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희망의 새 날을 향해
    하나님 주시는 희망을 잡으려 새 날을 향해 달려갑니다. 사계절 변하지 않는 짙푸른 빛깔의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키워온 저의 바람이 마구 저를 재촉합니다. 모든 일이 쉽게 되기만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희망은 어려움과 함께 옵니다..
  • 최상용 선교사가 필리핀 타클로반 어린이들과 함께
    2018년 1월 현재 한국 해외파송 선교사 숫자 21,220명
    2018년 1월 2일 현재 한국 선교사 숫자는 21,220명이고, 선교단체는 159개 단체, 선교 대상국 숫자는 159개국이다. 한국 선교운동의 동향에 대해 매년 조사를 해서 국내외에 알리고 있는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 박사, KriM)은 2일, 2017년 12월 말 기준으로 한국 선교의 동향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그 주요 발견 사항을 이와 같이 전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단맛 나는 과일을 주님 앞에
    오직 사랑과 믿음 소망만을 꿋꿋이 간직하고 주님만을 향해 걸어가게 하옵소서. 저의 모순됨을 살펴주옵소서. 저 추운 바람에 떨고 있는 소나무들의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저에게 변화를 주옵소서. 아득한 날 준비하여 가꾸신 은총을 다시 내려주시고 시대의 주인으로서 주신 사명의 주춧돌을 짊어지게 하옵소서..
  • 이선규 목사
    [출애굽기 강해] 이선규 목사 "언약궤의 의미와 떡 상이 주는 교훈" (출25:23-30)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 40년은 성막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이었습니다. 어느 곳에서든 행진이 멈출 때는 성막을 중심으로 진을 쳤고 다시 행진 할 때는 역시 성막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12지파가 무리를 지어 움직였습니다. 그 성막은 하나님이 임재 하시는 곳이었고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였습니다. 그 성막의 문은 동쪽으로 나있습니다...
  • 함께하는예배>공동체 공동설교자
    [민영진 설교] 예수의 이름, 예수의 시간
    2017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을 우리가 함께 예배드리면서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한 해가 끝나고 이제 곧 오늘 자정 이후부터는 2018년 새해가 시작됩니다. 서기(西紀) 2018년은 이 지구행성에서 제일 널리 쓰이고 있는 그레고리력을 따른 것입니다. 이것 외에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기년법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음력으로는 2월 16일 구정이 오기까지는 아직..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송아지처럼 펄펄 뛰면서
    주 하나님이 베푸시는 것 가운데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이 모두 엄청나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제일 크고 깊사옵니다. 새해에는 에덴동산의 행복과 기쁨, 풍성함 속에서 살고 싶습니다. 한겨울 한복판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이 한 겨울 속에 있습니다. 마지막과 처음, 미움과 사랑, 실패와 성공, 불행과 행복이 한 마당에 함께 있는 세상입니다. 하나님께..
  • 을미년 일출
    "낡은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나타났습니다"
    2018년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새 역사가 시작되는 전환점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분단의 고통에 개입하시므로 평화에 도전하는 탐욕의 세력들은 물러나고, 작지만 사랑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의 생명〮정〮의·평화의 망이 세상을 감쌀 수 있기 바랍니다. 특별히 세계인의 평화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와..
  • 지금 누리는 하나님 나라
    [신간소개] 지금 누리는 하나님 나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지 교회에 다니면서 착하게 살고, 성실한 노력으로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이 매일매일 자신의 관심사와 필요를 채우는 데 몰두하며 세상에서의 성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애쓴다. 일..
  • 목사도 사람이다
    [신간소개] 목사도 사람이다
    교인들은 종종 그들의 목사를 슈퍼맨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심하게는 예수님 대신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한다. 목사는 영적인 지도자인 동시에 교회를 운영해야하는 행정가이기도 하며 상담가, 봉사자이기도 하다. 결국..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갑니다. 마구간으로 아기 예수님을 찾은 동방박사들, 양 치던 목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들과 같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메시아를 보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보다 더 크게 기뻐할 일이 없습니다. 죽음 아래 신음하던 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