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인 태영호 공사가 김정은 정권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가족과 함께 탈북해 최근 국내 입국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긴급브리핑을 열고 "최근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태영호 공사가 부인과 자녀와 함께 한국에 입국했다"라며 "이들은 현재 정부의 보호하에 있으며 유관기관은 통상 절차를 밟고 있다. 태 공사는 현학봉 영국 주재 북한 대사에 이은 서열 .. 
[논단] 학교서 ‘다양한 가족형태’ 교육시키라는 <박경미 법안>은 철회되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15명 의원들(대표발의: 박경미 의원, 공동 발의: 진선미 의원, 한정애 의원, 김영주 의원, 손혜원 의원, 유은혜 의원, 김민기 의원, 소병훈 의원, 신동근 의원, 도종환 의원, 조승래 의원, 이개호 의원, 전재수 의원, 최운열 의원, 문미옥 의원)이 지난 8월 3일 발의한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법률안」은 동성애뿐만 아니라, 가족정책과 관련하여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 
[이동규 칼럼] 피 비린내
피 비린내를 맡아 보셨나요? 정말 피 비린내는 맡기도 힘들고 보기만 해도 소름끼치고 토할려고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 많은 피 비린내가 났습니다. 현재의 중국의 조상들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조상들의 핏 소리가 들리고, 시대를 흘러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여 우리나라 조상들의 핏값이 엄청나고, 공산당의 침략으로 이땅에서는 피들의 울부짖음이 끊이지 않고, 나라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쿠테타를 할.. [17일 날씨] 구름많음 / 강원도영동 비 후 갬 / 강원영서, 경상북도, 충북북부 소나기
중국 산동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오후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강원영.. 
[리우올림픽] 프랭클린 그래함 "美수영 마야 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승리자의 태도’"
복음주의 설교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지난 14일(현지 시각) 리우 올림픽 200미터 배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기독교인 마야 디라도(Maya DiRado) 선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승리자의 태도를 칭찬했다... 
의미 있는 기도생활을 위해 극복해야 할 4가지
매일 기도 생활에서 첫 번째 단계는 그냥 기도하는 것이다. 달력, 휴대폰, 시계를 통해 그날 하루, 몇 초간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하라.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한번 습관을.. 
"좋아하기 힘든 사람 어떻게 사랑할 수 있나?" 빌리 그래함 曰…
빌리 그래함 목사는 지난 9일(현지시각)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웹 사이트 질의응답 란에 올라온 '나의 이모가 계신데, 정말 늘 비판적이고 옹졸한 성격을 가진 사랑하기 힘든 사람이다. 이런 사람 어떻게 사랑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위와 같이 답했다...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국가 표어 바꿔.. 실수 or 의도적?!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달 28일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에서 국가 표어를 'In God We Trust' 아닌 'E Pluribus Unum'로 잘못 언급한 가운데, 이것이 '무지인가.. 
[서경석의 세상읽기] 사드배치 찬성여론 커졌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더 민주당 국회의원 6명의 방중이 오히려 국민의 애국심을 자극하여 사드(THAAD)배치에 대한 찬성여론이 높.. 
[한교연 논평]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선고에 대하여
입영을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 신도에 대해 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린 것은 국민의 신성한 의무인 국방의 의무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허물어버린 매우 위험한 판결이다... 
성극 '파락호'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을 외치다!
광림교회 창립 63주년을 맞아 성극위원회의 파워크리스찬이 구슬땀을 흘려 준비한 연극 '파락호'(破落戶)가 9월 3일(토)-4일(일) 이틀 동안 광림사회봉사관 BBCH홀에서 저녁 7시 30분에 공연된다. 성극위원회(위원장 박영준 장로)는 연극이라는.. 
[평화칼럼] 새 술은 새 부대에 - 새로운 통일시대를 만들어 가자
북한선교에 발을 들여 놓은 지 20년이 됐다.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기에 막막했다. 그래서 처음 한 것이 조중 접경지역 답사다. 1997년 4월에 심양공항에 내려서 단동부터 압록강을 거슬러 올라갔다. 북한 땅이 손에 잡힐 듯 한데, 건너 가지 못한다는 현실 앞에 분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피부에 와 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