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유와 사랑을 잉태하게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 하나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마음이 설렙니다. 전능하신 분께서 큰일을 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천한 처지를 돌보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눅1:48) 대대로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만이 거룩하시옵니다. 인간..
  • [21일 날씨] 구름조금 / 울릉도, 독도 구름많음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날씨를 보이겠고, 울릉도, 독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0도가 되겠습니다...
  •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 이하 문선연)이 올 한 해 한국사회를 돌아보며 사회문화 분야의 10가지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 문선연은 사회문화 분야의 10대 이슈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히 ‘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점점 대두되는 4차 산업혁명’, ‘갑질 논란’이 주요 담론을 형성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7 최고 사회 이슈는 '문재인 정부 출범'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 이하 문선연)이 올 한 해 한국사회를 돌아보며 사회문화 분야의 10가지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 문선연은 사회문화 분야의 10대 이슈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히 ‘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점점 대두되는 4차 산업혁명’, ‘갑질 논란’이 주요 담론을 형성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떨리는 무릎을 굳세게
    저의 늘어진 두 팔에 힘을 주옵소서. 휘청거리는 저의 두 무릎을 꼿꼿이 세워주옵소서. 겁에 질려있는 이들을 격려하게 할 힘을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구원하옵소서. 저는 하나님이 오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손에 잡히는 것만 현실로 보지 않게 하시고, 또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하나님의..
  • [20일 날씨] 흐려져 눈 또는 비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에 북서쪽지방부터 눈(전라남도, 경북남부, 경상남도, 제주도 눈 또는 비)으로 내리기 시작해 밤에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어 자정무렵에 대부분 그치겠고, 제주도 및 남해안은 내일(21일)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예장통합 전국노회장협의회 회의에서 명성교회 부자 목사 목회직 승계에 대한 비판 성명이 발표됐다.
    예장통합 전국노회장협 "김하나 목사 결자해지 해야"
    예장통합 전국노회장협의회(회장 박은호 목사) 명의로 "명성교회 부자목사 대물림에 대한 성명서"가 발표됐다. 일부 반대 의견도 있었고, 또 그러한 반대 의견 때문에 서명을 받겠다는 절차를 남겨두기는 했지만, 교단을 실질적으로 지탱하고 있는 노회의 수장들이 명성교회 사태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한 상황이어서 주목 받고 있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인권 등, 가치 개념의 젠더주의적 조작
    오늘날 서구사회를 지배하고 한국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누구나 보기에는 그럴듯한 인권 개념(예컨데, 성소수자의 인권 등)을 가지고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운다. 이들은 동성애 비판은 성소수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침해하는 것으로 선전한다. 이들은 자유시민사회가 시민혁명을 통하여 쟁취한 인권, 자유, 평등 등을 사용하여..
  • 교회는 관계다
    [신간소개] 교회는 관계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의 관계 안에 거하신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하나님의 가족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완벽한..
  • 2016년 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에서 방한복을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다일공동체 서른 번째 '거리성탄예배' 연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은 오는 12월 25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0번째 거리성탄예배를 개최한다. 다일복지재단은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행사를..
  • 행사를 모두 마무리 한 후 기념촬영.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우리 삶 속에서 이루기 위해"
    한국예수말씀학회(이하 학회)가 최근 제10회 정기학술제 및 제3차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학술발표를 통해 소기천 교수(장신대 신약학)가 "‘고난 받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고백하였던 사도 바울의 신앙을 개혁신앙으로 완성한 루터와 칼빈을 본받아서,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기 위하여 진실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해 깊은 공감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