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9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남침례교단이 2020년 연례 총회를 취소한 대신 기존의 '임원 시스템(trustee system)’에 따라 교단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뱁티스트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특히 이 신문은 남침례교단이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연차 총회를 취소했을 당시에 오히려 교단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에 의해 ‘전도' 및 '제자 훈련'.. 
[현충일 기도]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나라가 어려운 고비를 당할 때마다 지켜주시고 그 고난을 바탕으로 오늘의 발전된 나라를 세워주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한 이웃나라의 희생을 생각합니다. 참전 16개국과 의료지원국 5개국, 물자지원국 40개국과 전후 복구지원국 7개국, 총 68개국으로부터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美 와싱톤중앙장로교회, 7일부터 현장예배 제한적 개방
미국 버지니아주의 대형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오는 7일(현지시간)부터 제한적으로 예배를 개방한다. 교회측에 따르면 이날 드리는 주일예배부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운데 최대 30명까지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그 동안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예배방송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만 본당 출입을 허용했었다... 
‘독수리 댄스’로 237만 조회수… 트와이스 다현 컴백
기도원에서 ‘주께 가오니’ 찬양에 맞춰 인상적인 독수리 춤을 췄던 다현. 그녀가 속한 대표적인 K-POP 아이돌 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앨범 ‘모어 앤 모어(MORE & MORE)’를 발표하며 지난 1일 컴백했다. 새 앨범에서 다현은 랩을 담당했다... 
北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결단코 철폐"
북한 통일전선부는 5일 대북전단 살포 방지 관련 남측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렸다"며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부터 결단코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속에서 기념하는 교회의 6.25 70주년
제65회 현충일을 맞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올해가 6.25 한국전쟁 70주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기념할수 없는 상황이다. 매년 기독 장병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로 열렸던 ‘6.25 상기 구국성회’도 이번엔 10월로 연기됐다... 
“홍콩 국가보안법, 反인권·反민주·反문명”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5일 프레스센터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은 反인권·反민주·反문명적 행위’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지난달 29일 중화인민공화국(이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는 약칭 ‘홍콩 국가보안입법에 관한 결정’을 통과시켰다. ‘홍콩 보안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의 실제 명칭은 ‘홍콩 특별행정구의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법률제도와 집행기제 수립 및 완비.. 
“용산구청은 ‘할랄음식 문화거리’ 지정을 취소하라”
다문화페미니즘PC정책대응국민연합 외 45개 단체는 5일 용산구청 앞에서 ‘국민이 먼저다! 우리영토를 외국인들에게 내주는 매국정책을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0년 4월 28일 용산구청은 다문화정책의 일환으로 이태원에 할랄음식 문화거리를 조성한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며 “하지만 용산구청이 순.. 
구세군, SK증권과 ‘우리동네 나눔더하기’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와 SK증권은 6월 4일 구세군회관에서 ‘우리동네 나눔 더하기’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나눔 더하기’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액이 극심하게 감소해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함께 지원한다. 관계자는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섬과 동시에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캠페인”.. 
러셀 커크가 크리스천이 아니었다고?
이것은 로마서 1장에 나오는 ‘양심’의 개념과 일치한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조지 플로이드’ 첫 추모식… 美 곳곳 ‘8분 46초’ 애도
백인 경찰의 강압적 체포 과정에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식 추모예배가 4일(현지시간)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노스센트럴대학에서 유족들과 시민, 지역 정치 지도자와 인권운동가들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시민단체 ‘내셔널액션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추도식에는 흑인 민권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 고(故)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장남인 마틴 루서 킹 3세, 미네소타주가 지역구인 에이미 클로버.. 
“中, 15년 전부터 홍콩 학생들에게 ‘정치적 세뇌 교육’ 시켜”
중국의 종교적 자유와 인권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비터윈터(Bitter Winter)는 중국 공산당국이 중국 본토와 홍콩 교사들 간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홍콩의 학생들을 정치적으로 세뇌시키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터윈터에 따르면, 최근 후난성, 쓰촨성 등의 교육 부서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각각 근무할 ‘유치원, 초, 중등학교 교사 채용공고’를 내며, 교습할 지식과 능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