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4년 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에 왔다는 조셉 붓소(23·Joseph Butso). 그는 삶의 목적을 한구에서 찾았다. 그래서 이름도 '최·준·섭'이라고 부르고 이제 한국이 고향이라고 고백하는 조셉 붓소 - 최준섭. 지난 13일 온누리교회에서 운영하는 기독교선교방송 CGNTV 노크팀이 최근 그를 만난 이야기를 미니 휴먼 다큐멘터리로 제작·방영했다... 
북한순교자기념사업회, '납북 성결교 지도자들' 주제로 제2차 세미나
"순교는 못하더라도 순교자를 잊지는 맙시다!” 북한순교자기념사업회가 지난 22일 오후 아현성결교회(담임 조원근 목사)에서 "납북 순교 성결교회 지도자의 삶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제2차 세미나를 열었다... 
NCCK 두 번째 시국선언 “반평화·반통일의 길에서 돌아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 이하 시국회의)가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많은 부조리가 분단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것을 기득권 유지에 사용하려는 일단의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두 번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23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서울, 경기남부,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소나기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서울, 경기남부,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는 오후부터.. 
빌리 그래함 "美공립학교 ‘기도’금지? 그러나 하나님은 빼앗을 수 없다"
"공립학교에서 기도를 허용하는 때가 다시 올까요? 공립학교에서 기도 시간을 없애는 한편, 다른 종교 활동은 허용하는 것이 염려가 된다"며 손자들의 신앙에 대해 염려하는 한 할아버지의 물음에 지난 17일(현지시간)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명쾌한 답을 전했다... 
앤 그래함 로츠 목사 "왜 사람들은 계속해 하나님께 저항하는가?"
유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의 딸, 앤 그래함 로츠 목사가 "하나님의 거부할 수 없는 권능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은 게속해 하나님께 저항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지고 사람들에게 도전했다... 
터키 결혼식에서 IS 자살 테러 공격으로 20명 이상 사망, 94명 부상입어
부총리 메흐맛 심섹(Mehmet Simsek)는 NTV 방송을 통해 폭발은 자살 폭탄 테러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IS 테러집단은 트위터를 통해 AK당의 멤버인 사밀 테이어(Samil Tayyar)이 이번 테러 배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감리교학원, 박영태 목사 제26대 이사장으로 재선임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이 제26대 이사장으로 박영태(66) 대전 중촌감리교회 담임목사를 재선임했다고 21일 목원대학교가 밝혔다. 박영태 목사는 목원대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기독교 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감독과 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 기독교 대한감리회 유지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기독교 대한감리회 총회 실행위원 등으로 섬기고 있다... 
‘2016유럽성시화대회’,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체코 프라하한인교회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유럽성시화운동본부(상임회장 김현배 목사)가 주관하는 ‘2016유럽성시화대회’가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체코 프라하한인교회(담임목사 박상욱)에서 열린다... 감경철 회장,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집유 3년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안동개발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던 피고인이 자신이나 가족의 이익을 위해 회사의 자금을 횡령한 사건으로 채권자들에게 손해를 가할 수 있고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해치는 행위로서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총신대 동성애 옹호 동아리 '깡총깡총' 학교로부터 고소 당해
최근 예장합동 총회 측 인터넷 신문인 크리스천포커스(대표 송삼용)에 따르면,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가 지난 6.11 시청 앞 퀴어축제 때 총신대 이름이 새겨진 깃발을 들고 행진한 자를 조사해 본 결과 학교 학생이 아닌 것이 확인되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벨기에 무슬림 10대 소년 동영상 "모든 기독교인들을 죽이소서"
지난 9일(현지시각) 급진적 이슬람 성직자의 15살 아들이 아베 호킨 메일온라인(Abe Hawken, Mailonline)을 통해 '알라여 모든 기독교인을 죽이소서'라는 동영상을 올려 베르비에 시민들이 분노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에 벨기에 경찰은 이 소년의 동영상을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이 소년의 행방을 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