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큰비가 퍼붓기 시작하였다
    삼 년이 넘도록 계속되던 큰 가뭄이 엘리야의 기도로 해결되었습니다. 엘리야는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 몸을 굽히고 얼굴을 무릎 사이에 파묻고 기도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였습니다. 가뭄을 해결할 손바닥만 한 구름이 보였습니다. 아합왕은 먹고 마시러 갈멜산에 갔고, 엘리야는 기도하러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먹..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무리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어도 말씀은 뚫습니다. 이를 위해 미숙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반복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묵상’입니다. 앞 장에서 공부한 것처럼, 말씀을 읽을 때 나에게 감동을 주시는 말씀을 듣는 것이 렉시오(Lectio)라면, 그 말씀을 “반복하여 읽고 하루 종일 묵상”하는 것이 메디타치오(Meditatio) 곧 묵상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묵상은 말씀을 투..
  • 내년부터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경영평가 강화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경영실적평가를 한층 더 강화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을 지난 5일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친 뒤 전체 공공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 머리앤코글로벌한의원 이태훈 대표원장
    코는 건강 지키는 파수꾼
    며칠 전 13만여 곳의 교회로 방송되는 모 기도회의 간증을 들었다. 간증의 주인공은 여자분이었다. 중국에서 태어난 그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심한 화상을 입어 피부이식을 포함한 수많은 수술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녀의 사고 이야기는 이러했다. 비염이 심했던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준비하던 중, 집 안에 가득 찬 가스 냄새를 맡지 못한 채 가스레인지의 스위치를 돌렸다. 그 순간 폭발사..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펜스 부통령 “플로이드 사건으로 분열된 미국, 교회가 대화의 물꼬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조지 플로이드의 비극적 사건으로 혼란스럽고 분열된 국가가 다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장소는 교회라고 밝혔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최근 주목받는 아프리카계 목회자인 해리 잭슨 감독을 비롯해 흑인 및 소수인종 기독교, 지역 지도자들을 만나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관련된 미국 내 인종 차별에 관한 미국 및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
  •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헌혈통해 지역 사랑 나눔 동참
    학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형)은 8일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헌혈하며 작은 기적 사랑의 팔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장기화되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헌혈 참여가 저조하다는 뉴스,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한 헌혈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헌혈 봉사를 위하여 포항 헌혈의 집에 의뢰를 해 울..
  • 김철승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선임
    김철승 예수병원장,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취임
    신임 김 회장은 "130년 전부터 지구촌 기독 선교사들의 헌신과 전인 치유의 사랑으로 어려운 환자를 돌봐온 우리나라 기독병원들은 근현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의료계를 선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 황국명 목사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 “코로나로 인한 생활고보다 힘든 건…”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가 최근 지난 영상에 이어 앨범제작에 얽힌 스토리를 공개했다. 황국명 목사는 “1,2집 음반을 만들고 번 수익으로는 생활이 안 됐다. 그래서 3집 음반 만들 때는 제작사로부터 독립을 했다. 예수전도단 출신의 최인혁 형제가 솔로 음반을 만들면서 예문 기획을 창립할 때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며 “박종호 1집, 최인혁 1집, 다윗과 요나단 3집, 찬양하는 사람들 1집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