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는 흔들리지 않지만 자기 생각에 사로잡힐 때 교회는 흔들린다. 주의 말씀에 붙들리며 사는 성도들이 지키는 교회만이 흔들리지 않다”며 “지금 이 시대는 ‘성경을 왜 봐? 자기 개발서나 보지’ 등의 이런 생각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베드로는 교회가 생각해야할 것은 언제나 예수며, 신앙이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생각 위에 서는 것이고 이는 성경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사람의 말, 내 감정,.. 
“비천한 자를 위해 십자가 지신 것이 진정한 예술”
어느 날 닫힌 방문 뒤로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때 '아!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구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기도를 해보기 시작했고요. 한없이 보잘것없는 저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을 때 신기하게도 목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삼수생 때는 생각지도 않았던 미술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 저를 부모님은 한마디 핀잔도 없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셨습니다.. 
[칼럼] 사람을 살리는 말
사람들은 말을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말을 하는 것은 다른 이에게 자기 생각을 전하는 것이다. 말은 그뿐 아니라 때로는 우리가 다른 이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투나 단어들을 통하여서 그 사람의 성품이나 삶의 궤적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을 제2의 얼굴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신의 민낯을 보여주다 보니 말을 할 때는 항.. 
최홍준 목사 “전광훈 목사 구속한 대가 반드시 지불할 것”
부산 호산나교회 원로인 최홍준 목사가 최근 유튜브 영상(너알아TV)을 통해 전광훈 목사에 대한 지지입장을 재차 표명했다. 그는 이전에도 전 목사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바 있다. 최 목사는 “전광훈 목사는 제가 (목회) 현역에 있을 때부터 알았다. 그가 기독자유당을 한다고 할 때부터 알았다. 정말 귀한 분”이라며 “그래서 그가 집회 할 때마다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 격려했다. 그 분의 나라.. 
[12월 28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808명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하루 동안 808명(국내 발생 787명, 해외 유입 21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8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297명, 경기 188명, 인천 45명으로 수도권이 530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66%에 해당하는 숫자다... 
“낙태죄 공백 위기… 입법 외면은 명백한 위헌”
6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28일 “대통령과 국회는 태아 생명권 수호에 즉각 나서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4월 11일 형법상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정한 개정 시한이 2020년 12월 31일이다. 국회에는 이미 정부와 의원 발의.. 
다이어트를 돕는 10가지 음식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표로 두고 있으실텐데요. 다이어트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최대의 요인으로는 나빠진 신진대사가 지적되는데요. 신진대사가 나쁘다는 것은 신체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량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살이 빠지기는 힘든 반면 찌기는 쉽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교총 “새해 새 꿈 꾸자… 한국교회 부흥의 꿈”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아하 한교총)이 “포기하지 말고, 달려갑시다”라는 제목으로 2021년 신년사를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여전히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하고 아슬아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는 눈보라 몰아치는 겨울 광야 길처럼 우울하고.. 
[성경적 중독의 예방 및 대안 시리즈(2)] 중독 회복, 신앙이 도움 될까?
중독은 어떻게 해야 예방을 넘어 회복까지 이르게 될까?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가까이해야 한다. 중독을 간파하고, 중독에 빠지게 하는 요소를 조심하고, 경계해야 한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고 타락하였다. 오늘날 다음 세대가 중독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스마트폰이 21세기 다음 세대에게 선악과와 같은 역할을 한다. 다음 세대에게 이 스마트폰이 주.. 
동안·만나·지구촌 교회 등 1차 헌혈 캠페인 진행
국내 15개의 교회가 연합한 ‘사귐과 섬김’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심화되고 있는 혈액 부족난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1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는 교인 및 목회자 303명이 신청해 헌혈이 가능한 192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교역자들은 감염 방지를 위한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헌혈에 참여하는 성도.. 
[여성질환 칼럼] 심각하진 않지만 반복해서 불편함을 주는 위장관질환 ‘과민성장증후군’
오늘은 전체인구의 10% 이상이 한 번 이상 경험하게 되는 불편한 질환, 과민성장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도 하는 이 질환은 위장관의 기능성 질환의 하나로, 혈액검사나 영상검사 등의 의학적 검사에서 확인되는 기질적인 병의 원인이 없이 만성적, 반복적으로 설사, 변비, 복통 등 배변과 관련된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체로 이러한 불편함을 일으키는 시작점은 식.. 
‘秋·尹 불편한 동거’ 신속 정리… 文, 개각 준비 중
문재인 대통령이 법원의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 복귀 결정에 인사권자로서 사과한 것에는 1년 이상 끌어온 추미애 법무부 장관 사이의 갈등 국면을 신속히 수습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볼 수 있다. 불확실성이 모두 제거된 만큼 인사권을 통해 극에 달한 혼란스러운 정국을 빠르게 정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