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이 짝을 잘 만나 결혼만 하면 좋은 결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게리 토마스는 결혼을 마치 묘목을 심는 일에 비유한다. 처음에는 물도 주고 잡초도 뽑아 주고 받침목까지 세워 주고 가꾸지만, 대체로 그냥 내버려 두어도 나무는 자라듯이, 대부분 부부가 그렇게 살아간다... 
“하늘에 올라가는 그림 그리는 화가 되길 기도”
첫 번째 작품은 ‘순종’ 입니다. 저는 환히 웃음짓는 예수님이 아닌 십자가의 주님께 더 큰 위로를 받습니다. 힘이 없고 능력이 없어 십자가에 매달린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죄인 된 내가 하나님의 의에 이르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믿음의 순종을 통해서만이 가능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림 전체의 이미지는 모진고초 당하시고 피 흘리신 주님의 모습이지만, 그 속에 인간 ..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환경과 상황, 관계에 맞게 각각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운전 중에 옆 차가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고 급하게 끼어들어서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화를 내며 그 차를 쫓아가 보복 운전을 할 수도 있고, 흥분해서 연거푸 경적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부모와 자녀가 함께 떠나는 복음 탐험
자녀를 키우는 많은 크리스천 가정들의 로망인 ‘가정 예배’를 실제로 꾸준히 실행하게 도와줄 가이드북이 나왔다. 바로 ‘구속사의 관점’에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핵심 본문을 함께 탐험해 가는 《우리 가족 성경 탐험》이다. “올해는 꼭 가정 예배를 시작하리라!” 좋은 의도로 시작한 가정 예배, 왜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일까? 보통 목표를.. 
“바이든 인수팀 출신 학국석좌, 한국 대북 인권정책 비판”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브루킹스연구소의 정 박 한국석좌가 최근 발표한 ‘한국 민주주의에 길게 드리운 북한의 그림자’란 제목의 글에서 한국 정부의 대북 인권정책을 비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6일 보도했다... 
“건강보험 급여, 인공임신중단에도” 법률 개정안 발의돼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2인이 최근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모자보건법 제2조 제7호에 따른 인공임신중단(낙태)을 한 경우, 그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를 한다는 게 핵심이다. 발의자들은 법안 제안 배경에 대해 “2019년 4월 낙태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입법 시한 만료로 형법 제269조 제1항과 제270조.. 
‘이승윤 父’ 이재철 목사가 둘째 이승국 영국에 보내며 한 말
이재철 목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에는 한 포털 사이트의 실시감 검색어에도 올랐다. 이 목사가 JTBC <싱어게인>의 ‘30호 가수’로 화제가 된 이승윤 씨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목회자가 주의해야 할 4가지
목회자는 오늘날 교회의 영적 건강과 나라에 대한 책임이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이자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쉽 교회의 셰인 아이들만 목사는 기고 글에서 목회자들이 버려야 될 부분에 대한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에 띈다... 
“제2의 정인이 생기지 않도록” 아동학대예방 부모시스템
가정사역 단체인 하이패릴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가 26일 ’아동학대예방 부모시스템’을 제안했다. 아래는 그 전문. ‘정인아, 미안해!’ 새해벽두부터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정인이 사건에 가장 많이 달린 댓글이다. 한 네티즌은 자책하며 말했다. ‘세월호 때 미안하다고 했는데 7년 만에 또 지켜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약속했다. 우리가 바꿀게!.. 
서울신대 김희성 명예교수 아들, 英 케임브리지대 교수로 임용돼
서울신대 김희성 명예교수(길벗교회 명예목사)의 아들 김누리 박사(39세)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한국학 교수로 지난 1월 12일 임용됐다. 케임브리지대는 올해 ‘아시아 및 중동 연구 학부'에 한국학 석·박사 과정을 개설하고 책임 교수로 김 교수를 발탁했다. 김 교수는 한국에서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 석사(동양사)를 거쳐 하버드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IM선교회, IEM국제학교 관련 집단감염 사과
IM선교회가 대표인 마이클 조 선교사 명의의 사과문을 25일 발표했다. 최근 이 선교회 산하 IEM국제학교와 관련해 벌어진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서다. 선교회는 “먼저 학교에서 코로나 양성 결과가 나오게 된 것에 대해서 고개숙여 사과드린다. 아이들 가운데 처음 발열이 발생했을 때 발열이 발생한 아이들의 공간을.. 
‘정인이법’ 통과됐지만 과감한 예산 뒷받침돼야!
정인 양은 생후 7개월 만에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생후 1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13일 세 번의 심정지 끝에 병원 응급실에서 결국 세상을 떠났다. 숨진 정인 양이 양모의 학대로 사망했을 것이라는 정황이 언론을 통해 알려져 큰 충격과 분노와 함께 우리사회가 얼마나 이기적이며 이웃에 무관심한 타락사회임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