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진단과 기독교 보수주의'란 주제로 제3회 트루스 아카데미가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은 www.truthacademy.kr 여기서 하면되고,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관계자는.. 
"낙태가 개인의 권리? '생명경시풍조' 만연할 것"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낙태죄 폐지 반대 성명서를 냈다. 그들은 “낙태를 죄가 아닌 개인의 권리라고만 한다면, 우리사회에서 생명경시풍조가 만연하게 될 것”이라며 “낙태죄가 폐지된다면 쉽게 인공중절수술이 손쉽게 이루어지게 돼,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지도 못한 채 죽게 될 것”이라 꼬집었다. 따라서 그들은 “낙태죄폐지는 존엄한.. 
쓰임컴퍼니, 발달장애인 위한 ‘지혜 심어주기 프로젝트’ 진행
주식회사 쓰임컴퍼니(대표 염희옥)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지혜 활동북’ 제작을 위해 카카오 처럼, 가치 플랫폼을 통해 펀딩을 시작한 것이다. 이달 2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 펀딩을 통해 쓰임컴퍼니는 인지학습 교재인 지혜활동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쓰임컴퍼니는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꿈 이뤄주.. 
"태아는 세포덩어리가 아니라 생명이다"
'낙태를 반대하는 보건교사 일동'(이하 교사 일동)이 최근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낙태가 비(非)범죄화 되는 것을 강력 규탄하며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합헌 결정을 거듭 촉구한다"고 했다... 
"낙태죄 위헌 여부, 여론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연구소는 "지난 14일 보건복지부가 발주⋅주도하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수행한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각종 언론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낙태죄 폐지로 결론을 내놓고 여론을 몰고 가고 있다"며.. 
기독자유당,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에 대한 고발장 접수
기독자유당이 19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이 위헌‧위법한 권고결정을 통해 피진정인인 한동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 의무 없는 일을 강요함으로써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죄를 범하였기에, 위 인권위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들 전원을 서울지방경찰청에 형사고발하게 됐다"고 전해왔다... 
나사렛대 박미옥 교수, 한국꽃예술작가협회 이사장 선출
나사렛대 산학협력단 박미옥교수(54세)가 최근 (사)한국꽃예술작가협회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2월 18일부터 2년이다...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한동대 '명예 교육 공학박사' 학위 받아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이 2월 15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제21회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교육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동대는 세계 빈곤타파와 평화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인류문화 향상과 학술발전.. 
루터대, 사회봉사 활동 위해 '민달팽이 사회적 협동조합'과 MOU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와 민달팽이 사회적 협동조합(이사장 문철영)은 지난 2월 11일 루터대학교 총장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신대,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2월 15일 오전 11시 오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연규홍 총장,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충섭 목사, 한신학원 김일원 이사장, 총동문회공동회장 윤찬우 목사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지금의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낙태를 선택할 인권을 주장하고, 동성애를 선하다 하며 하늘을 향해 바벨탑을 쌓았던 것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들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또한 유전자 조작과 AI 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신학 윤리적 관점에서"
제가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 유원지에 가면 뿅 망치를 가지고 열 몇 개의 구멍으로부터 튀어 나오는 두꺼비 머리를 때려서 집어넣는 놀이기구가 있었습니다. 이 놀이기구의 특징은 한 구멍에서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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