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는 지난 1일 경기도 양평 본부에서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새로운 장례문화의 방향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목회자와 교회 장례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현재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논의했다... 예장통합, 해방 전 북한교회 전수 조사 착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해방 이전 북한교회의 현황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해방 전 북한교회 총람〉 편찬 상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 성령 인도 따라야 건강한 교회”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동문회(회장 도강록 목사)가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령과 부흥’을 주제로 전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2일 둘째 날에는 ‘나는 목회를 말한다’를 주제로 진형민 목사(경주중부교회)와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의 사역 소개와 정성진 목사(열방교회)의 ‘건강한 교회 만들기’ 주제의 세미나가 진행됐다... 
“<건국전쟁2>, 붉게 물든 역사 왜곡 바로잡는 계기 되길”
이번 포스터에는 1948년 5월 제주 4·3 사건의 발단이 된 남로당 무장 봉기를 제압하기 위해 파견된 조선경비대 제9연대장 박진경 대령이 전면에 등장한다. 영화에 따르면, 1948년 제주 4·3 사건 발생 직후 제주 제11연대를 지휘하는 임무를 맡아 제주로 간 스물여덟 살의 청년 장교 박진경 대령은 부임 43일 만에 남로당 프락치였던 손선호 하사 등 8명의 좌익 공산주의자들에게 무참히 살해.. 
[사진]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현장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오는 6일까지의 일정으로 2일부터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매년 특별한 기간을 정해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하며, 한국교회에 새벽기도회 문화를 확산했다. 이번에는 집회 마지막 날인 9월 6일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명성교회 뿐만 이날 한국교회 성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시민단체들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즉각 사퇴해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다수 시민사회단체들이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교육부장관은 국가의 교육정책에 책임을 지고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중요한 자리이다. 교육부 수장은 누구보다도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고,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최교진 후보자는 그 기본적인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고.. 
김정석 감독회장, 한려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일, 삼남연회 한려지방회(박동원 감리사) 교역자회의가 열린 충무은혜교회(김순덕 목사)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지방회 순회 방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목회하는 동역자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北 인권 박물관’ 건립 논의 본격화… “기억·치유·연대의 상징 공간 필요”
북한인권정보센터(센터장 송한나, 이하 NKDB)와 북한인권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가 2일 오후 프레스센터 19층에서 북한인권박물관 건립 논의를 위한 시민사회 초청 세미나를 '북한 인권을 위한 공간의 부재 기억의 부재'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첫 번째 기독교 국가의 신앙과 생존을 위한 긴급한 부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샬러의 기고글인 ‘아르메니아: 여전히 수호자를 필요로 하는 최초의 기독교 국가’(Armenia: The first Christian nation still in need of defenders)를 최근 게재했다... 
한신대 한국사학과, 한국문화유산연구원과 MOU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일반대학원 한국사학과(주임교수 이형원)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원장 현남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유산 분야의 공동 조사·연구와 활용 사업, 인력 및 정보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교수와 학생들의 현장 교육 및 실험 실습, 조사원의 재교육과 장학사업 등 인.. 
진실한 지도와 정체성, 아프리카와 교회가 함께 바라보는 정의와 갱신의 비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짐 올랑의 기고글인 ‘지도는 국가들의 인식과 미래를 형성하며, 아프리카는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Maps shape mental images and destinies of nations and Africa deserves better)를 최근 게재했다... 
한일장신대,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 진행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9월 2일 예배당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개강 및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열었다. 행사에는 이순창 원로목사(연신교회), 온성진 전 이사장과 이사진, 동문, 교직원 및 재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경건실천처장 노항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총동문회 전 회장 문화규 목사의 기도, 신학대학원 동문회 전 회장 박용수 목사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