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 이상재 목사, 이하 예장대신)이 ‘코로나19극복을 위한 희망 위로금’ 모금운동을 진행한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예장 대신은 “한 해만 잘버티면 끝날 줄로만 알았던 코로나 펜데믹이 언제 끝날는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지교회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며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 
[서평] 철학자의 신학수업
<철학자의 신학수업>은 철학자와 신학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신자들의 일상의 삶에서 신학과 철학이 어우러져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고, ‘포스트 트루스’ 시대에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진리는 단순하지만 우리의 삶은 애매하다. 그래서 진리에 대한 즉 신학에 대한 철학이 필요한 시점이다... 
슬기로운 신앙생활, 온라인 추천 교회 기능 제공
비대면 서비스 전문 기업 라이언언택트서비스의 슬기로운 신앙생활이 온라인 예배를 하는 대한민국 모든 교회들을 매월 점수로 수치화해 추천 교회를 발표하는 ‘온라인 추천 교회’ 기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장기화되며 많은 교회는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하며 대면 예배를 축소하고 온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다”며 “많은 교회에서 유튜브 등을.. 
[설교] 붙들어야 할 복음의 원리(1)
연애 강의로 유명한 김지윤 소장의 강의를 재미있게 들은 적이 있다. 소개팅을 많이 하는데 에프터를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문제는 경직이다. 상대가 괜찮을수록 경직된다고 한다. 경직이 되면 긴장이 돼서 횡설수설하게 된다. 묻는 말에도 대답을 못 하고 소통의 부재가 생겨, 대화가 재미없어지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소개팅할 때 남자를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동성을 만나러 .. 
[설교] 하나님께 속한 자, 세상에 속한 자
성경의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눠진다. 첫째는 하나님께 속한 자이고 둘째는 세상에 속한 자이다.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은 역사 속에서 항상 갈등과 대립을 빚어 왔다. 예를 들어 가인과 아벨 중에 가인은 세상에 속한 자이고, 아벨은 하나님께 속한 자이다. 야곱과 에서 중에 야곱은 하나님께 속한 자이고, 에서는 세상에 속한 자이다. 신약에 와서는 하나님께 속한 자와 세상에 속한 자를 이렇게 표현하고.. 
삼성전자, 광주 희망디딤돌센터 개소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돕는다”
삼성전자가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삼성 희망디딤돌' 광주센터를 2일 개소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희망디딤돌은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만 18세까지 생활하다가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가 후원을 맡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방자치단체 등이 주거공간과 교육을 제공한다... 
지방 의·약대 지역인재 40% 의무선발… 수도권 역차별 논란
정부는 현재 고2가 대입을 치르는 2023학년도 대학입시전형부터 의대와 약대, 간호대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현재 '30% 권고'에서 '40% 의무'로 강화하기로 했다. 지역인재 선발 및 육성을 위한 조치지만 서울 및 수도권 학생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당장 상위권 고등학교 2학년 자연계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 및 셈법이 복잡해지면서 혼란이 예고된다... 
중·고생 기초학력 미달 역대 최대… 4년새 학력 미달 급증
지난해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역대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학의 경우 기초학력 미달이 중·고교 모두 13%를 넘었다. 현 정부 들어 기초학력 미달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학력 저하가 더 심각해진 것으로 보인다... 
[성서화 탐구] 아골 골짜기
여호수아의 지휘로 가나안 정복의 첫 관문인 여리고 성을 함락하였다. 그러나 아이 성 전투에서는 전리품을 감춘 아간의 범죄 때문에 패배하였다. 여호수아는 아간을 처형하기 위해 잡아 아골 골짜기로 끌고 갔다. ‘아골’은 히브리어로 ‘괴로움’이란 뜻이다...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 8일부터 5일간 열린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 이하 훈련원)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와 온라인(Zoom)에서 제116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관은 믿음을 변호한다
기독교 세계관은 우리의 기독교 신앙을 지키고 변호하는데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세계관이 너무 학문적이고 현학적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한 기독교 변호보다는 전도에 힘쓰는 것이 더 낫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많은 사람이 기독교의 복음을 들어봤거나 교회를 다니다가 중단한 포스트기독교 사회에서는 전도할 때 강한 반발과 공격적인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 
[아침을 여는 기도] 가슴이 뭉클 생명을 느끼었을 때
저희 삶을 풍요롭게 하옵소서. 은총의 선물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님이십니다. 섬기는 직책은 여러 가지이지만 우리가 섬기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일의 결과는 여러 가지이지만 우리 안에서 일을 이루어주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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