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법원,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무효확인 소송 각하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가 예장 통합 측의 지난 2019년 제104회 총회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에서 지난달 28일 각하 판결했다.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이하 연대) 측 목사들이 지난해 12월 제기한 이 소송에 대해 재판부는 “이 사건 결의는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를 대상으로 하여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등에 대한 사항을 정한 것”이라며 “여기에 소속되지 않은 ..
  • 김영한 박사
    “케이팝, 북한을 자유민주로 녹이는 문화무기 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케이팝 등 한국 문화가 북한 사회에 유입되고 있다면서 우리가 이를 활용해 북한의 인권과 자유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한류가 북한까지 침투하고 있다. 한류의 확산은 북한 곳곳에서 열리는 장마당이 한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코로나 봉쇄와 국제 제재, 수해 등이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섭리를 믿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십니다. 다윗을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위해 왕으로 선택하셨고, 엘리사는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 예언자로 선택하셨습니다. 그런데 고레스도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택하셨습니다...
  • KOSTA GOT TALENT
    코스타국제본부 ‘KOSTA GOT TALENT’ 경연대회 개최
    코스타국제본부가 코스탄들의 재능과 열정을 발산하는 ‘KOSTA GOT TALENT’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코스타국제본부는 코스타캠프장소에서 코스탄들과 강사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웃음과 박수가 터지던 KOSTAN STAGE를 'KOSTA GOT TALENT' 경연대회로 개최해 KOSTA 메타버스무대(KOSTA-M)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 휴스턴중앙장로교회 담임 이재호 목사
    “아버지와 같이 품는 마음이 텍사스 목회 33년 이끌어”
    이 목사는 1988년 휴스턴중앙장로교회 담임으로 위임받은 이후 33년째 교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텍사스 지역 장기목회의 비결에 대해 좋은 장로들과 교역자로 가장 먼저 꼽았다. 또 후배 목회자들에게는 ‘헌신된 희생과 섬김’, 그리고 ‘아버지와 같이 품는 마음’ 두 가지를 당부했다...
  • 한신대, 학생행복운영위원회 출범 및 제1기 체험검증단 위촉식
    한신대, 학생행복운영위원회 출범 및 제1기 체험검증단 위촉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학생행복운영위원회 출범 및 제1기 체험검증단 위촉식을 지난 1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 회의실에서 가졌다. 학생행복운영위원회는 한신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여 ‘다니고 싶은 대학’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구축한 학생 긴급 소통 채널이다. 위원회는 학생행복위원회(교내 주요 보직자 및 학생자치기구 대표)와 학생행복운영위원회(주요 실무팀장 및 학생자치기구 ..
  • 강석진 목사
    험곡 넘어 아골 골짜기까지 찾아가 복음 전한 권서
    선교사들이 조선에 들어와 서울과 평양처럼 큰 도시와 산간 마을과 낙도에 이르기까지 복음이 전해지고 교회가 세워질 수 있었던 데에는 이름도 빛도 없이 성경을 전한 복음의 첨병들이 있었다. 그들이 권서였다. 이들은 성경 봇짐을 메고 팔도를 누비며 예수와 천국을 외치며 성경을 팔았다. 한국 교회 역사에서 초창기에 선교사들에게는 복음의 길을 평탄케 하는 세례 요한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 교회 예배
    [묵상 책갈피] 성공에 대한 변화
    한 인간으로서 나에게 성공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목사로서 나에게 성공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먼저 성공을 정의 내리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드려라. 성공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은 “하나님은 우리 교회가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는가?”라고 써보아라. 왜냐하면 그것이 참으로 성공이 무엇인지를 말해 주기 때문이다...
  • 얼바인중앙침례교회
    강남중앙침례교회 지교회, 얼바인중앙침례교회 창립
    미국 얼바인중앙침례교회(담임 정성택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31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정성택 목사(53)는 "얼바인중앙침례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교회로서 마지막 때에 복음과 진리를 위해 수고하며 무엇보다도 영혼을 위해 수고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 다민족연합기도회
    “주여 회개하오니 이 땅을 고쳐 주옵소서”
    "미국 의회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기 두려울 만큼 학교는 철저히 세속화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절박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할 때 이 땅에 거룩한 부흥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남가주와 전 미국 땅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게 하옵소서."..
  • 한인가정상담소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합니다”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한인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을 종교지도자 23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미국에 있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한인종교지도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간 화상수업을 통해 진행했다...
  • 한교총
    한교총 “지지 정당·후보 선택은 교인의 자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지 정당과 후보 선택은 교인의 자유권에 속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논평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 세력과 후보별 우열이 비등해지면서 원초적인 상호비방과 과도한 편가르기 상황을 우려한다”고 했다...