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미
    탈북민 포함된 CCM 아티스트 암미, 두 번째 싱글 ‘작은 아이’ 발매
    암미는 ‘하나님의 백성’이란 뜻의 히브리어로 남과 북(탈북민)이 함께 노래하는 CCM 아티스트입니다. 저희 팀은 남과 북 자매들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어 ‘복음통일’과 ‘희망’을 노래합니다.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배우 이송(이서야), 성악가 정지연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한별과 트롯 보컬 김소연이 함께 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는 현대의 바쁜 크리스천들이 처음 주..
  • 지성호 의원 미얀마
    지성호 의원, 외교부와 미얀마 난민 지원 방안 논의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11일 주한 미얀마 대사관 인근에서 군부가 운영하고 있는 미얀마 무관부 앞에서 시위하는 주한 미얀마인들을 찾아 난민 지원을 위해 우리 외교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 의원은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소모뚜 공동대표를 비롯해 외교부 아세안 국장, 외교부 제2차관과 연이어 만남을 갖고 미얀마 난민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었다...
  • 양화진목요강좌
    4월 22일부터 ‘양화진목요강좌’… ‘함께하는 미래’ 주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양화진문화원이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월 1회 총 6회에 걸쳐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양화진목요강좌를 개최한다. 우선 상반기인 4월 22일, 5월 20일, 6월 24일에는 ‘함께하는’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우리가 바라는 지구촌의 모습, 환경, 사회적 기업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 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줌(Zoom) 및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 천안함
    “천안함 재조사, 장병들 희생 욕되게 하는 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 최근 천안함 재조사 결정과 논란 끝에 그것이 취소된 것에 대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통령 직속 군(軍)사망사고 진상규명위가 지난 2010년 발생한 ‘천안함 피격’ 원인과 관련해 지난 12월 사실상 재조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자 4월 2일 긴급회의를 열고 이 결정을 번복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고 했..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을 바라며 달려갑니다
    우리의 몸은 땅에 묻혀 썩어지지만, 하나님은 그 죽은 몸에 새로운 생명, 새로운 몸을 지으셔서 부활케 하십니다. 우리가 죽음으로 영영 잃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옷으로 입혀 주실 줄 믿습니다. 천한 것으로 묻히지만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 주제1 시간에 채경희 교수(맨 왼쪽)를 좌장으로 정형신 목사(가운데)가 발제하고 있다. 김의혁 교수(맨 오른쪽)는 논평을 맡았다.
    ‘북한선교의 열매’인 탈북민교회 전국 58개, 기본 현황 공개돼
    2004년 북한 출신 목회자가 남한에 첫 탈북민교회를 개척한 지 17년이 흐른 현재, 북한 출신 목회자가 개척하거나 남한 출신 목회자가 국내 탈북민 사역을 주요 목표로 개척하거나 성도 구성원 대부분이 탈북민인 ‘탈북민교회’가 전국에 총 58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교회의 ‘북한선교 열매’이자 ‘통일준비의 길잡이’와 같은 탈북민교회의 교세나 재정상황은 전반적으로 열악하여, 한국교회의 보..
  • 수도권 유흥시설의 영업금지 행정명령 시행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 클럽 앞에 젊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주간 연장하고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 영업은 금지된다.
    오늘부터 3주간 수도권·부산 유흥시설 영업금지
    코로나19 4차 유행을 억제하기 위해 12일부터 3주간 수도권과 부산 지역 유흥시설은 집합 금지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유지되며, 수도권 지역의 경우 진단 검사를 권고받고도 검사를 받지 않으면 벌금과 구상권 청구 등의 조치가 내려진다...
  • 대검찰청
    ‘차기 총장 오기전에’… 정권수사 고삐죄는 검찰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권상대)는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 이 실장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등 3명을 지난 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이춘택병원에서 접종대상 의료진이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받는 모습. ⓒ뉴시스
    60세 미만 AZ 접종 12일부터 재개… 30세 미만은 제외
    혈전 생성 논란으로 접종이 중단됐던 60세 미만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12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그러나 30세 미만의 경우 위험에 비해 접종 이득이 크지 않다는 판단으로 아스트라제네카가 아닌 다른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 1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14명이 증가한 10만9559명이다. 신규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4명,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코로나19 수학적 계산... 2주 뒤 880명, 5월초 1000명 넘어설 듯
    11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대한수학회가 후원하는 '코로나19 수리 모델링 태스크포스(TF)' 정은옥 건국대학교 수학과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9일 기준으로 1주 이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60명으로 예측됐다. 유행 예측 결과 2주 뒤에는 880명, 4주 뒤인 5월 초에는 1090명으로 증가가 예상된다...
  • 오세훈 시장 박형준 시장
    “4.7 재보선, 국민들은 현 정권 심판에 현명했고 단호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4.7 재보궐 선거 직후 그 결과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4.7 재보궐 선거, 착한 국민들까지 분노하였다, 국민들은 현 정권 심판에 현명했고 단호했다’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언론회는 “4.7 재보궐 선거의 결과가 나왔다. 야당의 압승이며, 여당의 참패였다”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바울은 고백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돌아가심과 부활은 성령 강림과 함께 사람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귀담아들을 열린 마음을 주시옵소서. 베드로는 새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