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불행을 부둥켜안고 사는 사람들을 기억해 주옵소서. 이런 현실 속에서 마음 아파하고 그러한 세상을 바꿔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실족하지 말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 메시아 희망, 곧 궁극적인 정의와 평화,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날이 이미 예수님을 통해 시작되었음을 알게 하옵소서..
  • [26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6도가 되겠습니다...
  • 한목협 20주년 감사예배 및 포럼
    "오정현 목사가 예장합동 편목 과정에 참여하는 이유는…"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총회 편목 과정에 참여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사랑의 교회 당회는 23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사랑의 교회는 “2003년 오정현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고, 예장 합동 동서울노회가 위임한 모든 절차 및 과정은 교회법상 아무 문제없다”고 전했다. 다만 그들은 “오정현 목사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민사부 판..
  • 김윤희 박사가 성경 에센스 공개특강을 인도하고 있다.
    김윤희 박사의 성경 에센스 공개특강 열려
    한국CCC와 성시화운동,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나사렛형제들을 창설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주도했던 고 김준곤 목사가 평생 기도하며 도전했던 “성경이 신앙과 행위의 표준이 되는 민족”을 위한 성서한국운동(KBS Movement) 비전선포식과 그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김윤희 박사의 성경 에센스 공개특강’이 최근 서울 종로 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열렸다...
  •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시민연대' 낙태죄 폐지 논란에 큰 우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낙태실태조사 발표에 이어,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는 일련의 주장에 대해 '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큰 우려를 표했다. "엄마의 모체에서 성장하는 태아는 국가와 개인이 보호해야 할 생명이며, 여성의 건강과 출산권을 지키기 위해서도 현행법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는 것이다...
  • 스텔라데이지호
    NCCK "정부, 스텔라데이지호 선원 유해 수습하고 2차 수색 실시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정부가 스텔라데이지호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라며 ▶2차 추가수색 ▶유해 신원확인 및 모든 과정을 신속하고 정확히 해결해 현 정부가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우선시 되는 길로 나아가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성명 전문은 다음과 같다..
  • 한기총 임원회의 모습.
    한기총, 통합 위한 임시총회 개최한다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임원임명을 한 후, 2차 또는 3차로 임원을 추가하여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6명 참석, 4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성경이미지
    법원, "바른성경이 개역개정판 성경 저작권 침해"
    2019년 2월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민사부는 피고들(한국성경공회와 발행인 김태윤)의 '하나님의 말씀 바른성경'(2008년)이 원고(대한성서공회)의 '성경전서 개역개정판'(1998년)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이번 판결로, '개역개정판' 성경이 새로운 창작성이 있는 저작물로서 저작권법..
  • 강대인 교수
    [강대인 설교] "No Pain, No Gain"
    삼일 후면 북미 정상 간의 2차 회담이 베트남에서 열립니다. 기대가 큰 만큼 우려와 걱정도 함께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민족,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사건인 만큼 관심을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 대구경북 성윤리 포럼
    "생명과 가정질서 파괴하는 21세기 성(性) 혁명 척결하자"
    대구 경북 생명과 성 윤리 포럼이 최근 경북대에서 개최됐다. 김준명 연세대 의대 감염내과 명예교수가 먼저 동성애와 에이즈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는 국내 Human Immunodeficiency 감염의 감염경로 : 한국 HIV/AIDS 코호트 연구 경로를 발표했다.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의대 등 21개 국립 의료 기관 공동연구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