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YWCA 성장과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김숙희 제34대 교육부 장관과 이행자 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을 ‘YWCA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3시 한국YWCA 전국회원대회가 열리는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있었다... 
"누가복음 독자들, 성령 기름부으심으로 '잃어버린 자' 찾고자 노력해야"
한국성경신학회가 22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누가복음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제38회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특별히 허주 박사(아신대 신약신학)는 "잃어버린 자를 위한 복음서: 누가복음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란 주제로 신학생 및 목회자를 주된 청중으로 간주한 가운데 누가복음 개관을 시도해 도움을 줬다... 
구세군자선냄비, '희귀난치질환' 소녀에게 온라인 모금 '후원금' 전달
구세군자선냄비(사무총장 신재국 사관)는 지난 18일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아너스요양병원에서 선천성 발달 이상인 ‘뇌동정맥기형’으로 고생하고 있는 장유진 양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온라인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병구 복음칼럼] 믿음지상주의자들의 편파적 성경묵상(4)
4영리는 1965년 Campus Crusade for Christ (C.C.C.)를 주도한 빌 브라이트(Bill Bright)목사가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해서 저작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4가지의 영적 원리’입니다. 이 4영리 책자는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한국에서도 한국 대학생선교회(KCCC)에서 도입하여 복음 전도에 놀랄만한 공.. 
[이동규 칼럼] ‘타임케어식’ 교육의 문제
자녀들의 신앙 교육은 가정에서 온전히 이루어져야 한다. 자녀들은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과 외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 그리고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을 제외하고 줄곧 가정에서 부모와 형제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때문이다. 지역이나 가정마다 다소의 차이와 변화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녀들이 가정에서 부모와 형제들과 갖는 시간이 제일 많다. 그러나 부모가 바쁜 관계로 인해, 혹은 부모가 가정에서 어.. [22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도, 남부내륙 소나기 / 강원도영동 비 후 갬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강원영서남부와 충청북도, 남부내륙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늦은 오후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6 벤허 감독, "복수에서 ’용서‘로, 이것만은 꼭…"
영화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Timur Bekmambetov)는 MGM에서 명작 소설 벤허:그리스도의 이야기(BEN-HUR: A TALE OF THE CHRIST)을 재해석한 영화 제작 제안을 집적 받았을 때.. 
美랍비의 '하나님은 트랜스젠더' 주장? "고려할 가치도 없다!"
이번 논쟁이 된 기사는 '하나님은 트랜스젠더인가?'라는 제목으로 랍비 마크 사메스 (Mark Sameth)가 기고한 글로, 그는 '성경은 사실 성의 가변성(gender fluidity)의 대한 개념을 옹호하고 있다'며 '성경이 특히 트랜스젠더에 대해.. 
영화 벤허의 역사에 담긴 '10가지' 중요한 사실
영화 벤허(Ben-Hurs)는 1880년 루이스 윌리스(Lewis Wallace)의 소설 '벤허- 그리스도의 이야기(Ben-Hur: A Tale of the Christ)'를 원작으로 유대인 벤허 역에 1925년 라몬 노바로(Ramon Novarro), 1959년 찰톤 헤스톤(Charlton Heston), 2016년 잭 휴스톤(Jack Huston)에 이르기까지 걸출한 배우들이 맡아 연기한.. 
권능의 하나님 말씀을 경험하기 원한다면? 그 3가지 조언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다. 즉,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담긴, 구원의 능력, 삶의 변화의 능력, 우리 삶의 목적을.. 
IS, 6명의 남성들 끓는 타르 통에 산채로 넣어
IS의 처형 방식이 날로 잔인해지고 있다. 지난번에 질산을 사용했다면 이제 끓는 타르를 이용해 사람들을 처형해 충격을 주고 있다. IS는 미국 주도의 연합과 쿠르드 족 군대에 협력했다는 혐의로 체포된 6명이 남성을 산채로 끓는 타르 통에 넣어 처형했다.. 
캐나다서 ‘도심 테러’시도.. 백인 IS 추종자 '사살'
캐나다 토론토 도심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정자로 보이는 20대 백인 청년이 자살 폭탄테러를 시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CBC뉴스에 따르면, 사살된 테러 용의자는 매니토바주 위니펙 출신의 애런 드라이버(24)로 이날 밤 온타리오주 스트래스로이(Strathroy)의 집근처에서 경찰과 대치 중 사살돼 테러에 의한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