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흥사단, 23일부터 상해서 제112차 흥사단대회 개최
    이번 제112차 흥사단대회는 ‘글로벌 흥사단’으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행사로, 임시정부의 역사적 현장에서 국제교류와 세계시민운동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주요 일정으로는 개회식, 토론회, 역사 탐방, 국제교류 세션, 결의문 채택 등이 예정돼 있다. 토론회에서는 ‘민주공화국의 이상과 오늘’, ‘도산 안창호의 정신과 글로벌 시민사회’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 두란노
    《바울로부터 온 편지》 시리즈 완간 기념 북토크 열려
    두란노서원은 최근 서울 서빙고 소재 본사에서《바울로부터 온 편지》시리즈 완간을 기념하는 북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한《바울로부터》의 저자 최종상 선교사의 4권 시리즈 완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 통일한국
    통일한국, 20일부터 ‘북한 인권 사진전’ 개최
    한반도 통일과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통일한국(이사장 강동완)이 박충권 국회의원실과 함께 20일부터 23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북한 인권 사진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북한 주민의 인권 현실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전에는 20여 년간 북·중 접경지역을 오가며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기록해온 강동완 동아대 교수의 작품이 전시된..
  • 구세군
    구세군, 20일 기후위기 시대 대응 위한 ‘긴급구호 세미나’ 개막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구세군)이 20일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2025 구세군 긴급구호 세미나’를 열고, 기후위기 시대에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재난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CGN-여미지식물원 제주서 업무협약 체결
    CGN-여미지식물원, 제주서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미디어 선교기관 CGN이 지난 18일 제주온누리교회에서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여미지식물원은 동양 최대 규모의 온실과 다양한 야외 정원을 갖춘 제주 대표 식물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연과 문화, 미디어의 상생을 도모하며 기독교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 한동대학교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작가 초청 특강 진행
    한동대,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작가 초청 특강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7일 베스트셀러 작가 정이현을 초청해 ‘콘텐츠 기획 특강’을 개최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늘의 거짓말」 등으로 알려진 정 작가는 이날 특강에서 소설가로서의 창작 경험을 토대로 콘텐츠 기획의 핵심 원리와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정 작가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문화상품이 반드시 최고의 콘텐츠는 아니다”며 “진정한 콘텐츠의 힘은 사람들의 마음..
  • 신앙의 육상경기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의 뜻은 ‘구원’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과 의미를 가장 잘 나타내 준다. 그러나 유대 사회에서 예수라는 이름은 흔한 이름이었다. 구약에는 여호수아(Joshua), 예수아(Jeshua)가 있다. 히브리어로 여호수아(와 예수아)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의미이다. 예수님은 부활 자체이시다...
  • 하이패밀리
    하이패밀리, ‘조화 없는 녹색장례’ 캠페인 선포
    가정사역 전문 전문기업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가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기 위한 ‘조화 쓰지 않기–녹색장례 선언’ 캠페인을 선포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패밀리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매년 약 300억 원 규모의 조화가 장례식과 성묘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 중 최소 1,600톤이 묘역에 방치되거나 소각되고 있다. 조화 처리 비용만 연간 5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플라스틱으로 ..
  • 박찬호 교수
    박찬호 박사 “기후위기, 인류 존재에 대한 근본적 성찰 요구”
    박찬호 박사(백석대 부총장)가 최근에 열린 제67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기후 변화와 생태계 위기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박사는 “오늘날 인류는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 위기 앞에 서 있다. 21세기의 일사분기를 지나고 있는 시점에 우리는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과 경제적 번영을 누리는 동시에, 그 이면에서 지구 생태계의 근본적 불안정성을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중국 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中의 탈북민 강제북송, 국제협약 핵심 원칙 위반하는 범죄”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 등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20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정성구 박사
    Ad Fontes!
    아드폰테스(Ad Fontes)라는 말은, ‘본질로 돌아가자’ 또는 ‘근원으로 돌아가자’는 뜻을 가진 라틴어다. 이 말은 종교개혁을 전후로 유럽 사회의 핵심적 단어였다. 중세 1000년 동안은 말 그대로 암흑기였다. 그럼에도 교황제도로 교황을 하나님처럼, 신부들을 중재자로 모셨다. 한마디로 그들은 특권계급이었다. 그래서 아무도 교회나 정치, 사회가 얼마나 부패하고 어두운 줄 몰랐다. 밤이 깊으..
  • 카도쉬아카데미
    카도쉬아카데미, 창립 6주년 기념 ‘미래비전 컨퍼런스’ 개최
    카도쉬아카데미(공동대표 최은정·문선애)가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시 역곡 참사랑교회에서 ‘창립 6주년 기념 미래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년의 사명, 다음세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카도쉬아카데미의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2기 최은정·문선애 공동대표를 비롯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