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경영연구원(원장 이형재) 산하 좋은경영연구소(소장 박철)가 지난 18일 제18회 여름세미나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에서 개최하고, 성경적 경영원리와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성경의 세계관과 경영원리'를 주제로 오픈세미나로 열린 이 행사에서는 한정화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의 '창세기에 나타난 성경적 세계관과 경영원리', 김세중 아주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마..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은 창문을 열고 시원한 바람에게 제발 들어와 달라고 애원하나요? 아침에 커튼을 걷고 태양에게 집 안에 빛을 비춰 주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나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어리석은 사람일 거예요. 창문을 열면 바람이 알아서 들어오죠. 커튼을 걷으면 햇빛이 저절로 들어와요. 성경은 하나님의 평강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말해요. 우리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분의 평강이 우리 마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기 위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배우 송일국과 세쌍둥이, ㈜윤디자인그룹(대표 편석훈)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윤초록우산어린이 대한·민국·만세’ 희망한글나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체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소중한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올해는 특별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 대한.. 
“수련회 없는 여름, 오직 예배로 승부 걸어야”
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 대표가 19일 대전중문교회(장경동 목사) 주일저녁특별예배 ‘더크리스천’에서 ‘주님은 강하십니다’(렘33:3)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임 대표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며 “집안에 어떤 어려움이 생기면 어머니가 가정과 자녀의 모든 문제를 책임진다. 그리고 자녀들은 어려움이 생겼을 때 아버지 보다 어머니를 많이 찾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깊은 감사와 찬양을…”
‘말씀대로 찬양’이라는 타이틀로 매달 하나의 찬양을 발표하고 있는 오세광 목사가 말씀대로 찬양 5 ‘주의 은혜가 족하다’를 지난 16일 발매했다. 묵상할 수록 깊은 은혜를 주는 찬양의 가사가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어려움이 점점 커져만 가는 요즘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고 감사를 회복하게 하는 찬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광 목사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 안녕하세요. 잘지내셨나.. 
[설교] 인생에 도움이 필요할 때(1)-돕는 자 되시는 하나님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다. 작은 도움이 필요할 때는 내가 직접 해결하거나 지인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는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들이 찾아온다. 진로의 문이 닫히고, 경제의 문이 닫히고, 앞길이 막막할 때가 있다. 가정에서 질병과 자녀의 문제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 직장에서도 관계적인 어려움이나 도저히 감당할 수.. 
[설교]가두지 못하는 복음
성경은 드라마틱한 반전의 서사시이다. 하나님이 직접 기획하시고 연출하시고 감독하시기 때문에 더욱 박진감이 넘친다. 특히 사도행전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거듭하는 역사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사도행전의 내용을 보면 불의가 기세등등하여 이기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이 즉시 개입하셔서 정의가 승리하게 하신다. 그러다 또다시 세상 권세가 교회를 무력화시킨다. 하지만 절묘한 순.. 
청년금식기도운동 네트워크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 출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시즌4를 앞두고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의 기획팀이 출범했다. ‘그리스도의 계절’은 그동안 북한인권, 동성애, 기독교 보수주의 등을 주제로 릴레이 금식기도 운동을 해왔다. 지난 시즌3에서는 추가로 해당 주제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리스도의 계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금식기도를 해야겠다는 한 청년의 작은 마음을 가지고.. 
“차별금지법, 여성 안전·프라이버시권 침해”
바른인권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여성인권 침해하고 여성 역차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철회하라!’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정의당 장혜영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은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여성을 역차별하는 법으로서 그 제정을 강력히 반대하는 바”라고 했다...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 취임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3일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예배는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의 인도로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박재신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에베소서 4:1~3), 김종준 목사(총회장)의 설교, 임명장 수여, 소강석 목사(부총회장)의 축사, 이은철 신임 사무총장의 인사, 최우식 목사(총무)의 광고, 김삼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 
“北 인권운동에 대한 탄압 멈추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북한인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부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북한 인권단체 두 곳의 법인 자격을 전격 취소한데 이어 25개 단체에 대해 강력한 사무감사를 추진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대해 우리는 이것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북한 인권운동에 대한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 
신발 투척 사건이 주는 의미
2008년 12월 14일, 이라크를 깜짝 방문하여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느닷없이 신발이 날아들었다. 29살의 이라크계 기자가 자기 신발을 벗어서 던진 것이다. 그는 신발을 던지면서 이렇게 소리쳤다. “이라크 사람들이 보내는 굿바이 키스다. 이 XXX야!” 그리고는 연이어 나머지 한 짝도 벗어 던지면서 “이건 이라크의 과부와 고아, 미국에 살해당한 이라크 사람들의 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