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인터뷰
    한기채 목사 “평화 만들기 위해 우리부터 성결한 삶을”
    현재 한국은 빈부·계층·노사·이념 간에 갈등이 심하다. 갈등으로 사회적 비용을 많이 지불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해소하고 평화를 만드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며 “나는 우리 교단의 114년차 표어로 ‘나부터 성결, 우리부터 평화’를 내걸었다. 평화는 그 안에 하나님의 정의가 있어야 성립한다. 우리부터 성결한 삶을 살아야 평화운동이 일어날 것..
  • 교직원 모범상·근속상 및 명예직원 추대식 참석자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신대, 교직원 모범상·근속상 시상식 및 명예직원 추대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8일 오후 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2020년 교직원 모범상·근속상 시상 및 명예직원 추대식을 가졌다. 직원 모범상에는 경기캠퍼스에서 미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시설관리팀 김미미 담당이 선정됐다. 김미미 담당은 1997년 9월부터 한신대에서 미화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평소 인성이 부드럽고 친절하며 업무에 성실하게 임해 많은 교직원들에게 모범상..
  • 서길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장 추모사
    연세대 이한열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33주기 이한열 추모행사
    연세대학교 이한열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회장 서승환 연세대학교 총장)와 사단법인 이한열기념사업회(이사장 강성구)는 2020년 제33주기 이한열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연세대 학생회관에 ‘한열이를 살려내라’ 대형 걸개그림을 거는 것으로 시작된 이한열 추모기간은 9일까지 이어졌다...
  • 소강석 목사
    [전문]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소강석 목사)
    ‘인권’이라는 것은 참으로 고귀하고 숭고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이 태어나서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다. 몇 년 전 영화 ‘남영동 1985’를 관람하며 인권이 얼마나 존엄스러운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었다. 이러한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도 ‘국가인권위원회’가 2001년 생기게 된 것으로 안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인권위와 차별금지법에 강한 우려
    소 목사는 10일 자신의 SNS에서 “최근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14년 만에 차별금지법을 다시 입법 제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며 “이 시도는 언뜻 차별이 전혀 없는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심각한 국가적 위기 가운데 인권위 독재, 인권위 특별법, 국민 역차별, 종교박해, 국론 분열만 일으키는 과유불급의 폭거로 보인다”고 했다...
  • 김미영 사무총장
    왜 다시 신앙의 자유를 위해 싸우나?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나’를 자각하고 ‘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나는 누구인가’를 적극적으로 인식한 역사는 비교적 짧습니다. 지난 몇 세기, 우리가 근세, 근대, 그리고 현대라고 부르는 동안 인간 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자아, 자기동일성, 정체성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 한기형 목사
    6.25와 한국교회
    6.25전쟁 70주년이 되어도 단일민족인 우리가 분단된 국가로 남아있는 것은 매우 애석한 일입니다. 6.25동란 70주년을 맞아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우리 현실을 조명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더구나 차세대 및 이민자들의 생각 속에 6.25전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누가 전쟁을 시작했는지, 더 나아가 통일은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등등을 살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
  • 퀸즈장로교회
    뉴욕시 경제재개에 한인교회들도 현장예배 복귀 준비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가장 집중됐던 뉴욕시가 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차 경제재개에 돌입함에 따라 현지 뉴욕의 한인교회들도 현장예배 복귀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재 뉴욕주의 방침에 따르면 1단계 경제재개가 시작된 지역은 2주 뒤 2단계 경제재개 단계로 돌입하며 이 때부터 예배 수용인원 25%까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따르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 지영 MANY BLESSINGS를 발표한 지영씨를 만나봤다.
    CCM 가수 지영 “‘그리스도의 계절’ 나오게 된 이유는…”
    제가 대학생 때 김준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거든요. 그 때 데모를 해야 한다는 권유도 있었으나 한계를 느끼고, C.C.C에 들어가서 신앙생활을 부지런히 했습니다. 여름수련회에서 김준곤 목사님이 ‘여러분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정치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문화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사람을 바꾸는 것은 누구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지셨고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화답했습..
  • 배우 최강희
    [간증] 술, 담배, 우울증에서 벗어나 노방전도 하는 배우 최강희
    동안에 청소년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최강희 씨가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고 오랫동안 우울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다 예수님을 만나고 자유한 삶을 살게 됐다는 간증 영상이 많은 이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주고 있다. 배우 최강희 씨는 지상파 청소년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은 여배우이다. 90년대에 데뷔해 선행 연예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헌혈을 많이 해 헌혈유공자 은장을 수상하기도 ..
  • 코로나19
    수도권, N차 감염 넘어 N차 집단감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한 5월6일 이후 6월10일까지 방역당국에서 파악한 수도권 내 집단감염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77명, 경기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139명,..
  •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인터뷰
    한기채 목사 “차별금지법, 독소조항 때문에 반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4년차 총회장이 된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그는 기존 관행과 달리 취임예배를 신안 증도에서 드렸다. 증도는 신사참배를 거부한 故 문준경 전도사가 생전 목회 활동을 했던 곳이다. 그녀의 순교정신을 이어가겠다는 한 목사의 의지였다. 본지는 9일 오후 서울 대치동 기성총회 본부에서 한 목사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