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제일교회 원로로 추대된 이규왕 목사(왼쪽) 내외의 모습.
    수원제일교회 이규왕 원로목사 추대·김근영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9일 수원제일교회에서는 이규왕 원로목사 추대 및 김근영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더불어 원로장로 추대 및 안수집사 권사 은퇴식도 겸해 열렸다. 행사에서는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교회)가 "아름다운 동행"(신34:9)이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김성길 목사(시은소교회 원로)와 전광식 목사(고신대 총장),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왕성교회 원로)..
  • 성문교회
    성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지난 9일 성문교회에서는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행사를 통해 황정식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고동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위임했다.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는 "주의 궁전의 한 날"(시84:10)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시편 기자가 주의 궁전의 한 날이 다른 곳의 천 날보다 낫다고 했는데, 이는 양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질적인 면, 내용적인 면, 영적인..
  • 지난 9일 오후 하남교회(담임 방성일 목사)에서는 장로·안수집사 장립 및 권사 취임을 위한 임직감사예배가 열렸다.
    하남교회, 장로·장립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 드려
    지난 9일 오후 하남교회(담임 방성일 목사)에서는 장로·안수집사 장립 및 권사 취임을 위한 임직 감사예배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현 목사(익산동산교회)가 "하남교회의 일꾼들"(엡4:11~12)이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박태문 목사(증경노회장, 광명교회)와 석찬영 목사(증경노회장, 광주중앙교회), 한달수 목사(증경노회장, 한소리교회) 등이 축사를..
  • 서현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김경원 목사.
    서현교회, 김경원 원로목사 추대 및 이상화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지난 2일 서현교회에서는 김경원 목사 원로목사 추대와 이상화 목사 담임목사 위임을 위한 감사예배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김의원 목사(전 총신대 총장)가 "아름다운 사역"(수11:15, 24:31)이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원로),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원로),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 이건영 목사(인천제일교회) 등이 축사를 전했다...
  • 한기부 제49대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
    한기부 제49대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 취임감사예배 열려
    한기부 제49대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은 취임사를 통해 "20년 전부터 신사참배 회개 운동을 주장해 왔는데, 신사참배 회개는 우리 민족이 영적 부흥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하나님의 영성을 계승하게 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주력으로 사용되게 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라며 "제49대 기간 동안 민족 회개 운동을..
  • 예장우리 총회장 이규희 목사가 예배를 마친 후 축도하고 있다.
    예장우리 총회 제26차 동계수련회 개최
    지난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수안보 조선관광호텔에서는 예장우리 총회(총회장 이규희 목사)의 제26차 동계수련회가 열렸다. "가서 제자삼으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는 김옥자 목사가 전했으며, 폐회예배 설교는 안혜란 목사가 전하고 축도는 모두 총회장 이규희 목사가 맡아 했다...
  • 인천영락교회 고창곤 원로목사
    인천영락교회, 고창곤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지난 10일 인천영락교회에서는 고창곤 목사에 대한 원로목사 추대식이 열렸다. 더불어 장로 은퇴와 장로·집사 장립, 권사 취임 등의 임직식이 열렸다. 예배에서는 예장대신 부총회장 안태준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임종길 목사(한북노회 증경노회장)와 배기복 목사(한북노회 증경노회장)가 각각 임직식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또 선교사 파송식에서는 김종선 목사..
  • 교단을 바로 세우고 대내외적으로 교회를 무너뜨리는 세력으로부터 한국교회를 지켜내고자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이하 한교사)가 12월 4일 서울승복교회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WCC와 동성애, 이슬람 등 저지하겠다"
    교단을 바로 세우고 대내외적으로 교회를 무너뜨리는 세력으로부터 한국교회를 지켜내고자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이하 한교사)가 12월 4일 서울승복교회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교사 대표로는 김정한 목사가 추대됐으며, 정관을 통해 WCC를 반대하고, 천주교 일치 반대와 동성애 및 이슬람 침부 저지 등을 그 내용에 담았다...
  • 앵커한인교회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영적 고갈과 영적 폐허가 된 한국, 한국인, 한국교회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 한국인은 영적인 폐허가 된 것이 대부분이다. 과거에 유명한 외국목회자들이 하는 말 “한국이 영국과 미국을 길을 밟으실 것입니까? 지금 한국 교회의 모습과 한국교회의 교인들과 한국교회 목사들을 보면 영국이나 미국의 전초를 밟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영국과 미국의 영적 폐허의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합니다”라고 그렇게..
  • 김영한 박사
    [김영한 기고] 트럼프의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 선언을 보면서
    한국의 기독교(개신교와 천주교)는 기독교 신앙의 발생지요 구속사의 역사적 현장이었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 대한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예루살렘은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가 모두 성지(聖地)로 여기므로 국제법상 어느 국가에도 속하지 않는 도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서로 예루살렘을 자신들의 수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과 이식인들이 서로간의 서신왕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02
    국내 최초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예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열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가 지난 12월 8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예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잘 지내고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뇌사 장기기증인과 장기이식인간의 서신 교류 허용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법적으로 뇌사 장기기증인과 장기이식인과의..
  • 광림교회 남선교회총연합회가 지난 10일 주일 2부 예배 후 밀레니엄공원에서 '사랑의 쌀 및 연탄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광림교회 남선교회, 나눔과 후원으로 추운 이웃들 돕는다
    광림교회 남선교회총연합회가 지난 10일 주일 2부 예배 후 밀레니엄공원에서 '사랑의 쌀 및 연탄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2007년부터 시작된 ‘화환 대신 사랑의 쌀’운동은 지금까지 3천건, 약 3억원의 후원금을 조성하여 어려운 가정과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쌀을 지원해 왔으며, 개인뿐만 아니라 불우시설 등에 주기적으로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남선교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