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돈
    박영돈 목사, 정부 규탄 고신 성명에 “유감, 사과해야”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로 있었던 박영돈 목사(작은목자들교회 담임)가 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24일 발표된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의 성명에 유감을 표했다. 당시 고신 측은 이 성명에서 최근 정치권의 교회 현장 예배 중단 압박을 규탄했었다...
  • 황교안 대표
    황교안 대표 “개헌, 있을 수 없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개헌, 있을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27일 자시의 SNS에 올렸다. 황 대표는 “얼마 전 국민발안제를 도입하기 위한 원포인트 개헌안이 발의되었다”며 “국민 100만 명 이상의 동의로 헌법 개정안을 발의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예장 통합,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 안내
    예장 통합 측이 26일 코로나19 관련 제6차 교회대응 안내지침을 공개했다. 안내지침에서 예장통합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과 관련 법규에 따른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을 위한 지침을 지켜왔다”고 밝힌 후 “온라인예배로 주일예배를 드리거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 “검찰, 신천지 압수수색 빨랐다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신천지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빨랐다면 지자체의 방역활동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신천지교는 명단 은폐 등 방역활동의 방해로 신천지에서만 5.00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국민의 생명을 위협했다”며 “종교의 자유에서 벗어나 모략전도, 위장 포교 등 불법적인 전도활동을 했다. 다른 종교를 파괴 대상으로..
  • 워싱턴 국립 대성당
    美 워싱턴 국립 대성당, 병원에 마스크 5천장 기부
    미국 성공회 교단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Washington National Cathedral)에서 워싱턴D.C.의 병원에 N95 마스크 5천장을 기부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에 따르면 성당 측은 메드스타 조지타운 대학 병원에 3천장을 어린이 국립 병원에 2천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지금 사회,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는 상황”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5일 수요예배에서 “양자가 서로가 보전되면서 같이 미래를 열어 가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지 목사는 “종교와 연관된 고정관념 중에서 진리에 대한 고정관념, 구원과 멸망에 대한 고정관념, 남을 정죄하는 것과 관련된 고정관념은 사람을 배타적으로 만든다”고 했다...
  • 매트 레드먼
    매트 레드먼 “모든 계절, 예수는 진리가 되신다”
    최근 열네번째 앨범 'Let there be wonder'를 발표한 '예배음악의 선구자' 매트 레드먼이 "많은 불확실성과 불안이 소용돌이 치는 순간에 변치 않는 진실을 부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매트 레드먼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지만 예수가 누구인지에 계속 집중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 구세군 내마음을 담다
    자선냄비에 다양한 나눔의 손길… 공적 마스크 기부하기도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에서 시행중인 <내 마음을 담다> 캠페인이 지난 1차(지난 13일~19일)에 이어 2차(23일~31일까지)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 중에 있다. <내 마음을 담다> 캠페인은 국민들의 생활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매일 일선에서 감염과 전파 위험성에 노출되는 환경미화원, 버스기사, 경비원과 같은 사회 서비스 종사자들께 국민들이 여분의 마스크나 위..
  • 백송교회 젊은 목회자들이 기쁘게 마스크 제작 작업을 하고 있다.
    게인코리아, 대구·경북의 아픔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듬다
    대구·경북 7,756명(2020년 3월 26일 기준)의 주민들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거나 자가 격리를 하는 등 전염병으로 고립돼 있고 많은 지역민들이 사회적 부담감을 느끼고 심리적으로도 위축돼 있다. 이에 게인코리아(GAiN Korea, 이사장 박성민 목사, 대표 최호영 목사)는 3월 4일부터 SNS를 통해 대구, 경북을 위한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