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이 지난 2016년 9월 27일 있었던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2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가 무효라고 판결 내려 교단은 물론 교계에 파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부는 1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무효 및 당선무효 확인' 1심 선고공판에서 이와 같이 판결 내렸다... 
"증언과 사명을 방해하는 '분열'을 극복해 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정교회가 함께 하는 '2018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18일 오후 7시, 가회동 천주교회에서 열렸다. "권능으로 영광을 드러내신 주님의 오른손"(출15:6)이란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송용민 신부(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무국장)가 인도하고, 이홍정 목사(NCCK 총무)가 설교했다... 
2018 부활절 연합예배 4월 1일 연세대 야외음악당에서
올해 2018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1일 주일 오후 3시 연세대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표어: 생명의 부활 인류의 희망, 주제성구: 고전15:19)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이 설교자로 나선다... [19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중북부 구름많아짐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중북부는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태극기 없는, 선수단 올림픽 입장 괜찮은가?
남북은 1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개최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한, 차관급 실무 회담에서 몇 가지 사항에 합의하였다. 그 중에서 국민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개막식에서 우리 선수단이 태극기를 앞세워 입장하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기를 들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핍박 받는 자가 복이 있다"…기뻐하는 기독교인들
‘순교자의 소리’의 창립자 리처드 웜브란트(Richard Wurmbrand)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수들을 통하여 ‘무(Nothing)’라는 선물을 주실 때조차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이유를 일깨워준다. 지난주, 중국 정부는 한 교회를 정당한 이유 없이 무너뜨렸다. 파키스탄은 기독교 집회를 금지했으며 볼리비아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유를 위협당하고 있다. 전 세계 많은 그리스도인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발견하는 자녀세미나"
특별히 구별된 언약의 세대 목회자자녀들만을 위한 축제가 개최된다.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2월 19일(월) ~ 21일(수)까지 경기도 평택 오산성은동산에서 개최된다.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참조은유치원 아이들의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
지난 1월 12일 인천광역시 간석동에 위치한 참조은유치원(장미옥원장)의 어린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좀도리쌀 308kg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 밥차에 전달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이 겨울 추위와 외로움에 시달리는 홀몸독거 어르신들에게 김이 모락모.. 
순복음춘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2018 신년축복부흥성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창립 46주년을 맞아 신년축복부흥성회를 1월 8~12일 개최했다. 1월 8일(월) 저녁부터 시작된 이번 성회는 “축복의 통로로 세움받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란 주제로 서길원 목사(상계감리교회), 주승현 교수(전주기전대학), 윤태호 목사(JDM 대표), 장준규 장로.. 
구세군 2017 자선냄비, 전년 대비 3억 가량 더 모금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2월 31일로 2017년 자선냄비 거리모금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냄비 집중모금 기간(2017년 11월 30일 ~ 12월 31일) 동안 모금된 국민의 성금은 작년보다 5% 증가된 63억 3600여만원으로 집계되었다(거리모금 34억 3400여만원, 기업모금 26억 1100여만원, 온라인과 외부교회 모금 등)... 
[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미래전략있나?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주류종교이다. 그러나 당당함과 의연함을 잃고 너무 자학적이다. 그리고 세상이 이끄는 데로 끌려가는 모습이다. 마치 머리깍인 삼손처럼 말이다. 물론 일부의 일탈이 부끄럽고 죄송하다. 그렇다고 우리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침은 뱉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교회를 난도질하지 말아야 한다. 교회는 우리가 섬기는 주님의 몸이자 거룩한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성누가회, '기독경영' 주제로 '제5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
기독 의료인들의 모임인 '성누가회'(SAINT LUKE SOCIETY)가 오는 20일 6~8시 새안교회(성북구 안암로53)에서 "기독의료인의 경영리더십"을 주제로 '제5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누가회는 WEA(World Evangelical Alliance, est. 1846)에 속한 의료선교 단체로, 그동안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통해 의료선교와 이슬람,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