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이진섭 교수
    "바울 서신은 목회 서신…바울 목회의 윤곽 제시"
    이진섭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는 "바울의 목회: 바울서신에 나타난 바울 목회의 윤곽"이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먼저 "바울이 교회 역사에 주는 영향력이 큰데, 이 영향력은 종종 바울서신이 기독교 신학과 교리에 점유하고 있는 무시할 수 없는 무게로 나타난다"면서 "특별히 루터 이후 개신교 신학과 교리는 바울서신에 큰 무게를 두고 있는 듯 보이는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향기를 동반하는 유월절의 기억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이 가까워 올수록 시편의 찬양을 더 힘차게 부르셨습니다. 주님께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과 같아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든든하리라. 산들이 예루살렘을 에워 감싸주듯이 영원토록 당신 백성을 감싸시리라. 끊임없이 희생당하는 양들의 냄새에서 구원의 향기를 동반하는 유월절의 기억을 일깨웠습니다..
  • [9일 날씨] 눈 또는 비(낮 동안 소강상태) / 경상남도 흐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고, 서울경기, 충청남북도, 경상서부내륙,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밤부터 다시 눈 또는 비가 내리겠고, 모레(10일)새벽에 강원영서, 경상북도까지 확대되겠습니다...
  • 예성 총회장으로 선출된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
    한기연 "한반도 비핵화는 남북 대화의 기본 전제"
    한기연은 일단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열리는 것에 대해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한 남북 당국자 간의 만남이지만 2년여 만에 남북의 고위급 회담이 성사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그동안 북한은 국제사회의 경고와 유엔의 잇단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로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기를 고조시켜..
  • KWMA 제28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KWMA "현재 한국 해외선교사 170개국 27,436명"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8일 안디옥성결교회(담임 신화석 목사)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2017년 12월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을 발표했다. 금년도 선교사 파송수는 170개국 27,436명으로 전년대비 231명이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헨리 조지의 성경적 토지법? "대단히 한심하고 위험"
    최근 부동산 문제와 관련하여 국내 정치권은 때 아닌 토지 공(公) 개념 공방이 불거졌다. 여당 대표가 국회 연설에서 헨리 조지(Henry George, 1839~1897)라는 한 인물을 소개하며 그가 살아 있었다면 땅의 사용권은 인민에게 주되 소유권은 국가가 갖는 중국 방식을 지지했을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
  • 양춘길 목사와 성도들이 파라무스 필그림교회 성전을 포기하기로 결정한 이후 파라무스 필그림교회 성전의 모든 재산은 동부한미노회 전권위원회로 운영권이 넘어갔다. 노회 관계자는 필그림교회의 명칭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파라무스 필그림교회 성전.
    노회 관계자 “필그림교회 명칭, 변경 않을 것”
    양춘길 목사가 이끌던 ECO 소속 필그림교회가 뉴저지 파라무스 건물을 포기하고 필그림선교교회로 새롭게 출발한 가운데 PCUSA 동부한미노회 전권위원회가 운영을 맡고 있는 PCUSA 필그림교회의 향후 운영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신을 내어놓고 연약한 모습으로
    높고 높으신 주 하나님께서 낮고 천한 세상에 오셨습니까? 세상을 구원하실 길이 그것밖에 없으셨습니까? 패역무도한 피조물 손에 자신의 몸을 고스란히 맡기십니까? 우리가 원하면 배반할 수 있고 주먹으로 내리칠 수도 있습니다...
  • [8일 날씨] 흐려져 눈 또는 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 강원영서, 전라남도, 제주도는 저녁부터 눈 또는 비가 오겠고, 밤에 경상남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기독교학술원 '제65회 월례포럼'을 마치고.
    "한국교회, '성경으로만' 돌아가 무릎 꿇어야 할 때"
    림택권 목사(전 아신대 총장)는 성경적인 측면에서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을 살펴봤다. 림 목사는 먼저 "재림이 가까워질수록 전 세계교회가 ‘안티 기독교’의 공격 앞에 놓여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한국교회가 겪는 현실 역시 부패했던 이스라엘과 종교개혁 당시 카톨릭과 같이 심각하다면서 "지금 한국교회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롭게 된 저의 마음을
    저에게 주신 믿음에 따라 철저히 준비하고 힘써 섬기게 하옵소서. 동방박사들은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갖은 고생을 다하였습니다. 험난한 길을 걸었습니다. 베들레헴 허술한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님을 뵙고 정성을 다한 예물을 바쳤습니다. 저 자신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살아있는 제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