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26일 주일예배 설교로 ‘슬퍼하는 이 땅’(호세아 4:1-5)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호세아서 3장까지 이스라엘의 변호사와 같았던 하나님께서 검사의 자리에서 논고하신다며 이 논고 앞에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새로워질 것을 권면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로운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용서하시고 용납하시는 하나님의 사.. 
기독청년 금식 네트워크 ‘그리스도의 계절’ 8월 15일 시즌4 시작
기독 청년 금식 네트워크 그리스도의 계절이 SNS를 통해 8월 15일 그리스도의계절 시즌 4를 시작한다고 이미지 컨텐츠를 통해 알렸다. 1919년 3월1일 애국기도청년들의 만세운동 100년 후인 2019년 금식기도를 해야겠다는 감동이 든 한 사람의 작은 순종으로 2019년 12월 한달 동안, 청년 100명이 함께 금식기도를 해야겠다는 비전을 나누며 100명의 청년이 모여 그리스도의 .. 
한신대, 화성시민주시민교육센터 개소식 통해 센터 운영 나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7일 오전 11시 한신대 경기캠퍼스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화성시민주시민교육센터’(센터장 송주명)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나섰다. 오늘 개소식에는 송주명 센터장, 조창석 산학협력단장, 오현주 연구교수(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취업공작소 대표), 김경은 화성시 평생학습과장, 김정해 화성시 교육정책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정민 목사 “핵폭탄보다 무서운 위험은 거짓”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26일 주일예배에서 ‘핵폭탄보다 더 심각한 위험’(신32:4, 계22: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진실은 훌륭한 인성과 인격의 기초가 된다. 예수님께서도 세상에 계실 때 제일 미워하고 저주한 사람들은 강도나 창녀가 아니라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었다”며 “핵폭탄보다도 훨씬 위험하고 무서운 위험은 바로 ‘거짓’이라는 사실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中 공산당, 이른비언약교회 교인 여전히 박해”
중국 정부에 의해 폐쇄된 지하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 교인의 증언에 따르면 여전히 공산당에 의한 박해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중국 공산당이 이 교회 교인들에게 자녀를 정부가 운영하는 재교육 캠프에 보내거나 강제파양 시키겠다고 위협했다고 증언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손주의 기도’
“기도는 천국의 보물창고를 여는 만능열쇠”라고 확신하는 저자 김완수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손주의 기도> 12권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지난 5월에 출간된 1권보다 2권은 기도문을 다소 길게 만들었다고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주와 함께 기도하며 손주가 어린 나이부터 기도를 생활화하고 신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도문이다. 손주가 지루하지 않게 따라서 할 수 있도록.. 
한국중앙교회, 예장 백석 총회에 5천만 원 헌금
예장 백석(총회장 장종현) 소속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가 최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헌금했다고 백석교단 기관지인 아이굿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는 “코로나19로 교회와 총회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총회가 총회장님을 중심으로 단합하여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어 든든하다”면서 “총회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했다. 이에 장종현 총회장은 “한국중앙.. 
“스쿨처치가 한국교회의 유일한 미래”
지난 26일 열린 ‘하기오스 유튜브 스트리밍 캠프 시즌2’ 첫 시간은 ‘모닝듀 워십’의 찬양과 함께 ‘스쿨처치‘를 주제로 허용석 목사(모퉁이돌교회 담임)의 말씀과 김성준 목사(별을심는교회, 듀나미스)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허 목사는 ‘학교가 교회가 되게 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마 21:12-17)를 전하며 교회가 어떤 곳인가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13절에 ‘내 집은 기.. 
서종현 목사, 사진전시회와 ‘이미지 토크 콘서트’ 성황리 종료
서종현 목사와 버켄 장학회의 기독 청년 ‘코르크루’가 협업한 사진 전시회 <가열찬 관찰>의 전시 마지막 날인 지난 25일 오후 8시 관객과 작가가 만나 전시 작품에 대해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미지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이 콘서트에는 20명의 인원이 체온측정과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여했다. 프로그램 순서로는 먼저, 작가로 참여한 서종현 목사가 작품에 관해 .. 
예장 통합, 최초로 목사고시 4개 권역 분산 시행
예장 통합이 주관하는 목사고시가 오는 8월 6일 예정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4개 권역에서 분산 시행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27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고시위원회(위원장:신영균)는 지난 23일 104차-2차 실행위를 열고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고시위는 응시자들에게 시간차를 두고 3회 정도 온도 측정을 시행하고 37.5도 이상 발열 시 귀가 조치시킨다. .. 
마이크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낙태는 인간의 권리 아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낙태를 인권 문제와 연관시키려는 국제적 움직임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그는 하나님의 진리에 근거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교회, 기독교 신앙 본질에 부합“
리포르만다(기독교사상연구원)가 27일 오후 부산에서 ‘코로나19와 개혁교회론’이라는 주제로 제15차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 유유미션-브레드유니버시티 대표)가 ‘뉴노멀 시대와 개혁교회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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