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2021년 한국사회 희망을 바라본다
    새롭게 맞이하는 2021년 한국사회를 향한 희망을 피력하고자 한다. 지난 한 해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위로가 가득하기를 바란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및 심적 타격을 입었다. 발생 1년만에 1억명 확진이 임박한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에서 전 세계 인류는 위기상황을 모면하려고 노력하고..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올해 첫 ‘10%’ 대면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4일 주일예배(1~4부)를 올해 처음으로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드렸다. 방역당국이 지난 18일부터 수도권은 예배당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
  •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운영제한이 완화된 지난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의 한 프렌차이즈형 카페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뉴시스
    “3차 유행 지나갔다는 확신, 아직 이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새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변이 위험성과 늘어나는 이동량, 다가오는 설 연휴 등으로 여전히 재확산 요소가 기다리고 있다...
  • 교회 안에 고쳐야 할 전통과 습관
    교회를 무너뜨리는 전통과 습관 7가지
    아프리카 선교사이자 학원 사역자이며 미국 MTV처치를 진행하고 있는 조쉬 대펀(josh daffern)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해로운 전통과 습관’에 관해 블로그에 남긴 글이 눈에 띈다. 그는 교회 안에 해로운 전통과 습관에 관한 몇 가지를 소개했다...
  • 사랑의교회
    전국 교회, 한달 만에 제한적 대면예배 드려
    최근 종교시설에 대한 당국의 방역지침이 조정됨에 따라 전국 교회들은 24일 제한된 인원으로 대면예배를 드렸다. 수도권은 좌석 수 10% 이내, 비수도권(부산은 10%)은 20% 이내 인원이.....
  • 신성욱 교수
    강해설교(Expository Preaching)란?
    우리가 다비드 상을 만든다고 한다면 십중팔구 다비드의 모습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장인은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다비드 상 자체보다는, 그것이 아닌 나머지 불필요한 부분에 집중한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다비드 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소강석 목사
    허들링 처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지난 1월 21일 오전에 한교총 신년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영택트’라는 말을 썼는데, 이번에는 ‘허들링 처치(hurdling church)’, ‘찬란한 바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고통과 상처 속에서 우리만의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아픔에 동참하며 치유하는 새로운 교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담화를 이어갔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맘에 맑은 하늘 열리고
    저는 행복한 삶을 위해서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물질이 넉넉하고 시간이 여유로워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런데 행복에 필요하다고 싶은 것들을 가졌다 해도 행복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을 갖추었다고 다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별로 가진 것이 없는데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 한직선 제40차 신년하례예배 및 제9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직장선교 40주년의 해, 새로운 비전 요청”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진승호)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숙, 발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다짐했다. 23일 오전 남대문교회 본당 2층과 유튜브 실시간 방송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제40차 신년하례예배 및 제9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에는 한직선을 비롯하여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직장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