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2월 18일 오전 11시 대표회장실에서 제8-2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 통합을 추진하기로 하고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 
제25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취임식 열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취임식이 15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하나님과 트럼프”, “이승만의 분노” 출판기념회와 유튜브천만조직 결단식이 함께 진행됐다... [18일 날씨] 중부 점차 흐려짐 / 남부 흐림 / 전남해안, 제주도 흐려져 비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흐린 가운데 제주도에 저녁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남해안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과 기업의 이윤 획득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바로 성경적 사회가치경영"
서울 영등포하이유스호스텔 16일 오전 9시 기독경영연구원 좋은경영연구소는 제 15회 세미나로 ‘성경적 사회가치 경영’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발제자로 배종태 카이스트 경영학과 교수는 ‘사회적 가치창출과 사회가치경영’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먼저 그는 “주로 기업의 관점에서 본 사회적 경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만신 목사는 한국성결교회가 낳은 세계적인 성결부흥사"
지난 2015년 소천한 청파 이만신 목사를 추모하는 심포지엄이 지난 17일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문수 교수(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위원)는 청파의 생애와 사상을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세대를 위한 목회적 대응방안은?"
최근 한국실천신학회가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인구절벽시대의 실천신학 과제"란 주제로 제71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송준용 박사(국제신대)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세대를 위한 목회적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 앞으로 달아내려
시기와 질투를 내던지고 서로 위하는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게 하옵소서. 꽃들은 자기만의 빛깔과 자기만의 향기로 노래하면서 생명의 봄을 만들어 냅니다. 사람들도 자기의 색깔로 아름답게 향기를 휘날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믿음의 자리로 나오지..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 한때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8도가 되겠습니다... 
국제사랑재단, 제 14회 정기총회 개최
국제사랑재단이 제 14회 정기총회를 연동교회에서 14일 개최했다. 2018년 사업보고 순서가 있었다. 제 7회 북한 결식어린이 한생명살리기 캠페인이 사순절(2.14~3.31)에 전국 권역별로 실시됐다. 차상위계층과 빈곤층 37개 가정에게 각각 1,000만원 수여식인 제 11회 사랑비전대회도 5월 20일에 열렸다... 
제프리 아서스 코든 콘웰 신학교 교수 초청, '창의적 설교와 말씀낭독' 심포지엄 개최
'글로벌 워십 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는 지난 2012년 ‘예배의 영적 능력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목적으로 한국에 설립됐다. 그들은 한국교회 부흥의 열쇠는 ‘예배(Worship)’라는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글로벌 워십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워십 투어’ 개최, 예배도서 출판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예배를 섬겨왔다... 
김성태 목사, cts 통해 효과적 전도법 강연 진행해
전도를 통해 한국 교회가 부흥하기를 바라는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가 '브랜드 전도, 문턱을 낮추면 사람이 보인다'를 새롭게 출간하고 CTS에서 기획특강 10주를 방영한다. 김 목사에 의하면, 큰빛교회는 2001년 삼척에서 시작되었다. 삼척은 복음화율이 3%도 안 되는 영적으로 척박한 황무지로 크리스마스에도 거리에서 캐럴을 들을 수 없는 곳이었다. 이런 곳에서.. 
"단순히 낙태죄 폐지 외치기 보다, 책임있는 건강한 성행동에 대한 실질적 대안 논의필요"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하 성과연)가 낙태죄 폐지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그들은 “현재 여성단체들이 낙태죄 폐지를 외치는 근본 원인은 형법 269조에 낙태를 집도한 의사만 처벌하도록 규정돼 있기 때문”이라며 “낙태죄 폐지가 정답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실질적 의무를 부과하는 법제도 마련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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