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너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듣고 싶은 말 10가지
    대부분 교회 성도들은 그들의 목회자를 사랑한다. 많은 교회 성도들이 목회자의 격려자요 지지자지만,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 문제를 제기하는 일부 비판적 성도들 때문에 격려하는 많은 성도가 있음을 기억하지 못한다...
  • 마이클 브라운 박사
    "동성애 옹호자 여러분, 근친상간도 괜찮습니까?"
    미국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동성애 옹호자들은 근친상간에 대해 뭐라고 답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랑이면, 대상이 누구든 중요하지 않다'는 동성애자들의 논리가 우리의 도덕적 기준을 허물고 '근친상간'(近親相姦)까지 허용하는 사태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칼럼 전문이다...
  • 마리아 피터슨 모자
    "동성애자 권리처럼…우리도 성관계 권리 있다" 주장 '근친상간' 母子 '논란'
    미국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의 권리처럼 우리의 성관계 역시 정당하며 이를 위해 싸우겠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모니카가 16살에 아들을 입양 보냈으며, ..
  • [15일 날씨] 구름많고 충청이남 소나기 / 동해안 비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충청이남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낮 동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 제4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첫날 저녁 집회에서 한중300명 성가대가 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연출, 장관을 이뤘다.
    "디아스포라,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속에 이뤄지고 있는 일"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의 '제4회 횃불 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13일과 14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이형자 권사(대회장, 기독교선교횃불재단 이사장,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은 "디아스포라 현상은 하나님의..
  • 톰 레이너 박사
    목회자 남편에게 하지 못한 사모들의 '속 이야기'
    미국의 '교회성장 및 상담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그동안 자신의 블로그와 이메일, SNS를 통해 전해져 온 '상처받은 사모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공개하며 일반 성도들이 몰랐던 안타까운 사모들의 고초를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거의 편집하지 않았으나 사모의 신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편집했다"면서 '이야기 속 사모를 가르치려 하지 말고 기도하고 격려해 달라'고 부탁했다...
  • 경복궁 근정전을 배경으로 한 컷.
    [심드림의 촌철活인] 우공이산(愚公移山)
    지난 12일 새벽 기독교 실업인모임에서 만난 박모 대표님과 기도 제목을 나누다가 안타까운 맘이 들었습니다. 석재사업을 하시는 분인데… 그분이 봉착한 여러 가지 난관들이 저에게는 곧 수직절벽의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 [주말날씨] 맑다 구름…일부 소나기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부지방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대체로 맑겠고,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존 바이든 부통령
    프랭크린 그래함 "미국 부통령이 동성결혼 주례를? 정말 부끄럽다"
    지난 1일(현지시각) 조 바이든(시진 왼쪽·74) 미국 부통령이 동성혼 주례 요청을 받아들인 사실에 대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강력히 비난했다. 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부통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집무실 운영국장(director of Oval Office operations) 브라이언 모스텔러와 영부인 미셸의 여행 담당자인 조 매시의 결혼식 주례 요청을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