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인 선교지도자 초청 타겟(TARGET) 2030 전략회의 '평창포럼 2020' 이튿날인 24일 박동찬 일산광림교회 목사(KWMA 난민선교영역 실행위원회위원장)가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차별금지법이 모든 사람 평등하게 한다는 게 가짜뉴스”
498개 단체가 참여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대표 전용태 변호사, 진평연)이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 센터에서 ‘뉴스앤조이의 가짜뉴스 논쟁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명재진 교수(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는 “정의당의 차별금지법은 개별 정당의 이익만을 추구한다. 체계상 많은 하자가 있다”며 “국민의 자유를 포괄적으로 통제하는 법.. 
이상원 교수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을 환영하며
2019년 10월 4일 인간학 강의 시간에 동성애의 위험성을 강의한 이상원 교수를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3가지 징계 사유를 들어 2020년 5월 18일 교수 해임을 통보하였다. 개혁주의 대표적인 신학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 동안 합동교단 노회장들과 많은 동역자들은 총신대가 바른 결정을 하도록 많은 기도와 노력을 하였다... 
공급대책 발표 임박…정부, 뭘 담을까
정부와 서울시가 용적률 상향 등 도심 고밀 개발을 위한 규제 개선에 대해 심사숙고하자 일부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는 호가 상승이.. 
美백악관 "中, '눈에는 눈' 보복말고 악의적 행동 멈추라"
존 울리엇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보복에 관여하는 대신 악의적 행동을 중단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검언유착 수사심의위 "한동훈 수사중단" 권고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검·언 유착' 의혹에 연루된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고 재판에 넘기지 말라고 권고했다. 한 검사장은 위원회의 결정에 감사를 표했다... 
이상원 교수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
법원이 24일 ‘해임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이상원 교수는 총신대 측으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은 뒤 약 2개월여 만에 극적으로 교수 지위를 회복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해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재판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 아직 본안 소송이 남았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법원, 이상원 교수 징계사유 모두 불인정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가 낸 ‘해임효력정지 가처분’을 24일 인용한 법원은 학교 측이 이 교수를 해임 처분하면서 내세웠던 세 가지 징계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이날 판결문에서 “채권자가 (강의 중) 한 ‘항문 근육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자극이 가능해요’, ‘여러분이 그 성관계를 가질 때 굉장히 격렬하게.. 
법원, 총신대 이상원 교수 해임 일시 정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서 해임됐던 이상원 전 교수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해임효력정지 가처분’이 24일 법원에 의해 인용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이날 주문을 통해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채권자(이 전 교수)가 채무자(학교법인 총신대)의 교수의 직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고 했다... 
“차별금지법 제정 막자” 진평연 창립
498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대표 전용태 변호사, 이하 진평연)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먼저 전용태 변호사(진평연 대표, 법무법인 로고스 고문)는 “진평연에서 추구하는 바는 진정한 평등이다. 지금 인권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을 잘 밝혀내서 이를 잘 모르는 사람과 입법자들에게 문제가 있는.. 
싱어송라이터 에이톤, 장기기증 서약 동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지난 15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본부 사무실에서 싱어송라이터 에이톤 씨의 장기기증 서약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이톤은 지난 2019년 12월, 길을 가던 3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외국인 남성을 업어치기로 제압하고 경찰에 인도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시민의 박수를 받았다. 이후 ‘2019년을 빛낸 의인’에 선정돼.. 
“교회, 바이러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다가가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24일 오후 ‘뉴노멀 목회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하도균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가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시대의 복음 전도’에 대해 강의했다. 하도균 교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전 세계에 충격적인 영향을 끼치는 팬데믹 현상이 됐다. 이제는 ‘지구촌’, ‘전 세계는 하나다’라는 문구가 어색하리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