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 아침부터 점차 개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행위 강조하는 새 관점과 김세윤의 '칭의론'은 '다른 복음'이다"
종교개혁500주년을 한 해 앞둔 2016년, 한국교회에서는 '칭의론' 논쟁으로 뜨겁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아주 기본적인 대 전제에 대해 '바울의 새관점' 학파 및 김세윤 박사(풀러신대) 등이 새로운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기윤실, '2016 좋은교회상' 시상식 거행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 이하 기윤실)이 12일 낮 치유하는교회(담임 김의식 목사)에서 '2016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참 좋은 교회상' 부문에는 동래중앙교회(담임 정성훈 목사)가 수상했다. 동래중앙교회는.. 
월드비전, 배우 최강희 함께 '해피앤딩Happy ANDing' 캠페인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회장 양호승)은 12월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배우 최강희 월드비전 홍보대사와 함께 지구촌 어린이에게 내일의 희망을 전하는 ‘해피앤딩(Happy ANDing)’ 캠페인을 개최했다... 
시민들, UN성소수자인권조사관 제도활동 지지한 외교부 '규탄'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상임대표 김지연, 이하 연합)이 12일 낮 외교부 정문에서 "대한민국 외교부는 헌법과 국민의 정서를 위반하는 동성애를 옹호·조장하지말라"면서 반대집회를 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 측은 성명을 통해.. 
[기윤실 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을 환영하며, 정의로 화평과 안전의 시대를 만듭시다!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지난 4개월여 동안 밝혀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란 및 각종 전횡들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온 국민을 혼란과 충격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하여.. 
AI 차단 총력…15일 0시까지 이동중지 명령
정부가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전국 가금 관련 시설·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한 후 13일 0시부터 15일 0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류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스탠드 스틸) 명령을 발령했다... 
黃 권한대행 “AI 대책 재점검…강력 조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2일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과 관련 “전국단위의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동해 일제 소독을 다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관계장관회의에서 “AI가 영남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으로 빠르고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어 AI 확산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라며 .. 
크리스천 청년을 위한 희망 토크쇼 '청춘, 청춘을 만나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의 가치관과 행복을 찾고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으로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삶과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열정과 도전을 받고 위로가 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다이나믹(Dynamic) 청춘기획단(대표 박아론)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한국성서대학교 일립관 101호에서 청춘 토크쇼 '청춘, 청춘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與野, 15∼31일 임시국회 개최 합의
여야 3당이 오는 15~31일까지 임시국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도읍·더불어민주당 박완주·국민의당 김관영 원내 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회동 후 브리핑에서 "특히 민생 및 경제를 우선 순위로 두면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상임위 활동을 충실하고 내실있게 임해야 한다는 데 합의를 이뤘다"고 말했다... 
"성적 중독인 동성애 차별금지는 본래 유엔이 선언한 보편인권 조항에 포함될 수 없다"
유엔총회는 1948년 12월 10일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자유롭고 존엄과 권리에 관해서 평등하다는 것을 선언하였다. 인권은 전 인류의 가장 시급하고, 귀중한 가치이다. 그 이유는 끊이지 않는 전쟁과 폭력으로 인한 무차별적.. 
"눈물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
한국개혁신학회가 10일 산정현교회에서 '제124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가졌다. 행사에서 김대응 박사(총신대)는 "예레미야서 빛으로 읽는 애가서 신학"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예레미야서와 애가서의 연관 관계를 설명하며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읽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