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기독교 팩트체크』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간 공동체는 어김없이 공동의 신념을 가진다. 멤버들에게 분명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해서 배타적인 집단으로 오인 받아선 안 된다.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어도 연습을 거듭하는 식으로 자유를 구속하고 제한해야 마침내 빛을 발한다. 사랑이 주는 자유를 만끽하려면 관계에 헌신하는 구속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랑을 통해 먼저 인간에게 자신을 맞추시는 희생을 감당했고, 그리스도인은 이 사랑의 증인..
  • ⓒ연세대
    연세스포츠과학 및 운동의학센터(YISSEM), 대한체육회와 MOU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의·과학 지정 연구소인 연세대학교 연세스포츠과학 및 운동의학센터(Yonsei Institute of Sports Science and Exercise Medicine, 이하 YISSEM)는 대한체육회와 지난 5일 올림픽문화센터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의·과학 공동연구기관인 ‘IOC Research Centre KOREA(소장 이영희)’를 출범하기로 업무협약(MOA)을 체..
  • 임현수 목사
    임현수 목사 “北 감옥에서의 949일, 자유의 소중함 깨달아”
    3년 가까이 있었던 북한감옥생활은 나에게 있어서 완벽한 수도원과 같았다”며 “가장 성령 충만해서 말씀을 많이 묵상하며 예배 드렸던 곳이 감옥이었다. 요즘 교회들이 의식화, 형식화 되는 것은 타락 현상이며, 하나님과 뜨거운 교제가 많이 사라졌음을 알게 된다..
  • 대북전단
    “UN이 반인권적인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중단 권고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이 함께 UN에 "최근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가 추진하고 있는 반인권적인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과, 북한이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면서 외부 인권단체들이 대북전단을 보내는 활동을 정치적 분쟁으로 악용하는 것을 즉각 중단하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긴급하게 촉구했다...
  • ⓒ서다은 기자
    올여름 폭염예보… 취약계층 ‘여름나기’ 어쩌나
    올해는 평년보다 폭염과 열대야가 잦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23.6도)과 지난해(24.1도)보다 각각 0.5~1도 올라간다고 밝혔다. 폭염일수도 20~25일로 지난해 13.3일보다 많고, 열대야일수 또한 12~17일로 지난해 10.5일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 외국인 가정폭력피해자도 보호시설에 입소 가능
    한국인이 아닌 배우자에게 가정 폭력을 당한 피해자도 외국인 보호 시설에 입소할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정폭력방지·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법은 관계 기관의 공포 후 바로 시행된다...
  • ⓒ경기도
    경기도, 청소년 온라인 심리검사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에 따른 제약된 생활로 지친 도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온라인 심리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우울, 고립감 등으로 마음의 어려움이 있는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상 심리검사를 실시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서울시
    서울시, 주거비 고통 1인 가구 청년에 월세 지원
    서울시가 올해부터 서울의 높은 주거비로 고통받는 청년 1인 가구에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10개월간(생애 1회) 지원하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청년월세지원이 독립생활의 출발선에 선 청년 1인 가구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주거안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6·25 이후의 과제, 자유민주주의 통일”
    6·25전쟁은 양측이 다 같이 자신들의 체제가 보다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전개된 전쟁이다. 북한은 인민 해방을 외쳤고, 남한은 자유통일을 주장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6·25전쟁이 끝난 70주년을 맞이하여 누구의 주장이 과연 옳은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
  • 배영호 전도사
    [간증] 꽃제비에서 복음사역자가 된 배영호 전도사
    언젠가 하나님이 저에게 어떤 사명을 줄지 모르기에 최선을 다해 교회에서도 학교에서도 배우고 있다. 저에겐 꿈이 하나 있다. 통일이 되면 북한에 꼭 고아원을 짓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과 잠자리 주고 말씀을 주고 싶다. 그것이 나의 기도제목이다. 북한 위해 기도하는 것은 말씀의 준비와 재물의 문제이다. 재물을 써야 하는 목적이 분명하다면 북한 위해 쓰는 목적이라면 꼭 채워주실 거라 믿는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