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폼페이오 국무장관
    폼페이오, 프리덤 센터 상임고문 내정… “종교 자유 위해 노력”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전 미국 국무장관이 종교자유 선진화를 위한 ‘스탠딩 포 프리덤센터(Standing for Freedom Center)의 상임 고문으로 내정됐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리버티대학교가 공식 발표했다. 앞서 폼페이오 전 정관은 13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무장관으로서 전 세계에 추진했던 종교적 자유 권리를 더욱 진전시키고..
  • 리차드 랜드 박사
    “인종 갈등 확산 주범은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의 총장 리처드 랜드 박사가 미국 내에 인종적 불만을 확산시키는데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이 일조했다고 지적했다. 랜드 박사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인종적 불만을 심고 있는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Social media and the internet sowing racial discontent)’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 내 인종적 긴장이 갈수록..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예배 성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를 진행했다. 교회는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3백여 개 세계교회와 대구동신교회 및 목포사랑의교회 등 1백 2십여 개 한국교회가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했다”며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석)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 6k 버추얼런 유지태
    월드비전, ‘2021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 개최
    월드비전이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울드비전(회장 조명환)이 5월 22일부터 개최하는 ‘2021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이하 글로벌 6K 버추얼런)’ 참가자 신청 접수를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글로벌 6K 버추얼런’은 전국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하며 총 7,5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월드비전 글로벌 6K 공식 홈페이지(Global..
  • 조현삼 목사
    “높아지기 위해 사는 삶 아닌, 높임 받은 삶 살아야”
    10절을 보면 바리새인과 세리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간다. 바리새인은 따로 서서 기도했다. 같이 올라갔지만, 자신은 의인이고 세리는 죄인이라고 여기기에 따로 서서 기도했다. 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앞에 자신은 의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바리새인의 고백 중에 기도와 금식, 십일조가 나와 교인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를 믿느냐는 것이다. 예수 없이 하는 행위는 의미..
  • 한교연 부흥단 발대식 준비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 부흥단, 발대식 준비 감사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부흥단 발대식 준비감사예배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연합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연합부흥단(한교부)이 주관하고, 한교연이 주최했다. 노베드로 목사(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에선 다 같이 찬송가..
  • 한국기독교기념관 이사장 황학구 장로
    “하나님나라 확장과 동방의 예루살렘 건립을 위해”
    지난 3월 3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지에서 교계 인사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 감사예배 및 착공식이 진행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전도하는 멀티플렉스 기독교기념관으로 지어질 한국기독교기념관의 건립 취지와 향후 계획에 대해 기념관 이사장인 황학구 장로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황 장로는 “한국기독교기념관의 기공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영..
  • 정성구 박사
    순교자의 마지막 말
    기독교 역사는 순교의 역사다. 순교자의 피는 교회성장의 씨앗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순교로 지키지 못한 교회는 희망이 없다. 기독교회는 역사의 고비마다 결정적 순간마다, 교회의 세속화와 박해 속에서도 순교로 교회의 정통성을 사수해 왔다. 순교자들이 생명의 복음을 지키고 순교의 잔을 마시기 전에 그들이 남긴 말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고 있다...
  • 교회 예배
    英 의회단체 “언론 종사자, 더 큰 종교적 문해력 요청돼”
    언론인들이 종교적 문해력(religious literacy)을 향상시키고 (종교에 대한) 고정 관념을 피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포함한 영국 의회 보고서가 공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디어와 종교에 관한 의회단체(APPG)는 듣는 법을 배울 것을 제안하면서 “언론인들이 종교 단체가 제공하는 많은 자료를 사용한다면 미디어에 대한 문맹을 해결하는데 ..
  •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성경과 역사 속에서 본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기독교 운동의 추종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것은 불같은 고난을 견뎌야 했던 안디옥에서였다. 제자, 따로 부름받은 자, 사도, 신자, 성도, 그 길의 사람들 등…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여러 용어가 있지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는 박해와 순교마저 감당할 정도로 그리스도와 전적으로 동일시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지만 기독교 역사를 지나오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