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오네시모선교회 후원회(대표 임태우 목사, 후원회장 한영숙 권사, 총무 캘리 리 전도사) 콘서트가 최근 플러톤 시에 위치한 은혜의강감리교회(담임 김태호 목사)에서 열렸다. 김석기 설립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콘서트는 임태우 목사의 기도에 이어 소프라노 황혜경, 메조 소프라노 정희숙, 바리톤 김정호, 바리톤 장상근 등 연주자들의 여러 독창과 중창이 선보였으며 남성중창단 칸투스도 자리를 빛냈다... 
문암의 시집 〈바람과 시간의 숨결〉 작품 해설
필자는 문암의 시집 『바람과 시간의 숨결』에 대한 작품 해설을 통하여 시집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 시집은 오랜 세월 삶과 자연, 그리고 존재의 근원을 성찰해 온 시인의 깊은 사유와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결실이다. 그의 시편들은 시간 속에서 스러지는 것들에 대한 애틋한 시선과, 그 너머 영원으로 향하려는 인간의 내적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바람과 시간의 숨결』은 시..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 성황리에 열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16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찬양제에는 백석대, 백석대신대원, 서울장신대, 안양대, 총신대 등 5개 대학 6개 팀이 참여했으며, 합신목사찬양단인 카리스남성중창단과 색소폰 심상종 교수, CCM 가수 김영은 자매, 충현교회 중창팀 미드바르가 .. [사설] 反中 시위 엄단, 反美 시위는 방치?
추석 연휴를 기해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전면 시행된 가운데,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반중 정서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정부가 반중시위는 엄단하고 반미 시위는 그대로 방치한다는 지적과 함께 이중 잣대 논란까지 가열되고 있다. 최근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서울 명동 일대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반중시위 장면이 자주 목격된다. 명동 일대가 반중시위의 성지처럼 변한 된 건 외국.. 
익숙함에 길을 잃은 교사에게
교회학교 사역이 반복될수록 처음의 열정이 사라지고 의무감만 남을 때가 있다. 이것이 바로 매너리즘이다. 매너리즘(Mannerism)이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오는 습관적인 권태나 무감각을 의미한다. 처음 교사로 헌신했을 때의 벅찬 감격,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기도했던 간절함은 점차 익숙한 일상에 묻혀 빛을 잃기 쉽다... 
“성경이 신화? 역사성·신뢰성에 대한 지성적 근거 제시”
청주 서문교회와 부설 기독교변증선교연구소(소장 박명룡) 및 변증전도연구소(대표 안환균) 는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 청주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성경, 신화인가 역사인가?’라는 주제로 ‘2025 기독교변증컨퍼런스’를 갖는다. 주최 측은 이를 앞두고 16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이 컨퍼런스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5 기독교변증컨퍼런스는 오늘날 한국사회에 만연한 .. 
제9기 통일선교학교, 10월 23일 개강… “북한 어린이 복음화 위한 장기 선교의 출발점”
한국어린이전도협회(이하 한어전)가 주최하는 제9기 통일선교학교가 오는 10월 23일(목)부터 11월 20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북한 선교의 비전과 실제적 전략을 배우고, 통일 이후 북한 어린이 복음화를 준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통일선교학교는 총 5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각 주마다 다른 강사진이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맡는다. 첫째 주에.. 
‘2025 재한 몽골인 추석 수련회’ 성료… 자녀교육 중심의 새로운 사역 방향 제시
‘2025 재한 몽골인 추석 수련회’가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강원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2박 3일간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재한 몽골 교회 26곳에서 총 432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이 122명으로 집계돼 세대 간 참여가 조화롭게 이루어졌다. 이번 수련회는 모스타(MOngolian STudents All nations), DMN(디아스포라 몽골리안 네트워크), .. 
‘미스바 대구기도성회’ 열린다… 회개와 민족 부흥 위한 연합 기도운동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그리고 민족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규모 연합 기도운동이 대구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이틀간 대구 달성군 사문진교회(담임 민경수 목사)에서 개최되는 ‘미스바 대구기도성회’는 전국 각지의 교회와 성도들이 모여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보칼럼㊺] 6.25 한국전쟁의 진실, 휴전(1)
1952년 11월, 중부 전선의 3번째 겨울이 왔다. 판문점 회담은 포로 문제로 진전되지 못하고 무기한 휴회에 들어갔다. 전선의 장병들은 전투 의욕과 사명감을 다 잃었다. 유엔 병사들은 빨리 집에 가고 싶은 소원뿐이었다. 무엇보다 죽기가 싫었다. 전쟁에 대한 염증과 혐오감이 크게 생겼다. 휴전을 한다고 했지만 고지 전투는 멈추지 않았다.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아이젠하워 장군은 대통령.. 
한글 성경과 정통파 유대인
1891년 정통 유대인이 조선에 왔었다. 유대인은 유대교를 신봉하거나 혈연이나 개종을 통해 고대 히브리인의 후예가 된 민족이다. 또 유대인은 고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출애굽 후에 가나안에 정착해서 이스라엘 왕국을 세웠다. 그러나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등의 지배를 받으며 그들은 세계 각국으로 흩어졌다. 유대인들은 유럽 각국과 미국에 흩어졌으나, 독일의 히틀러 시대에 600만 명이 학살되는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향한 ‘2025 특별연수’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영적 재도약과 연합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2025 특별연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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