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정차한 차량의 운전자를 돕던 목사가 트럭에 치여 목숨을 잃은 소식에 남침례교회(SBC)도 함께 애도하고 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와 지역 신문들의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텍사스주 뉴 캐니에 위치한 임마누엘 침례교회의 원로 목회자이자 4명의 자녀를 둔 존 파월(John Powell) 목사였다... 
일상 셀프 전도(1)
수년 전 당시를 회고해 볼 때 차가 없어진 후 하나님께선 내게 전도의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키신 것 같다. 차가 없으니 동네에선 걸어서 왕복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식품점엘 들려 먹을 것을 사올 수 있었지만 월마트나 병원, 몰 등을 갈 때엔 버스를 이용하게 된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인간(human)은 다른 어떤 생명체보다 존엄한 존재이다. 인류 공동체에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오랜 논의가 이루어졌지만, ‘인간이 존엄하다’라는 명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의심의 여지를 두지 않는다. 그렇다면 인간이 존엄한 이유는 무엇인가? 또한 휴머노이드는 존엄한 존재가 될 수 없는가?.. 
[아침을 여는 기도] 평화와 구원의 새 언어로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불러주시어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성령 충만한 가운데 성령님을 더욱 확실히 만나고 성령님의 역할을 자세히 체험하게 하옵소서. 점점 더욱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현실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성령님을 통해 꿈을 꾸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 
정세균 총리 “교회 방역강화 조치 24일 해제”
정세균 국무총리가 “교회의 방역강화 조치를 7월 24일부터 해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 수칙 의무화 조치가 시행된 지 두 주가 되어 간다. 대부분의 교단과 성도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신 덕분에 최근 교회 소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 사례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교회에 ‘QR코드’ 의무화 논란
정부가 교회가 준수해야 할 방역수칙을 강화하면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소위 ‘QR코드’ 도입을 교회에 의무화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암호화 하고 분산해 관리한다고 하지만, 정부가 개인의 종교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계가 우려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가?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주님을 증거 하던 영국과 미국 교회가 힘없는 존재감으로 전락한 데는 이유가 있다. 기독교 교리를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결과다. 점잖게 성명서나 발표하고 법리논쟁만 하다가 입법자의 회유에 넘어가버렸다. 교회가 세상의 여론과 눈치를 보며 분명한 교리적 입장과 강력한 신앙의 결기를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낙태와 동성애 합법화를 쟁취한 세력들은 무.. 
한남대, 전체 재학생 대상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학생들의 생활안정과 학업장려를 위해 1인당 20만원의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한남대는 총학생회와 8차례 간담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특별장학금 논의를 이어왔으며, 20일 장학위원회에서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장학금 지급 규모와 기준, 지급방법 등을 최종 결정했다...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 세계관이 주는 위로와 소망”
신국원 목사(총신대 명예교수, 삼일교회 협동목사)가 17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에서 진행하는 ‘세계관 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의 선교적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8일까지(8주 과정) 매주 금요일 8시 30분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베네딕트 옵션’, 성(性) 혁명 그리고 한국교회
“누구도 대홍수가 다가오고 있음을 보지 못했다”(23쪽). 이 책의 첫 문장이다. 이 책은 가까운 미래에서 온 책이다. 이미 대홍수가 휩쓸고 간 미국, 서구의 교회의 잔재들을 바라보며, 황량하고 낯선 벌판에서 서서 쓴 책이다. 이제 서구 교회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가?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과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다고 믿는 저자가 느끼는 당혹감은 다음의 문장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성적.. 
“정부, 위협 굴복해 北 인권운동 옥죄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통일전략연구소 등 5개 북한인권단체는 21일 ‘북한 인권 운동에 대한 ‘잡도리'를 즉시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 북한인권 시민단체는 최근 통일부의 북한 인권 운동 단체에 대한 조치가 비민주적이며 반인권적 처사로 판단하여 관련 조치와 정책들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동성애 찬성·지지 결정한 바 없어”
감리회목회자모임<새물결>는 20일 ‘동성애 지지를 논의한 바가 없습니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지금 성령강림 절기를 걷고 있다. 창조의 영이며 생명의 영인 성령께서는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지어가도록 이끄신다”며 “감리회목회자모임<새물결>은 2017년 6월 15일, 450여명의 발기인으로 창천교회에서 창립됐다. <새물결>은 학연, 세대, 성별을 넘어 연대하고 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