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산 교회
    김종준 목사 “코로나19로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주님은…”
    예장 합동 총회장인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가 29일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마 11:28~3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가 온통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 가운데 있다. 유럽과 미국만 해도 52만9천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사람이 감염되어 고통 가운데 있다. 사망자만 2만3천900명”이라며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이 땅에 많은 사람이 불안과 고통에 ..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과반 정당 만들어 코로나 비상경제대책 제시할 것"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야당의 승리, 국민의 승리를 이뤄내겠다. 국회 의석 과반 정당을 만들어서 6월 개원 국회 개시 1개월 내에 코로나 비상경제대책을 완결해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신수인 목사
    신수인 목사 “교회에 대한 정부의 과한 처신, 지적해야”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29일 주일설교에서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국무총리가 담화문을 발표한 이후 고신 총회도 성명서를 지난 24일에 발표했고, 이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우리는 우리 총회 입장을 발표했고, 정부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며,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
  • 황교안 대표
    황교안 대표 “교회 등 이미 집회 자제 노력”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국민들이 이미 교회 등에서 모임과 집회를 자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을 편안하게 해달라. 억압하지 말고 협력을 이끌어내달라”고 했다. 황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방역 영웅이라도 된 듯 정치꾼들의 잇따른 강경발언과 정부의 뒷북 조치들이 되레 공권력을 동원한 것처럼 시민들을 압박하고 공포와 불안을 조성할 수 있다..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김태영 목사 “예배는 중단될 수 없다”
    예장 통합 총회장인 김태영 목사가 29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예배는 중단될 수 없다”며 “전염병으로 인해 영상 예배로 전환한 것이지 예배가 중단 된 것은 아니다. 중단 되어서도 안 된다”고 했다...
  •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
    대구 신천지 “코로나19 안정 때까지 예배 일절 금지”
    신천지 다대오지파(대구·경북)가 29일 “코로나19가 안정화 될 때까지 오프라인 예배 및 모임을 일절 금지했다”고 했다. 신천지 측은 “봄철을 맞아 공원 및 주요 관광지 등 대중 밀집 지역을 ‘주의 및 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고 자가격리가 해제된 성도들에게 강도 높은 행동지침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N번방 사건에서 섬뜩하게 들린 한 마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9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최근 우리나라를 충격에 빠뜨린 이른바 ‘N번방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 목사는 “N번방에 들락거린 사람들 중에 예수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기를 바란다. 그것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 하고 관계가 있으면 안 되는 것 아닌가“라며 “우리는 더러운 귀신을 믿는 존재가 아니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
  • 소강석 목사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시를 썼습니다
    올봄에 시집을 내려고 작년 가을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시집 출간을 당분간 미루고 있었는데 시선사에서 연락이 온 것입니다. 시선사는 한국 서정시들만을 다루고 문학 계간지를 내는 중량감 있는 출판사입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 서정시인 100에 선정이 되어 ‘한국대표서정시 100인선’의 47번째 시집으로 출판하고 싶다고 연락이 온 것입니다...
  • TWR 북방선교방송
    “코로나19에도 北에 매일 복음 선포하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많은 한국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현장 예배를 당분간 인터넷 생중계나 위성방송으로 전환해 드리고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비대면, 비접촉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코로나19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이 가져온 새로운 풍경이다. 복음이 전달되려면 다양한 장벽을 넘어서야 한다. 국경선의 장벽, 언어의 장벽, ..
  •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코로나19에도 종교활동은 허용
    26일(현지시간)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이동 제한과 격리 조치에서 제외되는 '필수 서비스'에 종교활동을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교회 예배나 성당 미사 등 종교집회를 자유롭게 허용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