도 바울의 복음'을 주제로 "칭의론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하나님 나라)의 틀 안에서 이해돼야 바울의 복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며 "칭의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을 만나 행복했다"
12일 낮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에서는 '다문화가정부모초청 환송식'이 열렸다. 지난 2일부터 오늘까지 10박 11일간 열린 '제2회 다문화가정부모(가족)초청 행사'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이하 세기총)가 주최하고.. 
"기독교인이 AI를 머슴으로 둬야지 주인 삼으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제54차 정기조찬 모임을 열고 한국사회 지성의 아이콘인 이어령 박사를 초청, "한국교회, 영성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의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조찬 모임은 서길원.. 
박종화·박용규, 한 목소리로 "한국교회 성경으로 돌아가야"
진보 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주도하는 한국교회 "원로들의 대화" 모임이 12일 오전 7시 기독교회관 701호에서 열린 가운데, 이번엔 보수 사학인 총신대 신대원 박용규 교수(역사신학)를 초청해 강연을.. [12일 날씨]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루터대와 숭실대CR글로벌리더십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루터대학교(총장 김영옥)와 숭실대CR글로벌리더십연구소(소장 최은수)는 지난 9일 오전 11시 용인시 소재 루터대학교 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인성교육 및 리더십 교육과정 개발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두 기관은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성교육 및 리더십교육과정 개발.. 
기아대책, 제15회 국제연대 컨퍼런스 진행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10일~13일 제15회 국제연대 총회 및 글로벌 킹덤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서울 강서구 나이아가라 호텔과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기아대책 국제연대 회원단체(FHI Members)가 참여하고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각 단체들이 수행하는 국제구호 및 모금 프로젝트에 대해 공유하고, ‘하나님 나라 리더십.. 
영산조용기자선재단, 독거어르신 대상 보청기·마스크 지원
재단법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조용기, 김성혜)은 9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10차 MOU 체결식을 통해 디지털보청기와 바이러스성 질병 예방 방진마스크 등 2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신장을 나누는 일도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한 일"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5월 9일 오전, 서울아산병원에서 김덕주(51세, 충남예산)목사가 생면부지 타인을 위해 자신의 신장 하나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본부를 통해 신장을 기증한 959번째 기증인 이자, 만성신부환우에게 새 삶을 선물한 아름다운 기적의 주인공이 됐다. 충남예산의 한 작은 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 목사는 유독 주변에서 아픈 이들을 많이 접했다. 지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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