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를 진리로 보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영적인 안목을 갖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전해주신 진리의 말씀을 겸손하게 듣고 믿으며 그 말씀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자신의 유한함과 부족함을 항상 돌아보게 하옵소서. 이웃의 고통과 필요와 처지를 보게 하소서. “선을 행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없이.. 
동반연과 동반교연, 인권위 혐오차별대응특별추진위원회 출범 우려 논평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이 공동으로 26일 국가인권위원회 혐오차별대응특별추진위원회 출범을 우려하며 규탄 논평을 발표했다... 
한장총, 미혼모자 지원시설 방문 격려의 시간 가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장총)가 26일, 서울시 상도동에 위치한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를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날씨] 구름많음 / 전라도, 경북남부, 경남, 제주도 흐리고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전라도, 경북남부, 경남, 제주도는 오전에 비가 오다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는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8년도 군세례자 수 전년도에 비해 11,322명 줄어
한국군선교연합회 총회가 26일 오전 11시부터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한해 군선교의 결실을 보고하는 자리로, 군선교연합회 측은 “2018년 세례 교인수는 131,764명으로 전년도 143,086명에서 11,322명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61,128명의 명단을 접수했고, 그 중 13,929명과 연결됐다”고 전했다... 
"조선의 자생교단인 성결교회, 3.1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연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10시부터 신촌성결교회에서 ‘일제의 식민통치와 한국성결교회’라는 출판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총회장 윤성원 목사, 책을 저술한 8명 저자를 대표해 박명수 서울 신학대 교수,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 홍재오 장로가 참여했다. 먼저 윤성원 총회장은 “성.. 
"민중과 적이라는 이분법적 계급의식, 차별없는 선물인 구원의 은혜 부정해"
트루스 포럼은 26일 오전10시 오후 5시까지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기독교 보수주의란 제목으로 트루스 아카데미 진행했다. 트루스 포럼은 전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조영엽 박사를 초청해, ‘민중신학, 해방신학에 대해 검토’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조영엽 박사는 전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겸 한기총 신학특별위원을 지냈으며, 80년대 WCC, 민중 신학에 대한 저서들을 저술했.. 성락교회 교개협 측 대상 헌금 배임 재정신청 기각
하지만 김 목사 측은 검찰의 수사 결과에 불복해 재정을 신청했고, 이번에 또 다시 기각된 것이다... 
예장 합동해외총회 임원 및 노회장 연석회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해외총회(총회장 박요한 목사)가 총회임원 및 노회장 연석회의를 지난 25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갖고, L씨 연구보고서와 P씨 연구보고서를 재조사 한 결과를 보고 받았다... 
"교리 아닌, 성경 속 숨겨진 풍부한 맥락을 찾아라"
제 8회 청년사역혁신포럼 “한국교회의 통전성 회복”이란 주제로 청년신학아카데미 주최 아래 25일 서향교회에서 열렸다. 특히 이강일 목사(IVF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는 이 자리에서 ‘한국교회 청교도 신학에 대한 평가와 제언-신학의 통전성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발제를 전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의 특징을 서술하며, “먼저 국가 권력에 예속되지 않기 위해, 정교분리 원칙을 강하게 주.. 
"보수·진보가 함께 어울리는 열린사회로 나아가자"
3.1운동 100주년 기념, 3.1운동과 통일 공개포럼이 25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통일한국세움재단, 국회의원 김진표 의원실 등이 주최하고, '3.1운동과 통일포럼'이 주관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올해 99살인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나섰다. "윤동주 시인과 동급생"이라 밝힌 그는 “3.1운동이 남긴 역사적 유산은 바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촛불혁명이 3.1혁명 뛰어넘는 세계사적 성취 이룰 수도 있다"
3.1운동을 '3.1혁명'으로 보자는 주장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 어른 백낙청 명예교수(서울대, 창작과비평 명예편집인)가 더 나아가 '촛불시위'를 촛불혁명으로 부르며 '3.1혁명'과 대조해 관심을 모았다. 백낙청 교수는 24일부터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서서 "3.1운동과 한반도식 나라 만들기"란 제목으로 강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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