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광
    “성공 뿐 아니라 실패도… 내 모든 삶은 주의 것”
    ‘코로나’라는 명칭은 라틴어로서 ‘왕관’ 혹은 ‘면류관’이란 뜻입니다. 코로나19의 모양이 꼭 왕관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는 그 이름의 뜻이 무엇인지 불현듯 알아차리고 나서 ‘온 세계가 왕관 때문에 쓰러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왕관은 부와 명예를 상징합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는 모든 인간의 바람이죠. 그런데 온 인류가 그렇게 좇으며 살았던 그 왕관, 코로..
  • PHA를 이용해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들
    친환경 소재 개발하는 ‘화이트 바이오’ 사업이 뜬다
    화이트 바이오(White Bio)는 식물 등 생물 자원을 원료로 산업용 소재 또는 바이오 연료 등 물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석유화학 소재를 대체하는 친환경 사업분야로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3일 화이트 바이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분노와 격분과 악의와 비방, 또 입에서 나오는 수치스러운 말들을 버리게 하옵소서. 땅에 속한 육신의 일들을 모두 죽이게 하옵소서. 음행과 더러움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세상 욕심 멀리하니 나를 받아 주소서.” 새 사람을 입도록 도와주소서. 창조주의 형상대로 끊임없이 새로워져서 참 지식에까지 이르게 하옵소서. 사람들..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굽히기만 했던 홍남기… '文 재신임'에 목소리 커지나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 강화(10억→3억원)를 두고 당과 갈등을 빚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곧바로 홍 부총리의 사직서를 반려하며 재신임 의사를 밝혔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 부장검사 대상 강연과 만찬을 위해 3일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을 방문, 배성범 법무연수원장과 강연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윤석열 "살아있는 권력 수사해야, 그게 공정"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 부장검사들에게 "사회적 강자의 범죄를 엄벌해 국민의 검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총장은 이날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법무연수원을 찾아 사법연수원 33~34기 초임 부장검사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과 만찬을 진행했다...
  • [힘내라! 한국교회]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
    “‘사울의 갑옷’보다 하나님의 이름 의지”
    연탄나눔사역운동은 단순히 연탄을 나눠주는 복지차원이 아니다. 봉사자들이 돈을 내고 연탄을 사서 직접 몸으로 연탄 옮긴다. 그러면서 나눔을 받는 어르신과 만나 대화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 사랑을 나누자는 ‘운동’이다. 단순히 연탄만 나누는 게 아니라 정서적 돌봄의 효과도 크다. 특히 어르신들이 우리 봉사자들을 기다리신다. 주로 초·중·고등학생, 교회 청년부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
  • 위러브
    위러브, 제이어스 디지털 말씀 사경회서 찬양인도 해
    제이어스가 주최한 연합집회 디지탈 말씀 사경회 이틀째인 3일 위러브가 찬양인도로 참여했다. 이날 위러브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나를 향한 주의 사랑’ ‘감사함으로’ 등 9곡을 불렀고, 송태근, 이요셉 목사의 설교가 끝나고 ‘밤이나 낮이나’ ‘저 높은 곳을 향하여’를 부르고 사경회를 마쳤다...
  • 다니엘기도회
    2020 다니엘기도회 참여하는 문화사역자는 누구?
    3일차에는 안산동산교회의 DS Praise팀이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주 신실하심 놀라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를 부를 예정이다.이어 86차 항암 치료 중인 천정은 자매가 이사야43:1 말씀 “지금 이 순간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신앙이 정말 진실된 것인지 깊이 있게 묻고 회개케 하는 간증을 할 예정이다. ..
  • 액츠시아
    “십자가 상처… 그 고통 속에서 우릴 돌보신 주님”
    ‘나의 가장 아픈 곳’은 상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저의 고백입니다. 제 삶의 상처는 잊고 산다 할지라도 모든 순간 속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마치 상처에 제가 매인것 처럼요. 그래서 상처가 아닌 예수님께 매이고 싶어 마주한 나조차도 잊고 싶은 상처 속에 하나님은 저를 잊지 않으시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리고는 ‘괜찮다 그리고 사랑한다’ 라고 말씀하시고 상처투성이인 저를 일..
  • 제18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취임식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장수가 재앙이 아니라 축복인 시대 만들 것”
    제18대 대한노인회 김호일 중앙회장이 3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대한노인회 16개 시도연합회, 245개 시·군·구 지회장, 해외지부와 정재계 등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호일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가 중 노인 빈곤율 1위, 노인 자살율 1위의 오명을 가지고 있다”며 “100세 시대라는 하..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돈에 대해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태도는…”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그리스도인의 경제생활-소득’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잠언은 그리스도인 생활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구체적인 지침을 잠언은 준다. 그중 하나가 경제”라며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돈이다. 돈에 대해..
  • 폭력
    팬데믹 상황 속에서 증가하는 가정 폭력
    요즘처럼 팬데믹 상황 속에서는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줄어들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가정의 화목을 도모할 수도 있지만, 실상을 보면 가정폭력이 늘어나고 이혼율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지난 10월 16일 인도 중부 지방에 있는 보팔이라는 도시에서 사는 16세의 소녀는 폭행을 일삼는 아버지를 살해해 사회적 파장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