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프러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종종 듣는 주제가 있습니다. 사는 게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고…. 학업과 취업, 연애, 결혼, 육아, 대인관계, 금전 문제 등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누군가는 전체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무런 의욕이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현실이 녹록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포.. 
아이엠병원 개원 10주년 맞아, 회복기재활치료 전문 기관으로 선정
지난 2011년 2월 개원한 아이엠병원(병원장 우봉식)이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아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지정에 이어 근로복지공단 산재 재활인증의료기관에도 선정됐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육체와 영혼을 치유하는 재활병원의 글로벌스탠더드’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아이엠병원은 올해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지정과 함께 산재 재활인증의료기관.. 
미 하원 외교위원장 “대북전단법의 부정적 영향 논의할 것”
3일 출범한 미국 의회 117대 회기부터 하원 외교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그레고리 믹스 의원은 한국의 ‘대북전단 금지법’을 검토하고, 이 법이 미칠 부정적 영향에 관한 위원회 내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다... 
“북한에서 삐라 보고 ‘6.25 남침’ 사실 알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대표 김태훈, 이하 한변) 등 20여개 시민단체가 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대북전단 금지법은 위헌무효!’라는 주제로 제92차 화요집회를 열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미국 하원의원 4명이 한국계 미국인이다.. 
“감염병법 개정 조항, 헌법 종교의 자유 침해”
한국교회수호결사대(대표 주요셉 목사) 등 14개 단체 관계자들이 5일 세종 정부청사 총리실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헌법 위반 교회폐쇄 감염병예방법과 코로나 행정명령의 차별적 적용을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정인아, 정말 미안해!!!
저번 주 토요일에 방영된 SBS 시사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지금 한국 사회가 떠들썩 합니다. 그 내용만으로 저는 도저히 볼 용기가 없어 미루다가 조금 전에 봤습니다. 아직 그 마음이 진정이 되지 않네요... 
웨슬리부흥전도단 신년축복성회 “십자가 바라보며 한 해 시작”
웨슬리부흥전도단(단장 강원근 목사)이 2021 신년(새벽)축복성회를 4일부터 개최, 여전히 어려운 환경 가운데 시작된 새해를 기도로 하나님께 의탁했다. 9일까지 매일 새벽5시30분에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특별히 팬데믹 가운데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축복성회로 계획됐으며 총 세 명의 설교자가 나서고 10명의 목회자가 집회 순서를 맡았다... 
맷 챈들러 목사 “탈진리 문화 속 회복해야 할 단어는 사랑”
미국 빌리지교회 맷 챈들러(Matt Chandler) 목사가 “사랑”의 성경적 의미를 되찾을 때만이 거룩하신 하나님과 성경을 배제하는 ‘탈진리 문화(post-truth culture)’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권면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인 절반 이상 “우리는 여전히 기독교 국가”
영국인의 절반 이상은 ‘우리는 여전히 기독교 국가’라고 응답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터넷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영국인 2,169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영국이 기독교 국가이며, 기독교인 응답자의 69%가 여기에 동의했다... 
“저스틴 비버, 목회자 되기 위해 공부 중”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새해 결심으로 목회자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영국의 한 연예매체는 최근 익명의 제보를 인용해 저스틴 비버가 2021년에 “완전한 자격을 갖춘 목회자(full-fledged minister)”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이라고 공개했으며.. 
교회가 젊은 가정을 전도하는 5가지 방법
오늘날의 젊은 부모들은 주로 ‘밀레니얼 세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밀레니얼 시대는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킨다. 슬픈 사실은 많은 교회의 밀레니얼 세대들은 교회에 다니는 성인 세대 중에서도 가장 적다. 우리는 교회 경험이 없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다가가려면 지난 몇 년간 해왔던 사역을 계속하기보다는 오늘날의 젊은 부모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사역해야 .. 
페이스북 게시물로 인해 ‘신성모독’ 혐의 고발된 파키스탄 목사
파키스탄 라호르 인근 차라르 지역을 떠났던 수백 명의 기독교 가정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귀향한 가운데, 이 지역 출신 목회자는 여전히 구금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부 무슬림들은 파키스탄 라자 와리스 목사가 지난 12월 22일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이 신성모독이라고 지적하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제기독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