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5일 금요성령집회에서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고린도전서 10:13)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겹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며 “어려운 일 뿐만 아니라 믿음의 싸움이 크게 벌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험에는 반드시 마귀가 역사한다”며 “그러므로 어떤 시험을 만나든지.. 
예장 합동, 강도사 고시 앞둔 응시생들에 ‘코로나19’ 주의 당부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이달 23일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2020년도 일반강도사고시’를 치룰 예정인 가운데, 지난 3일 코로나19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총회는 “지난 5월 6일 코로나19 대응을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일상생활을 차츰 회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학교, 교회, 학원, 직장, 유흥시설 등 다중 이용 시.. 
“정부의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추진은 중대한 위헌”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한변)이 5일 ‘정부의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추진은 중대한 위헌’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변은 “어제(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한국 내 탈북 단체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맹비난하며 ‘(전단 살포를)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라’ 요구했다”며 “그러면서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 
‘성경 필사’ 비와이 “나는 죄인입니다”
래퍼 비와이가 FGF부사장의 지목을 받아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시편 95편 필사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고 오랜 친구인 래퍼 씨잼과 3명을 태그했다. 또한, 자신을 팔로우 하고 있는 팬들 모두 자유롭게 필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남대 나노광소재연구실 졸업생들의 후배사랑
한남대학교 나노광소재연구실 출신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1,12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한남대 나노광소재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졸업한 양현관 박사 등 3명은 5일 오후3시 학교를 방문해 이 연구실 출신 동문들이 모은 장학금 1,120만원을 이광섭 총장에게 전달했다... 
나사렛대, 장애 및 비장애대학생 대상 ‘온라인 취업페스티벌’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월 9일부터 19일까지 장애대학생과 비장애대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잡(JOB)아라 취업페스티벌’을 천안·아산지역 대학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예방하는 조치로 현장 대면수업이 진행되지 못해, 지역대학생들의 진로 및 자기계발에 어려움이 있던 상황에서 ‘온라인 잡(아라)페스트벌’ 개최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 
“바티칸, 홍콩 교회 중국 당국에 넘겨줘”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추진과 관련, 조셉 젠 가톨릭 추기경이 “홍콩이 기적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가톨릭 뉴스 웹사이트인 ‘크룩스’(CRUX)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천주교 홍콩교구 제6대 교구장을 지냈던 조셉 젠 추기경은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매우 우려한다”며 “우리에겐 기적이 필요하다. 하늘로부터 .. 
“대북전단 반발… 北 ‘표현의 자유’ 사실상 부재”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5일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대북전단 살포 반발한 것에 대해 “이번 논란으로 북한의 오랜 문제에 주목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대북전단 금지? 오히려 北 행태 지적해야”
국제 인권단체들이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한 북한과 전단 살포 금지법을 추진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발표에 우려를 제기하며 탈북민이 가진 표현의 자유 권리를 존중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지난 5일 발표한 성명에서 “과거 인권 옹호자로서 한국의 권위주의 지도자들에게.. 
[간증] 찬양사역자 지선, 고난을 통해 만난 하나님
교회에서 봉헌송으로 많이 불려지는 찬양 ‘주의 은혜라’ ‘염려하지 말라’ ‘감사’ 등을 부른 지선 씨가 CBS ‘새롭게 하소서’에 나와 간증한 내용이 지난 2일 방송되며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이에 해당 방송 내용을 정리했다. 지선의 아버지는 플루티스트이자 KBS 관현악 단장이셨지만 부모는 불화로 이혼하고 그녀는 어릴 때 대전에 있는 큰 집에서 살게 된다. 특히 서울에서 전학.. 
사랑을 나누는 배우 박신혜 “항상 동행하시는 하나님”
빼어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 박신혜 씨가 그동안 어려운 이들을 돕는 등 꾸준한 선행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그녀는 올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행렬에도 동참했었다. 박신혜 씨는 5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행복한홈스쿨 소속 490가정에 1개월분 마스크를 지원했다... 
“세상 즐거움? 미안하지만 교회엔 없다”
세상의 문화를 우리가 얼마큼 따라가야 하는가. 세상이 가진 가치를 교회에서 찾기는 사실 쉽지 않다. 세상은 이렇게 재미있는데 교회는 우리에게 어떤 재미를 가져다줄 거냐고 묻는다면, 미안하지만 줄 수 있는 게 없다. 물론 교회 안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도들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것과 세상 것을 비교하면 택도 없다. 세상은 초감적인데 우리는 감각적인 즐거움을 추구할 수 없다. 교회가 끊임없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