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현지, 이혜정, 장원빈, 한영숙
    한남대 상담학과 대학원생 국제학술대회 논문발표 선정
    한남대학교 상담학과 대학원생들이 미국심리학회 2020국제학술대회에서 논문 발표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세계 각국에서 매년 1만2000여명 이상의 석학들이 참석하고 750개 이상의 연구발표 세션이 열리는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2020년 학술대회에 한남대 상담학과 박사과정 김현지, 석·박사통합과정 이혜정, 석사과정 장원빈, 아동복지학과 ..
  • 오픈도어 이라크
    IS 떠난 후 귀환 이라크 기독교인들, 교회서 삶의 결의 다져
    IS(이슬람국가)가 떠난 후 고국으로 돌아온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교회 모임을 통해 희망을 얻고, 삶을 살아갈 용기와 결의를 다지고 있다고 오픈도어가 알렸다. IS는 2014년부터 이라크와 시리아를 중심으로 세력을 확장해 각국에서 잔혹한 테러와 학살을 일삼다 미국의 격퇴 작전으로 2017년 쇠퇴했다. 특히 2019년 10월 말에는 미군 특수부대의 작전으로 수괴 아부 바르크 알바그다디도 사망했다..
  • 태영호 탈북민
    美 탈북민들 “北의 탈북민 비난, 그들 영향력 때문”
    북한 당국이 관영매체와 군중집회를 통해 탈북민들을 강하게 비난하는 것은 탈북민들의 높아진 영향력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미국 내 탈북민들이 밝혔다. 지난 9일 미국의소리(VOA)는 북한의 이같은 반응은 탈북민들의 정보 유입 활동뿐 아니라 적극적인 증언과 인권, 정치 활동이 북한 내부 동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대북전단
    “대북전단에 위협 느끼는 건 北 주민 아닌 정권”
    북한이 9일 낮 12시부터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유지해 오던 양측 사이의 통신연락선, 군부 사이의 동·서해 통신연락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서와 청와대 사이의 직통 통신연락선 등을 완전히 차단·폐기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선중앙통신은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과 김여정 제1부부장이 “대남사업을 대적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했다고도 밝혔다...
  • 신성욱 교수
    코로나가 알려준 ‘체휼’(體恤, συμπαθεω)
    지난 5월 18일, 카톡의 문자로 비보가 하나 전달됐다. 시카고 한인목회자 협의회 부회장이자 진리등대한인침례교회의 담임으로 사역 중이던 지인 목사님 한 분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요양 중 끝내 숨을 거두셨단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직장에 다니던 사모님이 확진되어 목사님과 아들에게 옮겼는데, 두 사람은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목사님은 양성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호흡곤란으로 고초를 겪으시다가 마침..
  • 최근 백인 경찰의 과잉 제압으로 목이 짓눌려 숨진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마지막 추모식이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거행된 가운데 일부 추모객이 경찰폭력과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의미로 불끈 쥔 주먹을 들어 올렸다.
    플로이드 '고향' 휴스턴서 마지막 추모식
    최근 백인 경찰의 과잉 제압으로 목이 짓눌려 숨진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마지막 추모식이 8일(현지시간) 그의 고향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렸다. AP통신, CNN 등은 플로이드 추모식은 이날 낮 12시(현지시간)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거행됐다고 전했다...
  • 불법 경영승계 혐의 등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오전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영장 기각
    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이 부회장과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김종중 전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등 3명의 자본시장법(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행위) 위반 등의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 북한 개성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北 "모든 남북 통신연락선 차단"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2020년 6월9일 12시부터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유지해 오던 북남 당국 사이의 통신연락선, 북남 군부 사이의 동·서해 통신연락선, 북남 통신시험연락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와 청와대 사이의 직통 통신연락선을 완전차단, 폐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 분당만나교회 김종윤 부목사
    “좋아했던 찬양사역, 내려놓았지만…”
    전도사 시절 땐 해야만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 충돌이 있었다. 넓은 강단에 서서 예배인도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기획실 행정업무 및 회의가 주된 업무였기에 힘들었다. 목사가 되면서 사역 자체보다는 인간관계와 갈등을 조정하는 일에 어려움이 많았고, 부목사 초년 시절 여러 가지 눈치를 보며 사역을 해야 했었다. 현재 청년부 담당국장이 되면서 눈치 볼 일을 많이 줄어들었지만, 담임목사님의..
  • 뉴저지교협
    뉴저지교협, 6.25 70주년 기념 기도회 취소 가능성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6월 중으로 열기로 계획했던 ‘6.25 70주년 기도회’가 취소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뉴저지교협 장동신 회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 8일(현지시간) 미주 기독일보와의 통화에서 “뉴저지는 아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모임을 가질 수 없는 상황으로 6.25 70주년 기도회 또한 계획이 없는 상태”라면서 “이를 위해 주지사에 질의도 했지만 원론적인 답변만 돌아온..
  • 미국 남침례회
    美 남침례교인 작년 28만 명 떠나… 100년 만에 큰 하락세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SBC)의 교인 수가 역사적으로 가장 큰 하락을 겪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침례교단 산하의 출판부서가 작성한 ‘연간 교회 개요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8만 7655명의 교인을 잃었으며 이는 교단의 2%에 해당하는 수치다. 현재 교인은 1452만 5579명이다. 라이프웨이의 기독교 리서치에 따르면 이 통계는 남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