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한국교회가 비상상황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송구영신예배마저도 비대면으로 드려야 하는 위기입니다. 저는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시대적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백방으로 뛰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어떤 경우도 성탄절예배와 송구영신예배만큼은 좀 더 완화된 현장..
  • 연요한 목사
    [성탄절 기도] 임마누엘 주님의 탄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얻는 특권을 주옵소서. 저의 믿음은 온 우주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입니다.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엡2:16)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평강을 전하겠습니다...
  • [힘내라! 한국교회] 따뜻한교회 김성호 목사
    영적 허기 채우는 ‘심야식당’ 같은 교회를 꿈꾸다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스무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따뜻한교회(예장 합동) 담임 김성호 목사(41)다. 성도 50명이 출석하는 이 교회는 3년 째 주일마다 따뜻한 밥을 차린다. 누구든지 와서 밥을 먹으라고 손짓한다...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성탄절, 놓치지 말아야 할 메시지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25일 성탄예배에서 ‘말씀이 이루어졌다’(마태복음 2:13-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기성 목사는 “오늘 본문은 성탄절 때마다 자주 읽던 마태복음 2장 1~12절 뒤의 말씀”이라며 “성탄절에 주목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메시지가 하나 있다...
  • 봉쇄
    英 연구 결과 “팬데믹 상황에서 더 친절해져”
    한 연구에 따르면 올해는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잊고 싶어하는 한해였지만 몇가지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크리스천 에이드가 사반타 콤레스에 의뢰해 수행한 연구는 팬데믹 속에서도 영국 시민들이 좀 더 친절해진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 정결례
    예수님 시대의 정결례 목욕시설, 겟세마네 동산서 발견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기 전에 기도한 겟세마네 동산 인근에서 2000년 된 유대인의 정결례 목욕 시설이 발견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외신을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더 타임즈 오브 런던’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국(IAA)과 고고학자들은 겟세마네에 위치한 ‘만국교회(Church of All Nations)’ 인근의 감람산 기슭에서 물 속으로 내려가는 층계와 함께 정결 예식을 위한 목욕 시..
  • 대북전단 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금지법, 미 의회의 강력한 비난 불러와”
    미국의 베테랑 특파원으로 아시아 지역 전문기자인 도널드 커크(Donald Kirk)가 한국의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한 국제 사회의 반응과 자신의 견해를 미국 월드트리뷴에 24일(현지시간) 기고했다. 그는 기고 글에서 “한국의 지도부는 탈북자들이 대북전단 살포 풍선을 발사하는 것을 금지함으로써 남북한의 언론과 정보의 자유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다”면서 이 법안이..
  • 조덕영 박사
    서양철학, 자연과학, 기독교, 스포츠 모두 싹을 틔운 헬라(야완, 그리스), 그 미래는?
    야완의 땅 헬라는 과거 헬라 문화와 철학이 싹을 틔운 곳이었다. 바로 야완의 땅 이오니아에서 시작된 철학은 그리스(아테네와 마게도냐)에서 꽃을 피웠다. 이 헬라 문화는 기독교와 강력한 융합을 통해 유럽의 중세 문화를 탄생 시켰다.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가 사도 바울이 타고 간 배에 유럽이 담겨있었다고 표현한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 한목협
    한목협, 용산 노숙자 텐트촌 찾아 방한용품 등 전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등 임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노숙자 텐트촌을 찾아 25명의 노숙자에게 겨울 방한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성탄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지형은 대표회장과 임원들은 코로나19와 혹한의 날씨에 위기를 맞고 있는 노숙자들을 일일이 찾아가 겨울 내의, 양말, 귀마개, 목도리, 털장갑, 모자, 핫팩, 김치, 김, 즉석밥..
  • 기도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고백을 드릴 때 일어나는 5가지 변화
    주기도문의 기도 대상은 ‘하늘에 계신’이라는 간구에 이어서 ‘우리 아버지’라고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역사적으로 오신 예수님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이다. 아버지라는 말은 가정의 언어이다. 아버지라는 말은 자녀가 아버지나 노인들에게 존경을 표현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애칭이다. 이처럼 익숙하고 평범한 표현을 하나님에 대해 사용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대인들에게 ..
  • 직무에 복귀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로 출근하고 있다.
    ‘업무복귀’ 윤석열, 원전수사 보고 받아
    정직 처분 집행정지가 인용되면서 업무에 복귀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성탄절인 전날에 이어 연휴 이틀째 연속으로 출근했다. 윤 총장은 '월성1호기' 등 주요 사건 수사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정은경 “거리두기에도 확산세 안꺾여… 3단계 검토 중”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이 26일 지역사회 감염이 8월보다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황에서 거리두기 상향에도 사람 간 접촉을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정 본부장은 3단계 격상과 관련해선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상황과 지역사회 확산 우려,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