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올해 ‘2025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91)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미동맹대상은 한미동맹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난해 제1회 대상은 한화가 받았다. 재단은 김장환 목사가 수십 년간 한미 양국 간 신뢰를 쌓고 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데 헌신해 왔다며, 이번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6·25 전.. 
“사이비 종교 피해, 더 이상 방치 안 돼… 규제법 제정을”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 외 5개의 단체가 주관하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외 4개의 단체가 주최한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피해 사례 발표 및 규제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3일 오전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내빈소개, 모두발언, 격려사, 피해사례 발표, 해외 피해사례 발표, 자유발언, 규제법 제정 촉구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진용식 이사장(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이 모두발언을 .. 
결혼 전 성관계, 그리스도인에게 가능한가?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결혼 전의 성관계’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박사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결혼전 성관계에 대해 부끄러움이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듯한 모습이 나타난다”라고 지적하며, 과거에는 순결 서약이 일반적이었지만 현재는 그 실효성이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한세대, 2학기 개강예배와 발전기금 전달식 진행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난 2일 본관 HMG홀에서 약 1,000여 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와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목실(실장 조지훈) 주관으로 마련됐다. 개강예배는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기도와 박신화 교수가 지휘하는 한세콘서트콰이어, 바리톤 최종우 교수의 찬양에 이어 여의도순복음.. 
미 세인트어거스틴대 임시 총장, 개인 사유로 사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역사적 흑인 대학인 세인트어거스틴대학교(Saint Augustine’s University, 이하 SAU)의 임시 총장이 개인 사유로 사임했다. 이 대학은 현재 인가(accreditation)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임시 총장 마커스 버지스(Marcus Burgess)는 7월 사임서를 제출했으나, 대학 측은 이를 최근 공개했다... 
美 미니애폴리스 학교 총격 피해자 지원 모금, 약 55억원 모여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학교(Annunciation Catholic School)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일주일 만에 피해자 가족을 위한 모금액이 약 4백만 달러(약 55억원)에 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트랜스젠더 신원 확인 후 총기를 사용한 범인에 의해 발생했으며 두 명의 학생이 사망하고 6세에서 15세 사이의 학생 1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한동대, 포항시민 위한 ‘파랑뜰 주민 고민 상담소’ 운영 시작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은 포항 지역 주민을 위한 ‘파랑뜰 주민 고민 상담소’를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포항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1: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진로, 취업, 창업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CGN,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 결과 발표
선교 미디어 CGN이 지난달 29일 ‘콘텐츠 기획안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8월 6일 최종 PT 발표를 거쳐 진행됐다. 공모전은 CGN TV, OTT ‘퐁당’, 유튜브 등 플랫폼 특성에 맞춰 장년층(60대 이상)과 2030 청년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하는 콘텐츠 기획안을 모집했다. 총 79개 팀이 참여했.. 
크리스천 에이드, 아프간 지진 피해 지원 모금 시작
국제 구호단체 크리스천 에이드(Christian Aid)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이하 현지시간0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인 잘랄라바드(Jalalabad)에서 약 27km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대 M.Div 동문회 전국 목회자 세미나 성료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동문회(회장 도강록 목사)가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령과 부흥’을 주제로 진행한 전국 목회자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3일 마지막 셋째 날에는 정기총회와 세미나 및 폐회예배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 진행된 세미나에서 ‘꿈 10계명’(창 49:22~26)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이기용 목사(.. 
쿠바서 야구 대신 복음 선택한 목회자, 박해 속에도 사역 이어가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쿠바의 한 젊은 목회자가 전도유망한 야구 선수의 길을 포기하고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심한 이후, 체포와 재산 압류 등 끊임없는 박해를 겪으면서도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보안상 ‘요엘’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그는, 자신과 동료 쿠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서 곧 쿠바에서 ‘새로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낙태가 만삭 출산보다 안전? 무책임한 주장”
70개 단체들이 연합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3일 “‘낙태가 만삭 출산보다 안전’하다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주최 간담회에서 나온 발언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입장을 발표했다. 태여연에 따르면 지난 9월 2일 남인순 의원은 ‘모든 사람들의 안전한 임신중지 권리보장을 위한 유산유도제 도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낙태약은 기존의 ‘낙태약’이라는 표현 대신 ‘유산유도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