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서울 락스퍼영화제(이하 락스퍼영화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중구에 있는 명보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자유를 꿈꾸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시민과 소통하는 영화제를 목표로 재미있고 대중적인 해외 인권영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조망할 예정이다. 서울 락스퍼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명보아트시네마가 주관하며, 박선영 동국대 교수 겸 물망초 이사장이 .. 
미국 질병관리본부 문성실 연구원, ‘사이언스 고즈 온’ 발간
미국질병관리본부(CDC) 로타바이러스 백신연구팀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한남대 출신 문성실 동문이 과학에세이집을 출간했다. 1일 한남대에 따르면, ‘사이언스 고즈 온-바이러스와 싸우는 엄마 과학자’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이 책에는 코로나19를 바라보는 과학자의 생각, 백신 연구자로서의 생각, 한남대 대학 생활 중 과학자의 꿈을 키웠던 이야기 등 여성 백신 과학자의 다양한 시각이 담겼.. 
설교자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는?
저자는 “‘설교는 삶’이라고 말한다. 삶으로 설교를 해야 하고 교양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설교자가 교양을 갖추려면 설교자는 신학과 동시에 인문학까지 해야 한다”며 많은 설교자들이 신학의 과잉인 상태임을 지적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신학에 너무 매몰된 설교자들에게 인문학과의 융합이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 이유에 대해 설교자가 인문학을 통해 설교의 답을 찾게 되면 설교, 사역, 삶에서.. 
“터키의 모든 교회, 모스크로 개조될 우려”
“터키 정부는 기독교 교회들을 모스크로 개조하는 것을 의도적이지 않다고 하지만, 의심할 여지가 없다. 터키의 이슬람화는 더욱 동력을 얻고 있으며 언젠가 모든 교회가 실제로 모스크로 변화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터키의 잘 알려진 ‘거룩한 구주 교회’가 있는 코라 수도원(Chora Monastery)이라는 유명 박물관도, .. 
“한국교회의 과제, 교회의 하나 됨 회복하는 것”
한국교회사학회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제148차 정기학술대회를 비대면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에는 남성현 교수(서울한영대학교)가 ‘4~6세기 초기 기독교 예술에 나타난 삼위일체’라는 주제로, 이요한 목사(새문안교회)가 ‘칼뱅의 아디아포라 사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환자와의 소통’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갖춰야 할 것은 마음가짐이다. 심방자는 심방 받는 환자 또는 사별자들이 자신을 압도하는 여러 가지 불안감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입장에 있음을 먼저 기억해야 한다. 특히 말기 환자는 죽음과 고통(통증)은 물론 치료비까지 불안해한다. 환자 또는 사별 가족이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구별하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 
한동대 SW중심대학창업팀,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SW중심대학 창업팀이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 연구성과의 경제 기여도 향상을 위해 젊은 연구원 중심의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과기정통부가 운영한다... 
전쟁기념관, 현충일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전쟁기념관(관장 이상철)은 제25회 현충일 온라인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다. 대회 주제는 '내가 그리는 유엔 그리고 평화'다. 6·25전쟁에 참전한 세계 각국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거나 본인이 생각하는 평화의 모습을 표현하면 된다... 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 유산 1500억 사회 환원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유산 1500억원이 사회에 환원된다. KCC그룹은 지난 1월 별세한 정 명예회장이 보유했던 1500억원 상당의 주식과 장남 정몽진 회장의 사재를 더해 총 2000억원을 민족사관고등학교 장학금과 소리박물관 건립 등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정부 산하기관 전락시키려는 재해구호법 개정안 반대” 성명
재해 구호와 모금 활동 민간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협회)가 1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재해구호법 개정 움직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배분위원회 임명 조항, 사업 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행정안전부(행안부)의 사전 승인 등 개정안 내용은 행안부가 협회를 산하기관처럼 만들려는 의도로밖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현대차그룹, 아동학대 현장 출동 차량 ‘아이케어카’ 7년간 136대 전달
아동학대 예방·근절을 위해 아동권리보장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7년째 동행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도 현장 출동 차량 '아이케어카(iCAREcar)' 18대를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이병훈 현대차그룹 상무,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 원장,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2021 아이케어카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92% “내년 최저임금 동결·인하해야”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9명이 2022년도 최저임금을 동결·인하해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수준의 최저임금으로도 기존 직원을 해고하거나 폐업을 고려하는 경우가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최저임금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도소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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