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마치 수련회장에 있는 것만 같은 첫 싱글앨범 ‘지금부터 찬양해’을 발표했던 TAK이 20일 새 싱글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번 싱글 ‘주사랑’은 지난번에 이어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최예민과 함께했다. 밝은 분위기의 사운드와 주님에 대한 감사함을 고백하는 가사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TAK 탁성주 씨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안.. 
유봉기 목사 “다시 새롭게 쓰임받는 고운가루 되길”
프로듀서겸 송라이터 유봉기 목사의 싱글앨범 고운가루(Feat. 박춘수)가 최근 발매 됐다. 곡 설명에 나와있는 ‘맑은 피아노 선율과 함께 말하듯이 담담하게 들려주는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마치 강물을 따라 평온한 오후를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들을수록 깊은 울림을 주는 그의 목소리와 감싸는 듯한 스트링라인은 아름다운 저녘놀을 연상케한다’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곡이다. 이 찬양을 지은 .. 
[기독청년, 답 있수다] 통일, 가능해?
북한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적어도 10만 명은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산가족도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나도 2010년부터 매일 한 끼 금식을 하면서 북한동포의 인권과 구원, 그리고 통일과 우리나라가 통일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는 것을 위해서 기도해 오고 있다. 남북문제 참 풀기 어렵다. 쉽지 않은 비핵화를 전제로 남한과 미국이 북한을 도와주려 해서 역사적인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있었.. 
우리가 지켜내야 할 대한민국의 가치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반면, 진보는 보수를 친일과 반공의 유산에 물든 구시대의 잔재로 보고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 
고봉(高峯) 김치선의 개혁신학 사상의 특징(3)
고봉은 모세오경의 모세저작설을 주장하면서 고평비평을 비판했던 구(舊) 프린스턴학파의 헨리 그린(Henry Green) 교수와 그의 제자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오스월드 앨리스(Oswald Allis) 박사의 논거에 근거하여 모세오경에 대한 자유주의의 문서설을 비판하면서 모세 저작권 논제를 구성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을 왜 반대하는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8년 알프레드 킨제이는 록펠러 재단의 지원을 받아 “남성의 성적행동”을, 곧 이어서 1953년 “여성의 성적행동”을 출판하였다. 이 책에서 킨제이는 남성의 13%, 여성의 7%가 동성애자라고 주장하였다. 1990년 주디스 라이스만이 “킨제이의 성과 사기: 사람들을 세뇌시키다”라는 책으로 킨제이의 의도적 조작을 알릴 때까지 무려 40년 동안 킨제이의 주장은 잘못된 .. 
[아침을 여는 기도] 평화에 평화를 더하여
익숙한 것, 편리한 것, 편안한 것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약속을 따라 진짜 인생을 살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엉클어진 것들을 진리로 풀어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가게 하옵소서. 나를 던질 때 하나님께서 주인공이 되십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주관하십니다. 제게 소망과 평안을 주옵소서. “주님께.. 
"휴스턴 中 영사관은 스파이·절도의 허브"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중국총영사관을 미국 지적재산권 절도와 스파이활동의 중심지로 부르면서, 미국 역대 정부가 취해온 '대중국 포용(engagement)'에 대한 전통적인 방식이 실패했다고 밝혔다... 
“北에 억류된 선교사를 아십니까”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인사청문회가 23일 진행된 가운데, 지성호 미래통합당 의원의 북한 인권 관련 질의가 주목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 의원은 “2010년 이후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우리 국민 6명”이라며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사진(나머지 탈북민 3명은 신변안전 문제상 비공개)을 화면에 띄웠고, 이 후보에게 이들이 누군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 의원.. 
코로나19 ‘가짜 전염병’ 주장 러시아정교회 사제 벌금형 받아
러시아 법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가짜 전염병’이라고 주장하고 정부의 봉쇄 명령을 무시한 러시아정교회 신부에게 1만8000루블(약 3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정교회 세르기이(65) 신부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방역에 대해 “사탄의 전자 캠프”라고 비난했다. 코로나19 백신은 “칩을 통해 대중을 통제하겠다는..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아동·청소년 편⑫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청소년을 위한 상담 지원 제도를 알아보자.학교 부적응 학생 및 위기군 학생에 대한 상담활동을 통해 학교 부적응 조기 진단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한다.누가 받을 수 있나 학습부진, 학교폭력, 대인관계 미숙 등으로 인한 학교 부적응 학생 및 위기학생, 일반학생.. 
부모를 알아가는 과정이 너에게 행복이기를
엄마의 품 안에 안겨 있던 아들 예준이는 이제 늠름하게 서서 세상을 올려다보기 시작했다. 너무 작고 어린아이를 조심스럽게 안아 든 채 어쩔 줄 몰랐는데, 이제 저만치 뛰어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됐다. 시간이 곧 약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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