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뜨거운 동포애적 인사를 전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코리안 디아스포라입니다. 제가 굳이 저 자신을 디아스포라라 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한 전 세계 어디에 살아도 우리는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아픔 속에 매여 있는 다 같은 디아스포라들이기 때문입니다... 
미 법학자들 “핀란드 기독의원 기소 부당”… 국무부 제재 촉구
미국 법학 교수와 학자들이 성경적 결혼관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핀란드 기독교인 정치인을 기소한 핀란드 검찰총장을 제재하도록 미 국무부에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치 뉴스 웹사이트 ‘리얼클리어폴리틱스’에 발표된 공개 서한에서, 하버드 대학, 예일.. 
탈트랜스젠더 “하나님의 능력이 가능케 해”
기독교 신앙을 통해 트랜스젠더 남성에서 여성으로 돌아온 로라 페리의 사연을 기독일보 영문판이 미국의 기독교 TV채널인 ‘크리스천방송네트윅(CBN)’을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페리는 CBN에 출연해 자신이 받아들였던 “트렌스젠더 거짓말”을 깨고 하나님이 여자가 되고자 하는 그녀의 갈망을 회복시켜 주었다고 간증했다... 
코로나19 시대, 기독교 신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나(5)
성경은 박쥐를 하늘을 나는 생물들(새들과 박쥐와 대부분의 곤충들)에 포함시킨다. 이들 하늘을 나는 생물(새와 곤충)의 규례(레 11: 13-23)에는 중요한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 먼저 새는 부정한 것만 소개하고 있다. 먹이가 풍부하지 못한 광야에서 히브리인들에게 알려진 새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광야의 새들은 주로 시체와.. 
기침 “성폭력 예방 위한 제도적 노력 하고 있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최근 강원도 춘천에서 발생한 기침 총회 소속 한 목사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기침은 "최근 춘천지역 000목사, 성폭력 사건으로 인하여 목회자의 윤리적 성결성에 대해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며 "임원회에서는 이의 심각성을 고려해 성폭력 근절을 위해서 엄중히 대처하기 위해 총회규약에 의거 윤리위원회에 회부 징계절.. 
기감 이철 감독회장 “장정개정 대담회에 참여해달라”
대한기독교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6월 목회서신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감리회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넘치기를 기도한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희망을 가꾸고 키워내 풍성한 복을 누리는 6월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이다. 6월 1일은 의병들의 애국애족정신을 계승‧발전하여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등에 지혜롭게 대처해야”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중앙대학교 대학교회 목사)가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마지막 날인 2일, 전체강의를 통해 반기독교 여론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여기에 지혜롭게 대처해야 함을 역설했다... 
서울특별시립 은평의마을, 설립 60주년 맞아
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안(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가 서울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홍봉식 사관, 이하 은평의마을)이 1일 설립 6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코로나19 이후 달라지는 선교 패러다임
송기태 선교사(인터서브 부대표)가 최근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한 글에서 코로나 시대 선교사 돌봄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온 세상은 상상하지 못했던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 사태 전에는 세상이 세계화의 방향으로 전속력으로 달려가는가 싶더니, 지금은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계가 점점 더 지역화하고 있다. 문화적으로 우월하다고 자부하던 ..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 거부한 美 초등학교 교사 휴직당해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트랜스젠더 정체성은 거짓이며 아동학대에 해당한다. 교사이지만 하나님을 먼저 섬기겠다”라고 말한 이유로 휴직 처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폭스뉴스에 따르면, 루든 카운티 리즈버그 초등학교는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체육 교사인 바이런 태너 크로스(Byron ‘Tanner’ Cross) 씨가 교육이사회 회의에서 “생물학적 소.. 
마르바 던(Marva Dawn)을 기리며
세계적인 영성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했던 마르바 던(Marva J. Dawn)이 지난 달 18일 하늘의 부르심을 받았다.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의 자택에서 별세했으며, 향년 73세였다. 그녀는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대학교(Regent College)에서 영성신학과 CEM(Christians Equipped for Ministry)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신학자이자 작.. 
美 7세 소년, 1시간 수영해 아버지와 여동생 구해
미국 플로리다에서 7세 소년이 한 시간 동안 수영해 세인트존스 강 물살에 휩쓸린 아버지와 여동생을 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시 소년의 아버지인 스티브 파우스트는 자신이 낚시를 하는 동안 자녀인 체이스(7세)와 아비가일(4세)이 강에서 수영할 수 있도록 보트를 정박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거센 물살이 일어났고 아비가일이 휩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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