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토론회 사진
    시각장애인 점자 정보접근성 보장 위한 정책 토론회 성료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남정한)는 10월 27일, 효명아트홀(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소재)에서'시각장애인의 점자 정보접근성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및 정책 토론회'를 성료했다. 토론회 현장은 온라인 ZOOM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 전시 홍보 포스터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8회 촉각명화 정기기획전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8회 촉각명화 정기기획전'행복을 그리는 화가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적인 화가 4명(마르크 샤갈, 파울 클레, 호안 미로, 르네 마그리트)의 촉각명화 작품 11점(생일, 노란 새가 있는 풍경, 여자와 새, 골콩드 등)을 선보인다...
  • 예수와 성전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역사적 예수에 관한 또 다른 책을 쓰는가? 우리는 이미 그런 책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나는 "아니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답변할 것이다. 우선, 모든 탐구가 사회적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나는 역사가 전개될 때 학계의 대화, 심지어 수 세기 묵은 학계의 대화조차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다준다고 믿는다. 특히 역사적 예수를 바라보는 새로..
  • 통일 인식 조사
    대북 인식… “관심 없다” 61% “경계 대상” 70%
    응답자의 61%가 “북한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같은 조사에서 북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더라도 대북 지원은 계속 해야 한다’는 것에 대부분이 반대했다...
  • 사랑의교회 특새
    내달부터 교회 ‘소모임’ 일부 가능해진다
    정부가 내달 1일부터 시행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그 동안 금지돼 왔던 교회의 소모임도 일부 가능해진다. 방역조치는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완화될 예정이다. 내달 1일 1차로 개편이 되는데, 이를 4주간 운영한 뒤 최대 2주 간의 평가 기간을 거쳐 다음 단계로의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제라도 완전한 예배회복 위한 첫 걸음 환영”
    정부가 29일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발표하면서 종교활동 방역 기준을 완화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이 이날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이 입장문에서 “정부는 오는 11월 1일부터 총 3단계에 걸쳐 시행할 단계적 일상 회복 최종안을 확정 발표했다”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하며,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소상공인과 국민 ..
  • 한동대
    한동대,‘이스라엘 데이’행사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지난 26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이스라엘 데이’를 개최했다. 이스라엘 데이는 이스라엘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를 공유하고, 양국 간의 교류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 김영한 박사
    “오직 믿음·은혜… 종교개혁 정신으로 소금과 빛 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31일 제504주년 종교개혁 기념일을 앞두고 29일 ‘2021년 종교개혁 504주년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2021년 10월 31일은 이 땅에 종교의 정신을 새롭게 일깨워준 종교개혁이 시작된 지 504주년 기념일”이라며 “종교개혁은 16세기에 유럽에서 로마 가톨릭교회에 반대하여 일어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분명히 신앙을 고백하며
    우리는 사도신경으로 우리가 가진 신앙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믿는 신앙의 핵심을 담고 있기에 어떤 부분도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부활, 승천, 재림, 성령, 교회, 성도의 교제, 죄의 용서, 몸의 부활과 영생. 모두가 귀중하고 너무도 소중한 믿음의 내용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설] ‘위드 코로나’가 연착륙하길 바란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어서면서 정부가 다음 달 초에 시행하기로 한 ‘위드 코로나’, 즉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체계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2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공청회’를 통해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내용의 이행계획 초안이 발표되자 기대감에 한껏 부푼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