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한 국가장(國家葬)이 열렸던 30일, 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기독교 장례 예전에서 설교했다고 한다. 소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설교 전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 목사는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눅 5:31~32)이라는 제목의 설교문에서.. 
[종교개혁 504주년 특별 기고] 교회 음악가 마틴 루터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 - 1546)가 종교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었던 요인을 크게 세가지로 서술할 수 있다. 첫째 인쇄술의 발명이었다. 종교개혁 직전에 구텐베르크 금속 활판 인쇄술이 발명(1440 년 경)되어 인쇄를 통해 정보를 빠르게 전달 할 수 있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저 자신을 세밀하게 살펴봅니다. 말로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유익만을 구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찾아올 때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외국인 유학생 대상 ‘VR 면접의 고수’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최근까지 해외취업 및 국내취업을 희망하는 성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VR 면접의 고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감형 VR(가상현실)을 활용하여 전문 직무별 면접질문 리스트에 따라 면접환경에 적응하고 질의응답에 대처하는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 되었다... 
한신대 평생교육원, 제40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6명 전원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제40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이하 국전)’ 일러스트 부문 수상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27일 서울캠퍼스에서 가졌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은 (사)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광수) 주최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공모전 중에서도 오랜 역사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비구상‧구상 부문, 디자인‧현대공예 부문, 전통미술·공예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한남대, 위드코로나 대응 지역주민 초청 상생간담회 개최
한남대가 오는 11월 8일부터 대면수업을 전면 확대하면서 학생들의 정주여건 확보를 위해 인근 지역주민과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9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 56주년기념관 1층 소회의실에서 대학 인근에서 부동산 업종에 종사하는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상생방안을 모색했다... 
배우자와 다시 마음으로 하나되는 7가지 특별한 방법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신디 맥나민(Cindi McMenamin)'이 배우자와 서로 한마음되는 7가지 특별한 방법을 소개했다. 1. 치유의 단어를 사용하라 당신은 처음 배우자와 사랑에 빠졌을 때 서로 간 어떠한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하는가? 상대방이 당신에게 그러한 대화들을 하기 전 당신이 먼저 사랑이 가득한 대화를 시작하라... 
‘포스트-크리스천’ Z세대에 어떻게 복음 전해야 하나?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가 30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의사소통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8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중계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도전해야 할 예배의 삶은…”
한국실천신학회가 30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부천시 소재 밝은빛전원교회(담임 이수영 목사)에서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82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발제자 및 임원들만 현장 참석을 하고,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아침을 여는 기도] 땅에서 푸는 것이 하늘에서도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18:18) 예수님의 이 말씀은 앞서서 베드로에게도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시라고 대답하였을 때 천국 열쇠를 주시면.. 
한미수교 140주년의 의의와 기독교의 사명
명년(2022년)은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1882년 5월 22일 맺어진 조미수호통상조약은 한반도의 역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최근 한반도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우리의 위치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수교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시애틀 온누리교회 임직식 갖고 10명 직분자 세워
미국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가 최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4명, 안수집사 3명, 권사3명 등 총 10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끝까지 사랑하셨다"(요한복음 1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도현 목사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임직자들을 권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