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3월의 사건과 신학을 소개했다. 이들은 “세상 속의 교회로서 현재 이곳이 중요하다는 인식에 기초했다”며 “그래서 세상과 소통하며,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오늘의 세상을 드러내는 사건을 매달 선정해, 신학적으로 응답하는 ‘사건과 신학’을 발표 한다”고 전했다. 하여, 이들은 “첫 ‘사건과 신학‘으로 JTBC 드라마 ’스.. 
"오늘 하루가 당연히 느껴지는 건 내 스스로를 크게 여기는 교만 때문"
‘하늘에서 돌보는 사모’란 제목으로 제 8회 사모 데이가 대림동 소재 베다니 교회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세계터미널 선교회가 주최하고, 사모다움이 주관했다. 이 자리에는 특별히 다니엘 김 선교사가 강연을 전해, 목사의 아내로 교회를 섬겼던 지친 마음을 위로했다. 위로라기 보단 느슨해진 마음에 다시금 영적인 각성을 해준 강연이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 보코하람에 공격당한 카메룬 목회자 가족들과 교회 도와야"
지난 1월 말,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카메룬과 나이지리아 국경 투루(Tourou)시(市)에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을 공격, 목회자 몇 사람과 가족들이 집을 잃었고 지역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집 잃은 가족을 다시 정착시키고 현지 교회를 복구하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주 설교] 언제 수건을 벗을 수 있을까
지난 주간 매우 의미 있는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3·1운동100주년을 맞이하여 100년 전 일제의 폭압에 맞서 독립만세를 외친 3·1운동의 선열들의 헌신적인 노력들을 기리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여러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한신대 , 3·1운동 100주년 기념 ‘3·1운동과 북간도 기독교’ 심포지엄 연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오산캠퍼스 샬롬채플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3·1운동과 북간도 기독교’의 주제로 심포지엄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충남기독교연합회, 신임 상임회장에 정진모 목사
충남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전종서 목사)는 28일 서천 한산제일교회에서 제12회 정기총회를 열어 상임회장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한동대, 2019년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 선정
한동대학교가 통일부가 주관하는 `2019년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2월 28일 선정되었다... 
'재소자들의 어머니' 김영숙 원장 국민포장 수상
가정문화원 원장 김영숙 권사가 지난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8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제8기 국민추천포상 국민포장을 받았다... 
이정익 목사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학원선교공동체로"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이 지난 3월 4일 오후 4시 방목아트홀에서 교직원과 학생대표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통합은 모든 한국교계가 원하는 바…빠르게 진행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2차 긴급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1명 참석, 5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북한과 미국, 지속적인 대화와 협상 촉구한다"
한국YWCA연합회는 논평을 통해 "아직 협상은 첫 단계이며 부정적 평가를 내리는 것은 섣부른 결론"이라며 "오랜 과거의 적대적 관계를 해소하고 신..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 5.18 발언 논란, 해프닝으로 종료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가 5.18 망언을 했다며 잠시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이를 교회 밖 외부 매체에 제보했던 제보자가 자신이 잘못했다며 사과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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