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야 소피아의 용도를 박물관에서 모스크(이슬람 사원)으로 전환했다. 타이이프 레제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오는 24일 금요예배가 아야 소피아에서 거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 인신매매 피해자 인권 강화 촉구 결의안 채택
제44차 유엔 인권이사회 정기회의에서 각국 정부가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됐다고 21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는 지난 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44차 정기회의 마지막날 회의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들, 특히 여성과 어린이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와 지원, 우대를 통한 인권 강화와 관련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8월 17일 임시공휴일 국무회의 통과… 광복절부터 사흘 연휴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8월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 등 20여 건의 대통령령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원·영훈국제中, 일반중 전환에 행정소송 돌입한다
교육부가 지난 20일 서울시교육청의 대원국제중학교, 영훈국제중학교의 국제 분야 특성화중학교(국제중) 지정 취소 결정에 동의한다고 밝히자,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두 학교에 이를 확정 통지했다. 그러나 해당 학교들은 이에 불복, 이르면 이번 주 중 법적 대응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돗물 유충, 전국 7개 정수장에서 발견
최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수돗물 유충 민원이 속출하면서 활성탄지 설치된 전국 정수장 49개소를 환경부가 긴급점검한 결과 7개 정수장에서 유충이 발견된 것으로 조사됐다... 
“차별금지법, 헌법상 평등의 원칙 위반”
한국윤리재단(KEF),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등이 20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주최한 인권윤리포럼에서는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법률적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지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려는 사람들은 ‘헌법상 평등의 원칙을 구현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헌법 11조에서 평등의 원칙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말하는 평등과..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는 변화가 일어나는 장소여야 합니다. 복음은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도 괜찮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죄와 불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게 해줍니다. 죄와 불의에 침묵하며 세상을 마치 변화시킬 수 없는 운명처럼 받아들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난11주간의 예배는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나의 부르심(소명, 직업.. 
한남대 대학일자리센터, 경찰공무원 모의면접 프로그램 시행
“현직 경찰관이 참여하는 면접 분위기가 실전과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실시하고 있는 경찰공무원 모의면접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호응이 높다... 
초기 한국 기독교의 성장과 성경 번역
이재근 교수(광신대 역사신학)가 17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삼일아카데미 온라인특별강좌에서 ‘초기 한국기독교는 왜 그토록 빨리 성장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존 로스 선교사(스코틀랜드 출신 장로교 선교사)는 중국에서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힘쓴 인물로서 성경 번역 과정을 만들었다”며 “그 당시 계층구조를 봤을 때 조선 상인들의 특징은 양반들만큼의 탁월한 지식은 없지만 다양.. 
[추천 새앨범] 강동현 ‘내가 주께로 나아갑니다’ 外 2곡
강동현의 첫 번째 싱글 ‘내가 주께로 나아갑니다’가 20일 발매되었다. 이번 곡은 아이돌 그룹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동현의 가슴 깊은 고백이 담겨져 있는 곡이다. 앨범관계자는 소개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진실된 고백을 드리며 내가 주께로 나아간다는 우리의 고백이 전해지는 곡으로, 앞으로 CCM에서의 강동현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했다. 아티스트 ‘TAK’이.. 
서경석 목사 “기독교 탄압 규탄 서명운동 전개”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21일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62화’에서 “기독교 탄압이 도를 넘었다. 기독교 탄압 규탄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서로 친절히 대하며 서로 용서하게 하옵소서.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띠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 비방과 분열을 물리쳐 주옵소서. 분열하고 상처를 입고 비방하고 공격하는 것은 마귀의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마련해 주셨고 모든 것을 살펴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